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

D-29
앗! 연극 보려고 예매하러 갔더니, 대기만 되네요. ㅠㅠ 아쉬워요. 대기예약이 걸리면, 꼭 보러가려구요. ㅋㅋ
<세 자매> 연극도 인기가 많군요. 소극장이라 좌석이 많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어쩌면 그믐의 <세 자매> 모임 덕분일지도요. ㅎㅎㅎ 꼭 대기에 좌석이 생기길 바랄게요. T.T
안톤체홉 극장이라니!! 너무 멋집니다 항상 이런 소중한 문화소식을 알려주시니~ @수북강녕 님은 그믐의 보물같아요~^^ 감사합니다
@수북강녕 안똔체홉극장 공연 소개 감사해요! 헤헤 1월이 바쁘겠네요^^
새해 꼭 해보고 싶은 모임이었어요. 그것도 체홉이라니! 기대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의 영혼이 담긴 메소드, 기대합니다. ㅋ
@모임 1월 17일 낭독은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갈매기 / 세 자매 / 바냐 아저씨 / 벚꽃 동산> 책으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혹시 책이 없으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전자책으로 읽으실 수 있는 sam 1달 쿠폰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필요합니다. 책을 빌리긴 했는데 출판사가 달라서요.
지난 그믐밤 <갈매기>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었는데요, 출판사가 달라요 ㅠㅠ sam 쿠폰 가능하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구독권을 방금 그믐의 알림으로 보내드렸습니다. 한 달 동안 교보 sam 에 등록된 전자책을 자유롭게 보실 수 있어요. 영어와 숫자가 혼합된 12자리의 PIN 번호가 구독권이니 이를 아래 링크 통해 등록해 주세요. #sam이용권 등록 바로가기 URL https://sam.kyobobook.co.kr/dig/sam/my-pass?tabType=SAM #<갈매기/세 자매/바냐 아저씨/벚꽃 동산> 다운로드 링크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sam/E000005390001?tabType=SAM
아니에요! 저 없어도 돼요! 지역도서관에 전자책 대여 서비스가 있다는 걸 방금 알았어요.ㅎㅎ
넵. 필요하시면 언제든 부담없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암과책의오딧세이를 듣고 관심이 생겨서 신청했어요 구독권 쿠폰 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sam 구독권을 방금 그믐의 알림을 통해 보내드렸습니다.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랄게요.~~ ^^
@꽃의요정 @김새섬 바이오광목워시?! 재질이라 세탁하시면 구겨지지만 좋은 천이라고 하네요 :) 수북강녕에 찾아오셔서 발연기 대사 한 마디라도 해주시길, 손수건들은 얌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새 아파트 이름처럼 천의 재질도 이름이 어렵네요 ㅎㅎ 하긴 명함 만들 때마다 종이 이름도 왤케 어려운지....안 그래도 천 만질 때마다 좋은 천이란 건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손수건을 꼭 들고 다녀서 물흡수 안되는 모냥만 손수건인 아이들에 손을 닦으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데, 이 손수건은 닦을 때마다 사각사각한 느낌이 좋습니다. 게다가 금방 마르고요. @김새섬 (안 그래도 수북강녕님이 제작하셨을 것 같았어요 속닥속닥 종이인형 님이 연뮤클럽에서 퀴즈 맞히고 받은 수북강녕 가방도 아주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
혹시 저도 전자책 볼수있을까요? 집에 있는 것과 도서관 것 모두 출판사가 다른곳 것이네요ㅜ 기왕이면 ㅎ 동서문학사것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네. 그럼요~ 방금 그믐 알림으로 구독권 PIN 보내드렸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세 자매> 낭독 모임, 드디어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믐밤 참가자 여러분! @모임 드디어 <세 자매> 낭독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가자 목록에 익숙한 닉네임과 낯선 닉네임이 섞여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레네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모임은 낭독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낭독을 계기로 완독까지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는 벌써 지난 가을에 낭독을 한 차례 했고 이어서 이번에는 <세 자매>를 읽어보려 해요. <세 자매> 역시 그다지 길이가 긴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오늘부터 차근차근 읽다 보면 그믐날 이전에 다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 2026년도 초입부터 서울엔 찬 바람이 꽁꽁 부네요. 여러분 계신 곳은 어떤가요? 그럼 각자의 자리에서 <세 자매> 독서를 시작할게요. ~~~
안녕하세요, 세 자매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여기가 미국이라 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 교보 sam 1달 이용권 받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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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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