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D-29
stella15님의 대화: 오늘은 18일이 아니고 28일입니다. 저는 이런 거나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는.ㅠ
@stella15 감사합니다. 얼른 수정했어요. 28일이라니!!!
458쪽 오타: 롤러코스트->롤러코스터 궁금한 것 1. 1630년대에서 1640년대 사이 멕시코에서 마닐라로 오던 은의 양이 왜 확 줄어들었을까요? 자원 고갈인가요? 근데 남미 볼리비아 등은 16-17세기에도 활발히 은을 생산했던 것 같은데.. 2. 명대에서는 은화가 유통되다 청대에는 구리동전으로 바뀐 걸까요? 갑자기 은에서 구리 부족으로 일본 구리 수입 얘기가 나오던데.. 앞에 200쪽 쯤에선 일본에서 17세기 중반 자원이 고갈되기 전까지 은을 엄청 생산했다고 하던데.. 어느 새 구리로 스위치 되었나요? 3. 이건 뜬금없는 질문인데 그냥 궁금한 것: 나가사키하면 원자폭탄 외에도 카스테라와 나가사키 짬뽕이 떠오르는데 카스테라는 포르투갈 예수회, 짬뽕은 도진야시키의 대청무역의 영향일까요?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야만'과 관련된 담론이나 개념은 어느 쪽 방향이든지 모든 것이 서구 문명의 패러다임 속에서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이미지라고만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과잉으로 이상화한 이미지 역시 실제의 모습을 직시하고 보면, 오히려 인간이 이룩한 문명을 너무 폄하하는 표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사실을 정확히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55, 딜런 유 지음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무작위로 1707년을 골라 동아시아의 평범한 사람과 유럽의 평범한 사람 중 누가 더 평화로운 하루의 일상을 보낼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때로 비교를 해서 보지 않으면 간혹 놓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79, 딜런 유 지음
우리가 아는 근대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시대가 열리기까지 이런 풍운과 격랑의 바다가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와 섬들에는 뭔가를 도모하고 행하였던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스스로는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에게는 각자 사정이 있었고, 역시 그때는 알 수 없었겠지만 그들로 인해 만들어져간 역사가 있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83, 딜런 유 지음
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는 책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서 역사를 만들어나가더라는 '감탄사의 모음집'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인류의 역사 속에 함께 뭔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안도감'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87, 딜런 유 지음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이 전투를 랴오뤄만 해전料羅灣海戰이라고 하여 중국에서는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처음으로 철퇴를 가한 전투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승리의 여파는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미치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VOC와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무역의 방해가 되는 것들이 모두 제거되어, 그야말로 타이완섬 포트 제일란디아의 VOC가 푸젠성 샤먼항을 통해 실질적인 자유 무역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이제 정즈룽은 이 승리에 힘입어 명실상부한 푸젠 앞바다의 지배자가 됩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32-433쪽, 딜런 유 지음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borumis님의 문장 수집: "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는 책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서 역사를 만들어나가더라는 '감탄사의 모음집'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인류의 역사 속에 함께 뭔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안도감'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이나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부인으로서 정말 매일매일 재미있을 것 같아요!) 방대한 자료의 양과 통찰 있는 해석에도 감탄하지만.. 전 이렇게 제가 인류의 역사 속에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안도감'보다 '나 이렇게 멍하니 살아도 되는 거야?'하고 월말이 되어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냈는데 과연 '하루하루를 스스로에게 납득이 가도록' 알차게 보냈는가? 하고 되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몇백년, 아니 어쩌면 몇천만년 동안 계속, 꾸준히 더 좁아지고 긴밀해지는 이 세상의 연결점들에 대해 '경이감'을 느끼고 느낌표의 향연이 펼쳐지는 듯합니다. !!!!!!!!!!!! 이런 재미난 책을 소개해준 @YG 님, 즐거운 책수다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무엇보다 이런 책을 써주시고 궁금한 점들까지 다 부지런히 답변해주신 @적륜재 aka 딜런 유 님 감사합니다!!
