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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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륜재님의 대화: 다른 책은 당장 구할 수가 없는데, 김규식 세권을 천천히 읽으려고 마침 지난 연말에 구했습니다. 혹시 이 책을 읽으시게 되면 저도 시간이 내서 참여해서 같이 읽어볼까 합니다. 예전에 김규식에 대해 리서치를 좀 했던 것들도 있고해서 흥미가 있습니다.
@적륜재 오! 참여해 주시면 너무 좋죠! 실제로 외국에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시답니다.
YG님의 대화: 오늘 1월 30일 금요일은 1월 벽돌 책 함께 읽기 마지막 일정입니다. 6장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나가며'를 읽으면서 마무리합니다. 471쪽부터 487쪽까지입니다. 1월 벽돌 책은 그간 읽지 않았던 주제의 책으로 골라 보았는데, 따라오신 분들은 모두 즐겁게 읽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적륜재 님께서 직접 세심하게 살펴서 질문에 답해주셔서 가이드로서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저도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다들 1월 마무리 잘하시고 2월에 또 다른 벽돌 책으로 뵈어요. 이 모임은 내일(1월 31일)까지 열려 있으니 감상 나누면서 마무리해요. 저는 내일쯤 2월 벽돌 책 함께 읽기 예고 한번 하겠습니다.
1월 여행 일정때문에 벽돌책을 조금 급하게 읽고 역사적 맥락보다 스토리의 흐름으로 스르르 읽은 느낌이 있네요~ 잠간 틈내어 김시덕작가님의 일본인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있으니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게다가 이 네덜란드령 타이완마저 1628년에는 일본인 무역상 하마다 야효에浜田弥兵衛와 스에쓰구 헤이조末次平蔵, 1661년에는 중국인 해적 정지룡鄭芝龍과 일본인 다가와 마쓰田川マツ 사이에서 태어난 명나라 장수 정성공鄭成功의 공격을 받습니다. 이렇게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군사적으로 수세에 몰린 끝에 1662년 타이완 섬을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일본인 이야기1 — 전쟁과 바다>, 김시덕 - 밀리의 서재" 김규식으로 만나요~
FiveJ님의 대화: 저도 영상이 좋아서 계속 리플레이해서 듣고 보고 했습니다. :-) 아무것도 않아면 아무것도 잃을게 없다. 먼가 계속 머리에 맴도네요 ㅎㅎㅎ
그냥 조심해야 한다는 거지 아무 것도 안하고 살 수 있나요? 소소한 소일거리라도. ㅋㅋㅋ
FiveJ님의 대화: @YG 님이 추천해주신 이책을 보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AI 와 이렇게 깊은 사랑을 할게 된다니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어 이러면 이제 외롭지 않게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곽아람 작가님 팬이 될듯 하네요,
아, 곽이람 작가의 책이군요. 글치않아도 한번 읽어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함 읽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적륜재님의 대화: 다른 책은 당장 구할 수가 없는데, 김규식 세권을 천천히 읽으려고 마침 지난 연말에 구했습니다. 혹시 이 책을 읽으시게 되면 저도 시간이 내서 참여해서 같이 읽어볼까 합니다. 예전에 김규식에 대해 리서치를 좀 했던 것들도 있고해서 흥미가 있습니다.
와, @적륜재 선생님과 2월, 3월에도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얼쑤 절쑤 풍악을 울려라~) 1월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새해를 열어서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저자이신 적륜재 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정성으로 답변해주시고 주말에는 뽀너스도 주셔서 더 재미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책을 읽게 해주신 @YG 님과 함께 읽은 벽돌 식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YG님의 대화: 우리 2~3월의 책은 『김규식과 그의 시대』 세 권을 천천히 읽는 일정으로 해볼까요? 관심 가는 분들은 함께 하시고, 다른 분들은 4월에 사라 베이크웰 책으로 만나요. :) 5월에는 세라 블래퍼 허디의 『아버지의 시간』을 이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 이거 좋아해야 하는건지 말아야하는 건지 고민되네요. 글치않아도 어제 댓글 쓸까하다가 참고 있었는데 기어이! ㅠ 책값이 넘 비싸서 혹시 중고샵에 떨어지지 않으려나 내심 기다리고 있는데 .ㅠ @향팔 님 말씀대로 <3월1일의 밤> 독서 1주년 기념으로 안성마춤이긴 한것 같습니다. 더구나 @적륜재 님까지 함께 하시다니 기대되네요.^^
YG님의 대화: 오늘 1월 30일 금요일은 1월 벽돌 책 함께 읽기 마지막 일정입니다. 6장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나가며'를 읽으면서 마무리합니다. 471쪽부터 487쪽까지입니다. 1월 벽돌 책은 그간 읽지 않았던 주제의 책으로 골라 보았는데, 따라오신 분들은 모두 즐겁게 읽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적륜재 님께서 직접 세심하게 살펴서 질문에 답해주셔서 가이드로서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저도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다들 1월 마무리 잘하시고 2월에 또 다른 벽돌 책으로 뵈어요. 이 모임은 내일(1월 31일)까지 열려 있으니 감상 나누면서 마무리해요. 저는 내일쯤 2월 벽돌 책 함께 읽기 예고 한번 하겠습니다.
