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D-29
borumis님의 대화: 엥 @stella15 님 저희랑 계속 행동, 일인분의 안락함, 어머니의 탄생, 경이로운 생존자들 등 과학 벽돌책 계속 함께 하셨잖아요.. 이 정도면 과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희 딸은 수학은 괜찮은데 과학이 어렵다면서 아예 과학책은 커녕 SF 소설도 왜 읽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YG님 책 망세우랑 다른 책들을 이번 방학에 읽게 하려고 합니다! 말씀해주신 이 책도 얇고 재미있어 보여서 제가 읽고나서 중딩 딸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엇,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처음엔 철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다가 철학 책 보고 나서부턴 철학자가 되겠다 선언했던 그 따님 맞죠! :D 과학책 보고나면 이번엔 과학자로 유턴…?
향팔님의 대화: 아스트롤라베 사진이 크게 나온 책이 집에 있어 펼쳐봤어요 ㅎㅎㅎ 너무 신기하네요. 낙관 도안의 섬세함에 한번 더 감탄을…
조금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 미술 전시회를 보고 왔는데 거기 많이 등장한 아랍글자가 이 사진에도 나오네요. 역시 천문학하면 이슬람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겠죠.
밥심님의 대화: 조금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 미술 전시회를 보고 왔는데 거기 많이 등장한 아랍글자가 이 사진에도 나오네요. 역시 천문학하면 이슬람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겠죠.
와, @밥심 님 눈썰미 멋지십니다. 말씀듣고 다시 보니 정말 글자들이 있네요! 국중박 인상주의 전시회 가고 싶은데, 이슬람 미술 전시도 하는군요. (저도 가야겠어요.) 가끔 책에서 보면 이슬람 미술이 몹시 정교하고 아름답더라고요. 기하학적? 추상적? 문양들, 캘리그라피 같은 것도 너무 예쁘고요.
향팔님의 대화: 엇,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처음엔 철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다가 철학 책 보고 나서부턴 철학자가 되겠다 선언했던 그 따님 맞죠! :D 과학책 보고나면 이번엔 과학자로 유턴…?
그럴리가요 일주일 뒤 메이크업아티스트해보겠다며 변덕이 죽쑤는 사춘기딸입니다 ㅋㅋㅋㅋ
borumis님의 대화: 그럴리가요 일주일 뒤 메이크업아티스트해보겠다며 변덕이 죽쑤는 사춘기딸입니다 ㅋㅋㅋㅋ
아 ㅋㅋㅋ 귀여워요
향팔님의 대화: 아스트롤라베 사진이 크게 나온 책이 집에 있어 펼쳐봤어요 ㅎㅎㅎ 너무 신기하네요. 낙관 도안의 섬세함에 한번 더 감탄을…
낙관과 장서인의 차이, 아스트롤라베 사진까지 알차게 보고 갑니다 ㅎㅎ
주말에도 열심히 읽고 계시네요. @적륜재 님, 바쁘실 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저자로서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주말에는 다른 책 병행 독서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지난 달(2025년 12월)에 읽었던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문학과지성사) 읽고 있어요. 아, 이 책은 벽돌 책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함께 읽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노동계급 가족을 떠나 자신을 재구성해 온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이다. 『랭스로 되돌아가다』 이후 어머니를 중심에 둔 사회적 전기로, 노년과 돌봄, 취약한 몸과 죽음의 문제를 개인의 경험과 사회학적 분석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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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님의 대화: 조금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 미술 전시회를 보고 왔는데 거기 많이 등장한 아랍글자가 이 사진에도 나오네요. 역시 천문학하면 이슬람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겠죠.
책을 꺼낸 김에 좀더 읽어보니 @밥심 님 말씀대로 당시 이슬람 세계가 천문학을 비롯한 과학, 기술을 거의 독보적으로 하드캐리하네요 ㅎㅎ (이 책이 청소년 대상도서라 한국어 제목은 말랑말랑해도 원제가 TECHNOLOGY IN WORLD HISTORY로 기술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좋았어요.)
borumis님의 대화: 그럴리가요 일주일 뒤 메이크업아티스트해보겠다며 변덕이 죽쑤는 사춘기딸입니다 ㅋㅋㅋㅋ
그맘 땐 다 그런 거 아닌가요? 저도 그랬던 거 같아요. 보면 뭐든지 다 할 것만 같은. 좋은 때죠. 하하
향팔님의 대화: 아스트롤라베 사진이 크게 나온 책이 집에 있어 펼쳐봤어요 ㅎㅎㅎ 너무 신기하네요. 낙관 도안의 섬세함에 한번 더 감탄을…
아, 그게 그거 였구나! 이것도 모르면 그냥 지나칠뻔 했네요. 그러고 보면 이 책 대충 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숨은 그림찾기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 뭐 나오지 않을까요? ㅎ
향팔님의 대화: 선생님, 책 제목 옆에 찍혀있는 적륜재 도장이 너무 예뻐요! 이런 도장을 낙관이라고 하는지 장서인이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독서 시작한 지가 3일짼데 오늘에서야 발견했어요.
오... 지금 봤어요 멋지네요. 저도 저런 낙관하나 가지고 싶어지네요...