향팔님의 문장 수집: "이 전투를 랴오뤄만 해전料羅灣海戰이라고 하여 중국에서는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처음으로 철퇴를 가한 전투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승리의 여파는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미치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VOC와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무역의 방해가 되는 것들이 모두 제거되어, 그야말로 타이완섬 포트 제일란디아의 VOC가 푸젠성 샤먼항을 통해 실질적인 자유 무역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이제 정즈룽은 이 승리에 힘입어 명실상부한 푸젠 앞바다의 지배자가 됩니다."
정성공의 아버지가 이렇게 흥미로운 인물이었다니! 일본-타이완-VOC-중국-동남아 무역을 둘러싸고 이렇게 소용돌이치는 이야기가 있었다니…! 오늘도 열심히 개안하는 중입니다.
후고는 또 이런 주장을 합니다. <마레 리베룸>의 제 5장에는 "이런 종류의 하늘은 두 가지의 이유가 있다. 하나는 점유할 수 없다는 것이고, 둘째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용이 열려 있다는 것이다. 바다 역시 같은 이유로 누구에게나 제한 없이 접근 가능해야 하며 항해든 어업이든 모두의 사용을 위해 누구에게도 속해서는 안 된다."라는 당시로는 혁명적인 이론도 주장합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01p, 딜런 유 지음
(438쪽) <번사채풍도>의 <당부> 그림이 보고 싶어 찾아보았습니다. 番社采風圖──糖廍 | 中研院歷史語言研究所歷史文物陳列館 https://museum.sinica.edu.tw/exhibition/169/item/293/
이 글에 달린 댓글 3개 보기
우리 너무 열심히 읽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쉴겸 완독하신 분들 축하겸 음악 하나 걸어 놓겠습니다. 피아니스트 Ludovico Einaudi의 "Elegy for the Arctic"란 곡입니다. 지난 2016년 그가 Greenpeace와 함께 북극에서 피아노 공연을 가졌었다는군요. 어떻게 가졌는지는 짐작이 가실 것 같아 따로 설명 드리진 않겠습니다. 놀라운 건 그가 피아노를 치는 중에 빙하가 내려 앉는 장면과 소리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는 겁니다. 벌써 10년전 공연이니 북극은 또 얼마나 녹아 있을까요? 사실 올겨울 한반도가 유난히 추운 게 그만한 이유가 있긴한데 말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맨손으로 공연할 수 있는지 제법 비장하고 사제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DLnhdnSUVs&list=RD2DLnhdnSUVs&start_radio=1
이 글에 달린 댓글 3개 보기
향팔님의 대화: (438쪽) <번사채풍도>의 <당부> 그림이 보고 싶어 찾아보았습니다. 番社采風圖──糖廍 | 中研院歷史語言研究所歷史文物陳列館 https://museum.sinica.edu.tw/exhibition/169/item/293/
오, 놓치고 그냥 지나갈뻔 한 걸 향팔님이 잡아 주셨네요. 그림 보니까 확 알겠네요. <당부>가 우리가 아는 그 당부가 아니었네요. ㅎㅎ 전 요부분을 읽는데 오늘 아침 뉴스에 지난 번에 보루미스님 말씀하신 '두쫀쿠'가 생각이났습니다. 요즘 헌혈하면 이걸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네요. 그것도 일찍 가야 받을 수 있는가 보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난릴까? 굉장히 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기 중동쪽 나라들 엄청 달게 먹는 걸로 알려졌잖아요. 가격도 만만치 않는가 본데, 뭐 3개들이 18000원 2만원 하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그림이 잡아주지 않으면 책 보면서 딴 생각한다는 단적인 예를 고백하고 갑니다.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향팔님.