많이 느긋해 보였슴다 ㅎㅎ
aida님의 대화: 많이 느긋해 보였슴다 ㅎㅎ
ㅋㅋㅋ 동감입니다
향팔님의 대화: ㅋㅋㅋ 동감입니다
아, 그동안 YG님이 마이 긴장하셨었구나. 전 그것도 모르고...ㅋㅋ
오구오구님의 대화: 1월 여행 일정때문에 벽돌책을 조금 급하게 읽고 역사적 맥락보다 스토리의 흐름으로 스르르 읽은 느낌이 있네요~ 잠간 틈내어 김시덕작가님의 일본인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있으니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게다가 이 네덜란드령 타이완마저 1628년에는 일본인 무역상 하마다 야효에浜田弥兵衛와 스에쓰구 헤이조末次平蔵, 1661년에는 중국인 해적 정지룡鄭芝龍과 일본인 다가와 마쓰田川マツ 사이에서 태어난 명나라 장수 정성공鄭成功의 공격을 받습니다. 이렇게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군사적으로 수세에 몰린 끝에 1662년 타이완 섬을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일본인 이야기1 — 전쟁과 바다>, 김시덕 - 밀리의 서재" 김규식으로 만나요~
오오 이 책도 재미있어 보여요!
stella15님의 대화: 그냥 조심해야 한다는 거지 아무 것도 안하고 살 수 있나요? 소소한 소일거리라도. ㅋㅋㅋ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절대 아무것도 안하고 살 리가 없는 분들 같아요.. 얼마전 2월에 저희 동네에 있는 영풍문고가 닫는다고 할 정도로 서점들이 힘든 시기에 이렇게 벽돌책을 한 권도 아니고 3권을 읽을 계획을 하는 분들이라니..! ㅎ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아, 곽이람 작가의 책이군요. 글치않아도 한번 읽어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함 읽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미있는데 초반이 좀 오글거립니다.. 전 이 부분에서 멈출 뻔
stella15님의 대화: 아, 그동안 YG님이 마이 긴장하셨었구나. 전 그것도 모르고...ㅋㅋ
깜빡 속아넘어갈 뻔 했네요..ㅎㅎㅎ 쿨한척의 대가 @YG님
YG님의 대화: 우리 2~3월의 책은 『김규식과 그의 시대』 세 권을 천천히 읽는 일정으로 해볼까요? 관심 가는 분들은 함께 하시고, 다른 분들은 4월에 사라 베이크웰 책으로 만나요. :) 5월에는 세라 블래퍼 허디의 『아버지의 시간』을 이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와.. 저번 5월에는 어머니, 올해 5월은 아버지.. 가정의 달에 딱 좋은데요?
오구오구님의 대화: 1월 여행 일정때문에 벽돌책을 조금 급하게 읽고 역사적 맥락보다 스토리의 흐름으로 스르르 읽은 느낌이 있네요~ 잠간 틈내어 김시덕작가님의 일본인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있으니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게다가 이 네덜란드령 타이완마저 1628년에는 일본인 무역상 하마다 야효에浜田弥兵衛와 스에쓰구 헤이조末次平蔵, 1661년에는 중국인 해적 정지룡鄭芝龍과 일본인 다가와 마쓰田川マツ 사이에서 태어난 명나라 장수 정성공鄭成功의 공격을 받습니다. 이렇게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는 군사적으로 수세에 몰린 끝에 1662년 타이완 섬을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일본인 이야기1 — 전쟁과 바다>, 김시덕 - 밀리의 서재" 김규식으로 만나요~
오, <항해사 흰닭..>의 ‘더 자세히 읽어보시려면’에도 이 책이 소개돼 있더라고요. 오구오구님께서는 이미 읽어보셨군요. 정즈룽과 하마다 야효에 등 <항해사 흰닭..>에서 본 이름들이 나오니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담아갑니다.
일본인 이야기 1 - 전쟁과 바다<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로 임진왜란부터 태평양전쟁까지 동아시아 오백년 사를 관통하며 오늘날 한반도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를 새롭게 읽어낼 단초를 제시했던 저자 김시덕이 이번에는 전국시대부터 패전에 이르는 일본의 4세기 역사를 다섯 권의 책으로 갈무리한다.
