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같이 즐겁게 읽어봅시다!
[비채/책증정] 신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D-29

비채편집부
dulce06
킹덤이란 말만 들어도 중세 시대가 떠올라요. 왕위 계승을 위한 형제들 간의 피터지는 각종 음모론과 전쟁(?)에 가담할 수 밖에 없는 비참한 현실은 아닐까 나름 불 보듯 뻔한 추측성 스토리를 연상하게 되는데, 아마도 저는 킹덤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감을 잡은 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더욱더 킹덤이란 제목이 한층 더 강한 이끌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제 나름의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을 기대해 보게 되네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비채편집부
간단한 단어라 오히려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 게 있는 거 같아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곰의아이
두껍고 벽돌책이라 걱정했지만 뒷 애기가 궁금해서 밤새 읽을거란 얘기에 궁금증만 쌓일 뿐 무척 기대가 됩니다.

비채편집부
아마 많은 분들이 정해진 분량보다 훨씬 앞서서 독서를 끝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

글빛
요 네스뵈의 소설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이 아직 기억나요 ^^ 범죄의 트릭보다 먼저, 인간의 어두운 선택과 그 이후의 침묵에 대한 감정입니다.
그 이후로 제게 요 네스뵈는 단순히 스릴러 작가가 아니에요. 인간의 윤리와 욕망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이야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리 홀레》 시리즈에서 느꼈던 필력, 글에 대한 밀도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는 폭력과 선택의 무게를 이번 ‘킹덤’ 시리즈에서는 어떻게 묘사될까요 두근두근 !! 책 소개글을 찾아보고 왔습니다. 형제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비밀이 어떻게 권력이 되고, 침묵이 어떻게 파국으로 향하는지도 궁금하고요.. 함께 읽기 방식의 활동을 토해 그 과정을 잘 따라가보고 싶습니다.
분량이 두껍지만 그것이 오히려 요 네스뵈의 소설의 매력이지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느낀 점을 정리하고, 인상적인 장면을 기록하고, 다른 독자들의 해석을 듣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2026년의 첫 달을
요 네스뵈의 세계로 비채와 함께 할래요

비채편집부
역시 요 네스뵈 소설은 두꺼운 분량이 제맛이지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다드
시리즈라 더 기대됩니다. 어떤 이야기가 등장할지!

비채편집부
기대 많이 해주세요!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읽는지기
요 네스뵈의 책은 처음인데 기대됩니다 ㅎㅎ

비채편집부
우앗, 네스뵈는 처음이시군요. '킹덤' 시리즈가 좋은 입문작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달려라좀비
해 리 홀레 시리즈도 사두고 안 읽은게 여러권 인데 킹덤 완독하고 여세를 몰아 해리 홀레도 다 읽고 싶어요. 😅

비채편집부
해리 홀레 이제는 분량이 상당해졌죠...^^ '킹덤'이 좋은 입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퍼니
우와~~~~ 요 네스뵈의 책으로 벽돌책 일기라니~~!!!!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스릴러 추리 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요 네스뵈의 책은 이야기가 너무 재있었어 좋아합니다~~^^

비채편집부
퍼니 님,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즐겁게 읽어봅시다!
realgrey
일단...두꺼워서 너어어무 좋아요.....❤️

비채편집부
벽돌책을 사랑하시는군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 새해에 벽돌책 격파 함께해봅시다!
시누킴
나중에 오디오북으로 나올까요??

비채편집부
안녕하세요! 아쉽지만 아직 오디오북 계획은 없습니다 ㅠㅠ
SoYoung
벽돌책 러버입니다.. 🧡 넘 기대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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