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D-29
@향팔 님, @stella15 님, @도롱 님, 그 도장 그림은 장서인이라기 보다는 낙관에 조금 더 가까운 디자인입니다. 보통 장서인의 경우 마지막에 보관한다는 의미의 "장藏" 자를 넣어 도장주인의 소장품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고, 낙관은 누군가 작품을 만들었거나 하는 경우 인증의 의미로 도장 "인印"자를 추가합니다. ( 또는 종종 다른 사람의 작품을 감상한 후에 인증한다는 의미로 찍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적륜재라는 글자 다음에 일반적인 글자가 아니라 다른 도안을 넣었습니다. 그 도안의 그림은 아스트로라베 Astrolabe 라고 하는 전근대 천문학/항해술 장치인데, 둥근 원반에 작대기가 달려 해나 달, 별의 위치를 가늠해서 자신의 위치와 시간, 방향을 찾는 기구입니다. 표지를 만들 때 여러가지 이야기가 표지에도 풍성하게 들어갔으면 하고 궁리를 좀 많이 해보았습니다.
우와.. 저 낙관을 발견한 @향팔 님의 매의 눈도 놀랍지만.. (전 갈 수록 영화 자막도 안 보일 정도로 박쥐같은 시력을 자랑하는데;;) 전 여태까지 장서인과 낙관의 차이를 몰랐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Ex libris라고 '이 책 내 거'라고 책에 찍는 도장이 장서인과 같은 거죠? 대항해시대에 대한 책답게 astrolabe를 도안에 넣더니 정말 단순히 '멋있어 보이려고' 만든 게 아닌 것 같아요!! 진짜 표지 그림도 그렇고 책 안 그림들도 그렇고 여러 용어들이나 명칭도 정말 고심해서 고르신 게 눈에 띕니다! 저 그리고 궁금한데 뒤에 부록?처럼 원문들을 실었는데 저같은 까막눈은 한문으로 빼곡한 페이지만 봐도 어지러운데 이걸 다 적륜재님이 읽고 한글로 번역해주신 건가요??
예, Ex libris가 동양의 장서인에 해당합니다. 책의 뒷부분 "더 자세히 읽어보시려면"은 정말 더 자세히 읽어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꼭 넣고싶어 편성한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앞의 본문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들의 원래 원문을 실었습니다. 책으로 나가는 내용은 가능하면 전문가들이 이미 번역한 내용들을 허락을 받고 개제하거나 제가 그 번역을 참고하여 재번역을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는 실은 원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자료들을 참고했고 그 자료들은 어떤 내용들인지도 같이 설명을 좀 해뒀습니다. 조금 더 본문 이야기의 흐름에서 벗어나 다른 자료들도 추가를 해두어서, 관심있으신 부분은 번호를 찾아 보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저도요. 그 차이를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되네요. 낙관이든 장서인이든 뭐 하나 찍혀있으면 멋져보이긴 하더라구요.^^
@적륜재 아, 낙관과 장서인의 차이가 그런 것이었군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이렇게 또 새로 배워갑니다. 그런데 우와, 적륜재 글자 밑의 도안이 아스트로라베였다니!! 디테일이 정말 세심하네요. 글자가 아닌 도안을 넣는다는 아이디어도 멋지고요. 낙관이 예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는데요. @borumis 님 말씀처럼 책 내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얼마나 큰 정성과 의미가 스며들어 있는지 느껴집니다.
아스트롤라베 사진이 크게 나온 책이 집에 있어 펼쳐봤어요 ㅎㅎㅎ 너무 신기하네요. 낙관 도안의 섬세함에 한번 더 감탄을…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2 - 중세 시대에서 신세계 탐험까지
조금 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 미술 전시회를 보고 왔는데 거기 많이 등장한 아랍글자가 이 사진에도 나오네요. 역시 천문학하면 이슬람이 한 자리를 차지해야겠죠.
와, @밥심 님 눈썰미 멋지십니다. 말씀듣고 다시 보니 정말 글자들이 있네요! 국중박 인상주의 전시회 가고 싶은데, 이슬람 미술 전시도 하는군요. (저도 가야겠어요.) 가끔 책에서 보면 이슬람 미술이 몹시 정교하고 아름답더라고요. 기하학적? 추상적? 문양들, 캘리그라피 같은 것도 너무 예쁘고요.
