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D-29
이전에 재밌게 봤던 책이어서 고고학하니 생각났어요. 한 번 올려봅니다. :)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 미지의 땅에서 들려오는 삶에 대한 울림30여 년간 세계를 종횡무진해온 고고학자 강인욱 교수가 고고학의 매력과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화려한 황금 유물에서부터 저자가 직접 발굴한 자작나무로 감싼 원주민의 유골에 이르기까지,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물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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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님의 대화: 229p 에 ‘로드리고는 1620년 파나마의 총독으로 영전되어 마닐라를 떠나게 됩니다” 에서 혹시 1610년의 오타일까요? 읽어내려가니 1609년 7월 25일 마닐라를 떠난다고 되어 있어서요.. 혹시나 해서 제보해 봅니다! @적륜재
@aida 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이 부분은 1610년이어야 하는데 오타를 찾지못하고 책이 나갔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톨릭 교회란 본시 이름처럼 보편catholie교회라서 어느 나라의 역사 속에서든지 항상 비국민적이라고 비난을 받던 조직인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실은 토마스는 더이상 조선에서 신앙생활을 펼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후대의 조선 천주교와는 무관하게 결국 일화성의 에피소드로 끝나고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246, 딜런 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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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님의 대화: 이전에 재밌게 봤던 책이어서 고고학하니 생각났어요. 한 번 올려봅니다. :)
오, 이 책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밥심님의 대화: 첫번째 그림은 로마 퀴리날레 궁전에 있다는 하세쿠라 일행과 프란치스코회 선교사 루이스 소테로가 그려진 프레스코 벽화입니다. 두번째 그림은 일본의 국보로 지정된 하세쿠라 초상화이고 마지막 사진은 하세쿠라가 탔던 배 산 후인 바우티스타를 복원한 것이라고 하네요.
와, 감사합니다. 그림이랑 사진을 보니 더 실감나네요!
stella15님의 문장 수집: "가톨릭 교회란 본시 이름처럼 보편catholie교회라서 어느 나라의 역사 속에서든지 항상 비국민적이라고 비난을 받던 조직인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실은 토마스는 더이상 조선에서 신앙생활을 펼지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저는 후대의 조선 천주교와는 무관하게 결국 일화성의 에피소드로 끝나고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지 않아도 토마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내가 아는 토마스인가 했더니 그렇지는 않네요. 제가 알고 있는 토마스의 정확한 이름은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로 영국 웨일즈 출신 개신교 선교사입니다. 그의 아버지가 목사님이셨구요. 1800년대를 살았으니까 책에 나온 토마스하곤 거의 200년 정도 차이가 나죠? 이 토마스가 얼마나 기구하냐면, 원래는 중국을 선교하기 위해 아내와 함께 중국을 향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내가 갑자기 병을 얻어 사망을 하죠. 그러다 중국 선교를 바꿔 우리 조선을 향합니다. 당시는 흥선 대원군의 권세가 막강한 시대로 외국 사람들이 오면 무조건 사살 하라는 명령을 내리죠. 토마스는 그런 줄도 모르고 당시 막 번역을 마친 따끈따끈한 한글 성경책을 가지고 제너럴 셔먼호에 몸을 싣죠. 그 배가 압록강에 도착했을 때 그는 겨우 배에서 몸을 내렸을 뿐인데 내리자마자 장렬히 죽음을 맞이하죠. 그가 죽을 때 가져 온 성경책을 흩뿌리고 죽었습니다. 그게 그의 인생 전부 다죠. 당시 나이가 27세였나 그랬을 겁니다. 조선을 선교하겠다는 그의 청운의 꿈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가 되는 셈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게 다일까요? 