너무 쓸 내용이 많아서 리뷰를 다 담지는 못했지만.. 그 중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을 담아서 서평을 써봤습니다. 제 블로그와 여성이자 어머니들이 많은 커뮤니티에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필자 분들에게서 코멘트는 없지만.. 그래도 제 자신도 이렇게 스스로라도 질문하고 코멘트하며 짚어 넘어가보니 좋네요.
<서리북 클럽> 세 번째_편집자와 함께 읽는 서리북 겨울호(20호) 누가 여성을 두려워하랴
D-29

borumis

borumis
에구 급하게 써서 수정을 못했네요;; 글을 좀 다듬어서 SNS에 올릴게요.
느티나무
인간과 사물은 서로의 원인이자 결과가 된다. 인간의 손을 거쳐 간 모든 사물은 준객체가 되고, 그와 얽힌 우리 또한 준주체다.
『서울리뷰오브북스 20호』 p199, 한승혜 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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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뷰오브북스알렙
@모임
안녕하세요.
서울리뷰오브북스의 알렙씨입니다.
어느덧 4주가 흘렀네요. 1주차에 글을 올리고 나서는, 그동안 저는 주디스 버틀러의 <중요한 몸> 출간 작업에 매여 있었습니다. 이제 그믐 읽기 모임이 끝나가니, 이 책 작업도 끝나가네요.
그리고 이제 서리북 창간 5주년 봄호 준비에 들어갑니다. 봄호로 또 모임을 만들테니, 모두 그때 다시 모이실 거죠?^^
화제로 지정된 대화

서울리뷰오브북스알렙
봄호에는 창간 5주년 기념 좌담이 실릴 예정입니다.
가수이자 책방 무사의 주인인 요조 님,
유튜브 겨울서점의 김겨울 님,
서울리뷰오브북스 김두얼 편집장님이 함께할 거구요.
책방 무사에서 2월 22일경 좌담회 현장이 열릴 예정인데, 장소가 넉넉지 않아 많은 분을 모시진 못해요. 스무 분 정도.
그리고 약간의 참가비도 있습니다.
좌담회 현장 소식을 빨리 듣고 싶으신 분은 저희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팔로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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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뷰오브북스알렙
@모임
이번에도 활기차고 풍성한 읽기 모임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저희는 이제 3월말 혹은 4월초에 뵐게요.
모두들 마무리하는 소감과 다음에 또 함께하자는 다짐을 남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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