작년에 <내 이름은 빨강> 소설을 읽고 페르시아와 오스만제국의 세밀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슬람 예술과 역사에 대한 책, 전시회 등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YG 님이 강추하신 <페르세폴리스>도 읽고 이란 관련 동영상과 자료도 접했는데 그 나라 사람들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최근엔 살인적 인플레이션으로 매우 불안정하다고 합니다. 원래 이슬람 미술의 특징인 기하학적 무늬와 식물 문양 등을 좋아해서 중동 지역에 여행가고 싶어했는데 그 나라들은 안전상 문제가 되어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는 상설실에서 하므로 무료입니다. 말씀하신 인상주의 전시회도 보려했는데 전시 목록을 보니 관심있는 작품들이 그다지 없어서 이슬람 전시로 대체해서 봤습니다. 조만간 이태원 쪽에 있다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모스크도 구경가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이슬람 문양을 잘 감상할 수 있게 연출해놓은 장면입니다.
<페르세폴리스> 좋죠. 제 책장 만화책 칸에 고이 모셔져 있는 책이에요. 지금 이란에 또 난리가 났던데… (뉴스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정수일 선생님께서 오래 전에 제가 다니던 학교에 강의하러 오신 적이 있는데, 그때 <이슬람 문명>을 읽고 이슬람 세계를 다시 봤던 기억이 나요. (9.11테러의 충격이 가시지 않았을 때라..) 10년쯤 전에 튀르키예에 가본 적이 있지만, 여행 목적이 남부 해변에서의 패러글라이딩이어서 이스탄불은 그냥 훅! 지나쳐 갔던 게 지금도 후회된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아타튀르크 공항에 테러가 터져 시껍했던 기억도 나네요.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이번 전시에 꼭 가보고 싶어져요. (저렇게 그림자를 통해서 보니 더 신비롭네요.) 저도 제가 찍은 아야 소피아 사진 한 장! (이때만 해도 박물관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모스크로 전환됐다고 하더군요.)
이슬람문명이 책은 문명교류사의 권위자인 지은이가 이같은 인식에서 입각하여「신동아」에 연재했던 글을 수정, 보완한 것으로 이슬람 문명의 여러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룬 일종의 개설서이다. 지금껏 나왔던 <a href="/catalog/book.asp?ISBN=8936800817"><이슬람></a> 등의 책보다는 좀 더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저 지금 페르세폴리스 읽고 있어요. (이것도 @YG 추천책) 읽을수록 '시녀이야기'의 모티프가 여기서 나왔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책모임 친구들에게 계속 추천하는데, 다들 최신책들 읽느라 관심도 없네요. ㅜ.ㅜ
힝.. 그렇다면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꼬셔보는건 어떨까요..! https://naver.me/GPXh2Is1
덕분에 만화로 먼저 볼 수 있겠어요 :)
책 진짜 싫어하는 애들은 만화책을 줘도 안 읽더라구요;; 그나마 만화책으로 먼저 꼬실 수 있는 애들은 양반..^^;;
저희집 애들이 그런 케이스인데요 ㅎㅎ 보르미스님 자녀들은 책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책 싫어하는 애들... 포기했어요 ㅎㅎ 그나마 저희 첫째는 책을 조금 보기 시작하고, 중2 아들놈은 철학책은 조금 보기 시작하네요. 유튜브 나 게임 하는 시간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을 정도지많요
아, 이슬람 책은 아니지만 이스탄불 말이 나온 김에 제가 요즘 읽기 시작한 책 한 권… 요거 괜찮은 듯해요. 두껍지 않아서 부담도 없고요.
비잔티움의 역사 - 천년의 제국, 동서양이 충돌하는 문명의 용광로에 세운 그리스도교 세계의 정점비잔티움 제국에 대한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책이다. 논쟁적인 질문을 던지며 비잔티움 역사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저자는 기존의 비잔티움 역사서들이 주로 정치·군사 사건을 다루는 것과는 달리 사회·경제·문화까지 동등한 비중으로 다룸으로써, 고대와 근대 세계를 연결한 이 제국의 역사가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준다.
책 추천 감사합니다. 이슬람/비잔틴 문화 및 역사에 대해서 긴호흡으로 읽어나가겠습니다.