얼마 뒤 무슨 일이 일어난 줄 아십니까? 그를 사살하는데 함께 동참했던 박규수(?) 암튼 박모라는 사람이 토마스가 죽을 때 흩뿌린 성경책을 가져다 한장 한장 분해를 해 그걸 자신의 방 벽지로 사용하죠. 어느 날 누워서 천장을 바라 보는데 성경 말씀이 확 눈에 들어 옵니다. 결국 그는 마음이 뜨거워져 예수님을 믿기로 하고, 그의 집을 교회로 만들던가? 그게 훗날 이름이 또 한 번 바뀌면서 1904년인가 7년의 유명한 평양대부흥을 이끈 현장이 되죠. 제가 이걸 좀 오래 전에 알아서 갑자기 옮기려니까 가물가물합니다. 죄송합니다. 웬지 저자님께서 소개한 토마스와 제가 소개한 토마스가 약간의 평행이론인 것 같아 복기할 겸 써 봤습니다. 저자님은 저리 말씀하시지만 또 모를 일이죠. 책에 소개된 토마스가 무엇을 어떻게 했을지. 좀 잘 드러나지 않아 아쉽지만 뭔가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별 연관된 이야기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어떻게 멀쩡한 정신 가지고 관련된 이야기만 하겠습니까? 항상 그래왔듯이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고 삼천포 찍고 다시 돌아오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렇다고요. ^^
stella15님의 대화: 오, 이 방에선 안 보이셔서 이번달엔 벽돌책 안 읽으시나 했습니다. 연해님 안 계시니까 뭔가 허전하더라고요, ㅋ
하하, 그럴 리가요. 책은 진도 맞춰서 차근차근 잘 읽고 있는데, 제가 이쪽 분야로도 아는 게 그리 많지 않아 글 남기기가 조심스럽더라고요. 다정한 말씀 감사합니다:)
연해님의 대화: 하하, 그럴 리가요. 책은 진도 맞춰서 차근차근 잘 읽고 있는데, 제가 이쪽 분야로도 아는 게 그리 많지 않아 글 남기기가 조심스럽더라고요. 다정한 말씀 감사합니다:)
@연해 아, 저도 1월에 많이 바쁘신가, 했었답니다. 다들 비슷한 처지니 자주 흔적 남겨주세요. :)
화제로 지정된 대화
오늘 1월 19일 월요일은 4장 '두 왕자와 거지'로 넘어갑니다. 책의 제목만 놓고 보면 '파드레'에서 '오렌지 반란군'으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스페인과 합스부르크 왕자의 탄생까지' 249쪽부터 270쪽까지 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 가운데 이 부분이 저는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유럽의 복잡한 왕가 족보를 @적륜재 선생님께서 한번 훑어주시는데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답니다. 제미나이 이용해서 정리를 해서 드리려고 했었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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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님의 대화: 오늘 1월 19일 월요일은 4장 '두 왕자와 거지'로 넘어갑니다. 책의 제목만 놓고 보면 '파드레'에서 '오렌지 반란군'으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스페인과 합스부르크 왕자의 탄생까지' 249쪽부터 270쪽까지 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 가운데 이 부분이 저는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유럽의 복잡한 왕가 족보를 @적륜재 선생님께서 한번 훑어주시는데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답니다. 제미나이 이용해서 정리를 해서 드리려고 했었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했어요. :(
아.. 다행입니다. 어제 먼저 읽기 시작했다가... 뇌의 한계를 느끼며.. 적어도 보았는데.. 다시 보니 뭔지 모르겠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거의 뒷부분인 268page에 계보도가 떡하니 있어서 약간의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혹시 뒤에 계보도가 있다는 언질이 있었을까요? 보면서 읽는 걸 추천 드리지만 확신은 못합니다.;;; 저는 오늘 영역은 요정도로 요약하고 넘어가렵니다. "부르군트와 부르고뉴, 플란데런 지위는 왕실 공작 백작들이 결혼과 재혼 등으로 ‘잘생긴 펠리페”에게 다 모였고, 이베리아반도에서는 레콩키스타 하면서 기독교 왕국, 영지들 주인이 상속과 이래저래 뺏고 결혼하면서 알고보면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한집안 사촌으로 시작했다. 그 유명한 카스티야의 이사벨과 아라곤의 페르난도가 결혼도 하고 레콩키스타도 완성하고 둘째딸 후아나를 ‘잘생긴 펠리페’와 결혼시키면서 태어나보니 다 가진 그 유명한 카를5세 등장시켰다."
