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님의 대화: 즐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춥다고 해도 영상이라 영하 10도의 서울에 비하면 양반이지요. 어제는 2026년도 들어 일출 장면도 처음 봤습니다. 그걸 이곳에서 보게 되네요.
부럽다 못해 속이 쓰리네요. ㅎㅎ 대한민국은 오늘도 춥습니다. 그동안은 별로 춥지 않아 온난화로 이제 겨울이 실종인가 찝찝했는데 추위가 장기간이어지니 그도 못 살겠더군요. 추위가 사라진게 아니라 삼한사온이 실종되었나 봅니다. 추운 것 보다 추운 날 맘놓고 보일러를 못 돌리는 게 서글픈거죠. ㅠㅠ 그래도 주말부턴 차츰 풀릴거라니 쫌만 참아야죠. 사진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