YG님의 대화: @밥심 여기 왠지 오이타 벳푸의 유명한 리조트 같은데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네, 생각하시는 곳이 맞을겁니다. ㅎㅎ
적륜재님의 대화: @밥심 님, @FiveJ 님, 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독서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참가자 분들께는 금요일 완독이 마무리되면 다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유익하고 재밌는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려요.
stella15님의 대화: 우리 너무 열심히 읽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쉴겸 완독하신 분들 축하겸 음악 하나 걸어 놓겠습니다. 피아니스트 Ludovico Einaudi의 "Elegy for the Arctic"란 곡입니다. 지난 2016년 그가 Greenpeace와 함께 북극에서 피아노 공연을 가졌었다는군요. 어떻게 가졌는지는 짐작이 가실 것 같아 따로 설명 드리진 않겠습니다. 놀라운 건 그가 피아노를 치는 중에 빙하가 내려 앉는 장면과 소리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는 겁니다. 벌써 10년전 공연이니 북극은 또 얼마나 녹아 있을까요? 사실 올겨울 한반도가 유난히 추운 게 그만한 이유가 있긴한데 말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맨손으로 공연할 수 있는지 제법 비장하고 사제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DLnhdnSUVs&list=RD2DLnhdnSUVs&start_radio=1
피아노가 놓여있는 바지선인가요, 빙하처럼 꾸며놓은게 인상적입니다. 그나저나 연주해야하니 장갑은 못끼더라도 모자 정도는 쓰고 치시지…
밥심님의 대화: 피아노가 놓여있는 바지선인가요, 빙하처럼 꾸며놓은게 인상적입니다. 그나저나 연주해야하니 장갑은 못끼더라도 모자 정도는 쓰고 치시지…
아닙니다. 빙하 맞습니다.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 듣다가 넘 궁금하여 영상 찾아보고 링크한 겁니다. 충격적이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쉼과 완독 축하로는 별로긴 하죠? 죄송합니다. ㅠ
stella15님의 대화: 아닙니다. 빙하 맞습니다.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 듣다가 넘 궁금하여 영상 찾아보고 링크한 겁니다. 충격적이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쉼과 완독 축하로는 별로긴 하죠? 죄송합니다. ㅠ
이게 빙하라굽쇼? 그렇게 안 보이는데, 신기하네요. @@
밥심님의 대화: 이게 빙하라굽쇼? 그렇게 안 보이는데, 신기하네요. @@
뭐 공연을 위해서 좀 다듬었을 수도 있겠죠. 아무튼 전 그렇게 들었습니다.
stella15님의 대화: 우리 너무 열심히 읽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쉴겸 완독하신 분들 축하겸 음악 하나 걸어 놓겠습니다. 피아니스트 Ludovico Einaudi의 "Elegy for the Arctic"란 곡입니다. 지난 2016년 그가 Greenpeace와 함께 북극에서 피아노 공연을 가졌었다는군요. 어떻게 가졌는지는 짐작이 가실 것 같아 따로 설명 드리진 않겠습니다. 놀라운 건 그가 피아노를 치는 중에 빙하가 내려 앉는 장면과 소리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는 겁니다. 벌써 10년전 공연이니 북극은 또 얼마나 녹아 있을까요? 사실 올겨울 한반도가 유난히 추운 게 그만한 이유가 있긴한데 말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맨손으로 공연할 수 있는지 제법 비장하고 사제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DLnhdnSUVs&list=RD2DLnhdnSUVs&start_radio=1
와, 음악도 음악이고 북극 풍경이 정말 대단합니다. 빙벽이 실시간으로 부서져내리는 곳에서 연주를 하시다니! 그린피스와 협업한 취지도 의미 깊고요. 마침 요즘 옆방에서 알래스카 배경의 <야성의 부름>을 읽고 있어서 더 와닿습니다. 곡 제목처럼 음악이랑 북극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덕분에 좋은 영상 잘 보고 들었습니다. 근데 @stella15 님도 <세상의 모든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세음은 옛 애인이 귀뜀해준 프로그램이라 저도 한때 마르고 닳도록 들었답니다. 전기현씨 아직 진행하시죠? 예전에 집에 TV가 있을 때는 OBS <전기현의 씨네뮤직>도 자주 봤었는데요. 그분 목소리도 좋으시고 잘 생기셔서 오래전 어떤 드라마에서 연기도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