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는 책읽기 다시 도전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만빵 ~^^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D-29
미스마플언니

스칼렛
미스마플언니님!!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CafeSalud
저두 도전~~ㅋㅋ
누슨한 참여 예상되지만, 그래두 추리소설 책은 함께 읽는 맛이쥬~~

스칼렛
지난 목요일 오랫만에 뵈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맞아요! 쫄깃하게 함꼐 읽고 이야기해보아요~

스칼렛
한줄평 : 좋은 이야기란 독자의 손을 낚아채 서늘한 안개 속으로 유인하고, 기어이 주인공과 함께 그림자의 뒤편을 걷게 만드는 매혹적인 함정이다.

CafeSalud
‘그녀의 입술 사이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이야기는 공중에서 머뭇거리다 마침내 제 갈 길을 찾아 여행을 시작했다.’
한줄평: 이야기를 사랑하는 작가가 풀어놓는 이야기에 미쳐있는 책 속의 작가, 비다 윈터의 열세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문장력에 폭 빠져있다보면, 두둥! 엄청난 대반전을 만나게 되죠.

큐빅스
(셜록)한줄평: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잘 참으면서 끝까지 읽어주면 고구마와 함께하던 인내의 시간들을 행복하게 보상받는다. 이야기의 전말은 갑자기 휘몰아치듯 그 모습을 드러낸다.

랄라희
이번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려고 했건만 결국 못해서 넘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ㅜㅜ

딥그린
한줄평: 추억의 고딕소설들을 떠오르게 하지만
전혀 다른 따뜻한 감성이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작가의 반칙에 살짝 쿵 삐짐
미스마플언니
한줄평: 사람을 이해한다고 자신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스산한 밤 비다윈터의 이야기가 더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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