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월 15일) 읽을 부분에서 제가 빵 터졌던 대목입니다. :) 그러면서, 갑자기 재미있게 읽었던 무협 웹 소설이 하나 떠오르지 뭐예요. 책으로도 나왔어요. 『환생표사』. 상단이 의뢰한 물건을 옮기는 표국에서 최고의 표사를 꿈꾸는 협객의 이야기입니다. 공교롭게도, 공간 배경도 중국 강남의 저장성이에요!

환생표사 1~8 북케이스 세트 - 전8권신갈나무 장편소설.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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