borumis님의 대화: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절대 아무것도 안하고 살 리가 없는 분들 같아요.. 얼마전 2월에 저희 동네에 있는 영풍문고가 닫는다고 할 정도로 서점들이 힘든 시기에 이렇게 벽돌책을 한 권도 아니고 3권을 읽을 계획을 하는 분들이라니..! ㅎㅎㅎ
헉, 영풍문고가 문을 닫았나요? 아, 왤케 제 마음이 쓰릴까요? 실제로 이용은 못하면서 서점이 문을 닫으면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ㅠ
오늘이 책을 마무리하는 날이어서 아직 한국은 아침이겠지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책이 나오고 주위에서 책을 읽고 이런 저런 평이랄지 감상을 전해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제 주위의 한계를 넘어 미지의 독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은 글쓴 사람으로서 정말 '행운의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 정말 꼼꼼히 읽어주시고 의견들 나누시는 것 보고 힘도 많이 되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즐거운 한달이었습니다. (발견해주신 오타, 오류는 기회가 되면 꼭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책을 다 읽으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는 글쓴 사람의 혼잣말을 뒷 부분에 적어놓은 그대로입니다. 처음에 출판사에서 학술서적과 대중역사도서의 중간쯤에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책을 쓰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고 저는 그렇다면 "내가 서점에 가서 사서 읽어보고 싶은 책"을 써보겠다고 시작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도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 독서 클럽에서 다들 즐겁게 읽고 얘기들이 '가지를 쳐서 뻗어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또다른 이야기의 발화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보너스입니다. 책 등에 보시면 "남해담"이라고 작은 글씨가 있습니다. 대략 이 "남해"가 어디를 의미하는 지는 이제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원래 가제목이 '남쪽 바다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북해담'이 이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YG 님께 특히 감사 전합니다. 다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5개 보기
stella15님의 대화: 헉, 영풍문고가 문을 닫았나요? 아, 왤케 제 마음이 쓰릴까요? 실제로 이용은 못하면서 서점이 문을 닫으면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ㅠ
다른 동네는 모르지만 저희 동네 영풍문고는 2월에 닫는다네요.. ㅜㅜ 작은 책방도 아니구;;; 씁쓸하네요.
적륜재님의 대화: 오늘이 책을 마무리하는 날이어서 아직 한국은 아침이겠지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책이 나오고 주위에서 책을 읽고 이런 저런 평이랄지 감상을 전해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제 주위의 한계를 넘어 미지의 독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은 글쓴 사람으로서 정말 '행운의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 정말 꼼꼼히 읽어주시고 의견들 나누시는 것 보고 힘도 많이 되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즐거운 한달이었습니다. (발견해주신 오타, 오류는 기회가 되면 꼭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책을 다 읽으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는 글쓴 사람의 혼잣말을 뒷 부분에 적어놓은 그대로입니다. 처음에 출판사에서 학술서적과 대중역사도서의 중간쯤에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책을 쓰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고 저는 그렇다면 "내가 서점에 가서 사서 읽어보고 싶은 책"을 써보겠다고 시작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도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 독서 클럽에서 다들 즐겁게 읽고 얘기들이 '가지를 쳐서 뻗어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또다른 이야기의 발화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보너스입니다. 책 등에 보시면 "남해담"이라고 작은 글씨가 있습니다. 대략 이 "남해"가 어디를 의미하는 지는 이제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원래 가제목이 '남쪽 바다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북해담'이 이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YG 님께 특히 감사 전합니다. 다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안그래도 어릴적부터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글도 그렇지만 한자도 어려워서 어려운 고어와 한자가 난무한 역사책을 읽다보면 사전 찾아보기 바빠서 맥락은 안드로메다 밖으로 날라갔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적륜재님 말대로 한자는 많지만 설명도 친절하고 심지어 지명들마저 그 맥락을 짚어넘어가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게다가 약간은 덕후같은 이스터에그들도 발견해서 비슷한 덕후로서는 완전 먹혀들어갔습니다! 정말 이걸 읽고 뒤에 나온 책들 외에도 우리 모임에서 다른 분들이 추천해준 책도 그렇고 가지치기하고 좀더 전문적인 책에도 도전해고픈 욕심이 샘솟네요.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음 벽돌책 읽기에서도 다음 북해담을 다룬 벽돌책에서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적륜재님의 대화: 오늘이 책을 마무리하는 날이어서 아직 한국은 아침이겠지만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책이 나오고 주위에서 책을 읽고 이런 저런 평이랄지 감상을 전해듣기는 했지만, 이렇게 제 주위의 한계를 넘어 미지의 독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은 글쓴 사람으로서 정말 '행운의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두 정말 꼼꼼히 읽어주시고 의견들 나누시는 것 보고 힘도 많이 되고 무엇보다 너무나도 즐거운 한달이었습니다. (발견해주신 오타, 오류는 기회가 되면 꼭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책을 다 읽으신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는 글쓴 사람의 혼잣말을 뒷 부분에 적어놓은 그대로입니다. 처음에 출판사에서 학술서적과 대중역사도서의 중간쯤에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그런 책을 쓰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고 저는 그렇다면 "내가 서점에 가서 사서 읽어보고 싶은 책"을 써보겠다고 시작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도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기 독서 클럽에서 다들 즐겁게 읽고 얘기들이 '가지를 쳐서 뻗어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또다른 이야기의 발화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보너스입니다. 책 등에 보시면 "남해담"이라고 작은 글씨가 있습니다. 대략 이 "남해"가 어디를 의미하는 지는 이제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원래 가제목이 '남쪽 바다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북해담'이 이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YG 님께 특히 감사 전합니다. 다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크으~ 저번에 낙관도 그렇고.. 이런 표지의 디테일들!!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더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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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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