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제가 올해(2026년) 1월부터 한 달에 한 번 <중앙일보> 주말판(<중앙선데이>)에 SF를 한 권씩 소개하는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마침 '은'이 등장하는 SF라서 링크와 함께 드립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54206
아니 나이 오십에 책 보고 우는 게 뭐 어때서요? 어찌보면 경외를 표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책 보고 울 수 있는 책, 사람 흔하지 않죠.
저는 요츰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 보고 있는데 대기업 50대 임원들 특히 김낙수 부장 포마드 냄새가 화~악 풍길 것만같은 느낌적 느낌에 현깃증을 느낍니다. 그 보다야 YG님이 훨 낫죠. 그런데 요드라마 묘하게 빨려들더군요. 작년말 무슨 신문기자가 가장 좋은 드라마로 꼽던데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ㅎㅎ
<바벨> 꼭 읽어보겠습니다.

만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5 세트 - 전3권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웹툰 단행본 1~2권은 잘나가던 대기업 부장에서 퇴직 후 인생의 큰 변화를 겪는 김 부장의 이야기, 3~4권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정 대 리와 권 사원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합본호 (30만 부 기념 한정판)《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2, 3》을 한 권으로 묶은 특별합본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블랙과 금박 콘셉트를 살려 디자인하였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과 부동산의 리얼한 스토리를 팩션 형태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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