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엥 @stella15 님 저희랑 계속 행동, 일인분의 안락함, 어머니의 탄생, 경이로운 생존자들 등 과학 벽돌책 계속 함께 하셨잖아요.. 이 정도면 과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저희 딸은 수학은 괜찮은데 과학이 어렵다면서 아예 과학책은 커녕 SF 소설도 왜 읽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YG님 책 망세우랑 다른 책들을 이번 방학에 읽게 하려고 합니다!
말씀해주신 이 책도 얇고 재미있어 보여서 제가 읽고나서 중딩 딸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엇,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처음엔 철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다가 철학 책 보고 나서부턴 철학자가 되겠다 선언했던 그 따님 맞죠! :D 과학책 보고나면 이번엔 과학자로 유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