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개정판이어도 ‘지오프리 파커 엮음’이면 저 책이 맞을 겁니다. (제가 말한 최근 개정판은 제목 앞에 ‘새로 쓴’이 붙어 있고 필진도 달라요.)
<아틀라스 한국사>도 사둔지가 오래되었는데 여직껏 한 장도 열어보질 않았네요. (그만큼 우리역사책을 안 봤다는 소리겠죠 ㅠ) 김호동 선생님이 쓰신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도 좋았습니다. (아틀라스 시리즈는 다 훌륭한 듯)
그러게 말이에요. 저도 고등학교 때 배운 역사수업이 실은 세계사라고 하지만 서양사였고 국사를 워낙 날림으로 배워서;; 아들이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 대해 물으면 전 일자무식하다는 걸 느껴요.. 그래서 요즘 동아시아사 공부하려고 사둔 책도 아들이 다 읽으면 저도 읽어보려구요.

즐거운 동아시아사 수업 -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읽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베트남의 역사 이야기고등학교 2, 3학년에서 배우는 동아시아사 과정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자연환경은 물론 현대 동아시아의 경제, 정치, 사회의 변화까지를 담아냈다. 동아시아사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재미있는 수업 자료를 만들고, 수능 기출 문제와 모의고사 문제들을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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