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오늘 1월 23일 금요일에는 5장 '조생 완벽의 모험담'에서 '안남의 셀럽 이수광'까지 읽습니다. 341쪽부터 364쪽까지입니다.
요즘 베트남 다낭 같은 곳에 우리나라 사람이 하도 많이 가서, 다낭을 '경기도 다낭시'로 부른다지요? 베트남에서 한국 드라마나 연예인이 인기를 끈 지도 한참이 되었고, 삼성전자의 위상이 그곳에서 높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미 조선 시대 때 그곳에서 이수광 같은 한국의 유학자가 셀럽이었다니! 역시 오늘 읽은 부분도 저는 처음 접하는 내용이어서 개안했습니다. :)
크으.. 이것이 한류의 원조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