YG님의 대화: 주말에도 열심히 읽고 계시네요. @적륜재 님, 바쁘실 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저자로서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주말에는 다른 책 병행 독서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지난 달(2025년 12월)에 읽었던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문학과지성사) 읽고 있어요. 아, 이 책은 벽돌 책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함께 읽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예, 참가하신 분들 모두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추천해주시는 책들 저도 찾아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의 보너스입니다. ^^ 조선에서 만든 아스토로라베의 실물입니다. 남양주시에 있는 실학박물관에 가시면 18세기 후반 조선 실학자 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유금이란 학자가 만든 동아시아에서 만든 것으로는 한중일을 통털어 유일하게 남아있는 아스트로라베가 전시되어있습니다. 유금은 당호를 기하실, 그러니까 '지오메트리 룸'이라고 지을 정도로 수학, 천문학 덕후였습니다. 이 아스트로라베는 당시 혼개통헌의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 수학,천문학 지식들은 청나라 관상감에서 일하던 예수회 선교사들을 통해 동아시아에 전해졌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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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륜재님의 대화: @향팔 님, @stella15 님, @도롱 님, 그 도장 그림은 장서인이라기 보다는 낙관에 조금 더 가까운 디자인입니다. 보통 장서인의 경우 마지막에 보관한다는 의미의 "장藏" 자를 넣어 도장주인의 소장품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고, 낙관은 누군가 작품을 만들었거나 하는 경우 인증의 의미로 도장 "인印"자를 추가합니다. ( 또는 종종 다른 사람의 작품을 감상한 후에 인증한다는 의미로 찍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적륜재라는 글자 다음에 일반적인 글자가 아니라 다른 도안을 넣었습니다. 그 도안의 그림은 아스트로라베 Astrolabe 라고 하는 전근대 천문학/항해술 장치인데, 둥근 원반에 작대기가 달려 해나 달, 별의 위치를 가늠해서 자신의 위치와 시간, 방향을 찾는 기구입니다. 표지를 만들 때 여러가지 이야기가 표지에도 풍성하게 들어갔으면 하고 궁리를 좀 많이 해보았습니다.
아스트로라베라는 물건이였군요. 와! 바다의 지도 같네요. 하늘을 보며 자신의 위치와 시간, 방향을 찾는 기구라니, 책이 아스트로라베같은 역할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올려주신 조선시대 것도 신기하구요! 책 초반에 나오는 포루투갈 선교사 박물관도 가보고 싶더라구요. :)
stella15님의 대화: 네. 요즘 과학 대중서 잘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의 학설이 훗날 누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려주고 있어 저에겐 나름 유익했습니다.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 ㅎㅎ
덕분에 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
YG님의 대화: 주말에도 열심히 읽고 계시네요. @적륜재 님, 바쁘실 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저자로서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주말에는 다른 책 병행 독서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지난 달(2025년 12월)에 읽었던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문학과지성사) 읽고 있어요. 아, 이 책은 벽돌 책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함께 읽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반가운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이군요! 소개를 읽어보니 켄 로치 감독의 영화도 생각나요. 예전에 추천해 주신 ‘랭스로 돌아가다’랑 같이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YG님의 대화: 주말에도 열심히 읽고 계시네요. @적륜재 님, 바쁘실 텐데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저자로서 뿌듯하시겠어요. :) 저는 주말에는 다른 책 병행 독서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지난 달(2025년 12월)에 읽었던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문학과지성사) 읽고 있어요. 아, 이 책은 벽돌 책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함께 읽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저두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적륜재님의 대화: 주말의 보너스입니다. ^^ 조선에서 만든 아스토로라베의 실물입니다. 남양주시에 있는 실학박물관에 가시면 18세기 후반 조선 실학자 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유금이란 학자가 만든 동아시아에서 만든 것으로는 한중일을 통털어 유일하게 남아있는 아스트로라베가 전시되어있습니다. 유금은 당호를 기하실, 그러니까 '지오메트리 룸'이라고 지을 정도로 수학, 천문학 덕후였습니다. 이 아스트로라베는 당시 혼개통헌의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 수학,천문학 지식들은 청나라 관상감에서 일하던 예수회 선교사들을 통해 동아시아에 전해졌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실학박물관 다녀온적 있는데 기억에 없네요. 뭘 보고 온걸까요 ㅎㅎ
적륜재님의 대화: 주말의 보너스입니다. ^^ 조선에서 만든 아스토로라베의 실물입니다. 남양주시에 있는 실학박물관에 가시면 18세기 후반 조선 실학자 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유금이란 학자가 만든 동아시아에서 만든 것으로는 한중일을 통털어 유일하게 남아있는 아스트로라베가 전시되어있습니다. 유금은 당호를 기하실, 그러니까 '지오메트리 룸'이라고 지을 정도로 수학, 천문학 덕후였습니다. 이 아스트로라베는 당시 혼개통헌의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이 수학,천문학 지식들은 청나라 관상감에서 일하던 예수회 선교사들을 통해 동아시아에 전해졌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와, 아스트로라베는 다른 나라에서만 만든 줄 알았어요. 조선 학자가 만든 것이 남아 있다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뽀너스 받은 기분이네요 :D
오구오구님의 대화: 저두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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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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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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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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