@향팔 @밥심 향팔 님께서 좋은 책 추천해 주셨는데, 괜한 오지랖을 부려 보자면. 비잔틴 제국 1,000년의 역사를 정리한 결정판 책으로는 흔히 존 줄리어스 노리치(1929~2018)의 『비잔티움 연대기』가 꼽힙니다. 국내에도 돌아가신 번역가 남경태 선생님 번역으로 바다출판사에서 책이 나와 있어요. 약 600쪽짜리 세 권입니다. :) 노리치는 기억해 두실 만한 게, 『교황 연대기』, 『지중해 5,000년의 문명사』 같은 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비잔티움의 역사, 베네치아의 역사, 교황사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로 꼽힙니다. 그가 한 번도 정식 학계 예를 들어 대학에 몸 담은 적이 없다는 걸 염두에 두면 대단한 평가죠. (다만, 학계에서는 독창적인 해석을 제시하기보다 기존의 연구를 종합해서 스토리텔링하는 큐레이터에 가깝다는 박한 평가도 있긴 합니다만.)
비잔티움 연대기 1 (반양장) - 창건과 혼란<시칠리아의 노르만인들>, <아토스산>, <베네치아의 역사> 등의 저술한 역사가 존 줄리어스 노리치의 방대한 비잔티움 연대기. 천년제국 비잔티움을 다스린 88명의 황뿐 아니라 수십 개의 이민족을 다스린 성군과 폭군, 영웅과 악당의 이야기를 2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담았다.
비잔티움 연대기 2 (반양장) - 번영과 절정<시칠리아의 노르만인들>, <아토스산>, <베네치아의 역사> 등의 저술한 역사가 존 줄리어스 노리치의 방대한 비잔티움 연대기. 천년제국 비잔티움을 다스린 88명의 황뿐 아니라 수십 개의 이민족을 다스린 성군과 폭군, 영웅과 악당의 이야기를 2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담았다.
비잔티움 연대기 3 (반양장) - 쇠퇴와 멸망<시칠리아의 노르만인들>, <아토스산>, <베네치아의 역사> 등의 저술한 역사가 존 줄리어스 노리치의 방대한 비잔티움 연대기. 천년제국 비잔티움을 다스린 88명의 황뿐 아니라 수십 개의 이민족을 다스린 성군과 폭군, 영웅과 악당의 이야기를 2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담았다.
교황 연대기 (아카데미판)<비잔티움 연대기>로 유명한 역사가 존 노리치의 교황사. 25년 이상 구상하고 집필하여 81세가 되던 해에 탈고한 필생의 대작이기도 하다. 서구의 역사의 공백이었던 천년제국 비잔티움의 역사를 복원한 전작에서 보여준 탁월한 이야기 솜씨와 균형 잡힌 시각은 이번에도 여실히 발휘됐다.
지중해 5,000년의 문명사 - 상 - 고대 이집트에서 제1차 세계대전까지고대 이집트와 페니키아 문명에서 현재의 지중해 국가들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반만년의 역사를 종횡으로 누비며 문화, 교역, 정치적 동맹과 대립, 종교운동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추적해나가는 책이다. 흑백 80컷의 화보 외에도 왕가 가계도와 당시 지도를 상, 하권에 모두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꾸몄다.
지중해 5,000년의 문명사 - 하 - 고대 이집트에서 제1차 세계대전까지고대 이집트와 페니키아 문명에서 현재의 지중해 국가들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반만년의 역사를 종횡으로 누비며 문화, 교역, 정치적 동맹과 대립, 종교운동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추적해나가는 책이다. 흑백 80컷의 화보 외에도 왕가 가계도와 당시 지도를 상, 하권에 모두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꾸몄다.
오, 노리치 옹의 <비잔티움 연대기>는 아직 엄두가 안 나 읽어보질 못했는데 <지중해 5,000년의 문명사>는 예전에 읽어봤어요. 특정 국가/시기별 역사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지중해’라는 공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역사 전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스케일도 크고 시야가 뭔가 입체적으로 확 넓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노리치 옹께서 영국 외교관 출신이어서 그런지 몇 군데 아 이런건 쫌 강대국 관점이다? 싶은 부분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지중해 역사에 엄청 깊은 애정을 품고 쓰신 저작이라는 게 느껴졌답니다. 무엇보다도 글을 너무 꿀잼으로 쓰셔서 나중에 <비잔티움 연대기>도 꼭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하나같이 대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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