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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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손수건 디자인은 업체의 기본 프레임 + 웹사이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그믐의 보물 올림 (ㅋㅋㅋ) -
안똔체홉극장은 있는 줄도 몰랐네요. 마침 그곳에서 상연 중인 연극이 <세 자매>라니 소름돋을 정도로 모든 것이 딱딱 맞아 떨어집니다. ㅎㅎ
故 김진규 배우님의 아들이자, 故 김진아 배우님의 남동생이자, 이덕화 배우님을 이모부로 둔 김진근 배우님이, 안똔체홉극장에서 '그린룸'이라는 모노드라마를 연기하신 후 수북강녕 (은평) 에 오셔서 희곡 낭독을 해주신 적이 있어요 그때 배우님께 직접 체홉 4대 희곡집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저도 '안똔체홉극장'이라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이때 처음 들었습니다
와! 김진근 배우님은 명문 배우 가문 출생이시군요. 우리가 직접 낭독하는 것도 좋지만 배우님이 들려주시는 희곡을 듣는 것도 또 색다른 맛이겠군요. ^^
와아, 그믐밤 전에 연극을 보고.. 연습을 좀... (쿨럭...ㅋㅋㅋ)
프로 솜씨로 낭독하시면 반칙이에요! (함께 살자!) ㅋㅋㅋㅋ
@장맥주 님, 내숭은~~ (암과 책의 오디세이 194회 참조 https://youtu.be/9fOzyVD3FgI?si=OglqWj7QJ8VaRY_9) 우야든동 새해 선물 드립니다!
크으 저도 도서관 도서 신청되나 호다닥 신청해보겠습니다 역시!! 엄지척!!
아... 제가 연기에 기복이 있습니다. 연출자와 합이 안 맞으면 영...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
앗! 연극 보려고 예매하러 갔더니, 대기만 되네요. ㅠㅠ 아쉬워요. 대기예약이 걸리면, 꼭 보러가려구요. ㅋㅋ
<세 자매> 연극도 인기가 많군요. 소극장이라 좌석이 많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어쩌면 그믐의 <세 자매> 모임 덕분일지도요. ㅎㅎㅎ 꼭 대기에 좌석이 생기길 바랄게요. T.T
안톤체홉 극장이라니!! 너무 멋집니다 항상 이런 소중한 문화소식을 알려주시니~ @수북강녕 님은 그믐의 보물같아요~^^ 감사합니다
@수북강녕 안똔체홉극장 공연 소개 감사해요! 헤헤 1월이 바쁘겠네요^^
새해 꼭 해보고 싶은 모임이었어요. 그것도 체홉이라니! 기대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의 영혼이 담긴 메소드, 기대합니다. ㅋ
@모임 1월 17일 낭독은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갈매기 / 세 자매 / 바냐 아저씨 / 벚꽃 동산> 책으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혹시 책이 없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전자책으로 읽으실 수 있는 sam 1달 쿠폰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필요합니다. 책을 빌리긴 했는데 출판사가 달라서요.
지난 그믐밤 <갈매기>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었는데요, 출판사가 달라요 ㅠㅠ sam 쿠폰 가능하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구독권을 방금 그믐의 알림으로 보내드렸습니다. 한 달 동안 교보 sam 에 등록된 전자책을 자유롭게 보실 수 있어요. 영어와 숫자가 혼합된 12자리의 PIN 번호가 구독권이니 이를 아래 링크 통해 등록해 주세요. #sam이용권 등록 바로가기 URL https://sam.kyobobook.co.kr/dig/sam/my-pass?tabType=SAM #<갈매기/세 자매/바냐 아저씨/벚꽃 동산> 다운로드 링크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sam/E000005390001?tabType=SAM
아니에요! 저 없어도 돼요! 지역도서관에 전자책 대여 서비스가 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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