YG님의 대화: 오늘 1월 19일 월요일은 4장 '두 왕자와 거지'로 넘어갑니다. 책의 제목만 놓고 보면 '파드레'에서 '오렌지 반란군'으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스페인과 합스부르크 왕자의 탄생까지' 249쪽부터 270쪽까지 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 가운데 이 부분이 저는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유럽의 복잡한 왕가 족보를 @적륜재 선생님께서 한번 훑어주시는데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답니다. 제미나이 이용해서 정리를 해서 드리려고 했었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했어요. :(
YG님도 책 읽다가 헷갈리기도 하시는군요. (내적 친밀감 상승!) 저는 지난번에 3장 처음 들어가던 날 헷갈리고 어질어질해서 두번 읽었거든요. 4장도 잔뜩 헤맬 듯 ㅎㅎ
266page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첩같은 위치에 있는 나바르 왕국 팜플로나. 바스크 지역에 대해서는 특히 생소했는데요. 이베리아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바스크인. 스페인에는 자치주가 있고 분리주의 운동이 있는 것 정도 알았으나.. 대충 아는 것이고. ㅎ 정말 우연히도 어제 바스크치즈케익을 먹게 되어 이게 그 바스크??? 하다가 보니 진짜 그 바스크 였다는;; 그렇지만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니고 이 지역의 쉐프가 최근에 개발된 레시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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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님의 대화: 아.. 다행입니다. 어제 먼저 읽기 시작했다가... 뇌의 한계를 느끼며.. 적어도 보았는데.. 다시 보니 뭔지 모르겠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거의 뒷부분인 268page에 계보도가 떡하니 있어서 약간의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혹시 뒤에 계보도가 있다는 언질이 있었을까요? 보면서 읽는 걸 추천 드리지만 확신은 못합니다.;;; 저는 오늘 영역은 요정도로 요약하고 넘어가렵니다. "부르군트와 부르고뉴, 플란데런 지위는 왕실 공작 백작들이 결혼과 재혼 등으로 ‘잘생긴 펠리페”에게 다 모였고, 이베리아반도에서는 레콩키스타 하면서 기독교 왕국, 영지들 주인이 상속과 이래저래 뺏고 결혼하면서 알고보면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한집안 사촌으로 시작했다. 그 유명한 카스티야의 이사벨과 아라곤의 페르난도가 결혼도 하고 레콩키스타도 완성하고 둘째딸 후아나를 ‘잘생긴 펠리페’와 결혼시키면서 태어나보니 다 가진 그 유명한 카를5세 등장시켰다."
@aida 와, 268쪽 계보도! 이런 꿀팁을 주시다니요… 지금 잠깐 펼쳐봤는데 장난 아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참고하면서 읽을게요!
aida님의 대화: 266page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첩같은 위치에 있는 나바르 왕국 팜플로나. 바스크 지역에 대해서는 특히 생소했는데요. 이베리아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바스크인. 스페인에는 자치주가 있고 분리주의 운동이 있는 것 정도 알았으나.. 대충 아는 것이고. ㅎ 정말 우연히도 어제 바스크치즈케익을 먹게 되어 이게 그 바스크??? 하다가 보니 진짜 그 바스크 였다는;; 그렇지만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니고 이 지역의 쉐프가 최근에 개발된 레시피라고 합니다..;;
바스크치즈케이크 말씀하시니 갑자기 확 땡기네요. 진짜 맛있는데…
aida님의 대화: 266page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첩같은 위치에 있는 나바르 왕국 팜플로나. 바스크 지역에 대해서는 특히 생소했는데요. 이베리아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바스크인. 스페인에는 자치주가 있고 분리주의 운동이 있는 것 정도 알았으나.. 대충 아는 것이고. ㅎ 정말 우연히도 어제 바스크치즈케익을 먹게 되어 이게 그 바스크??? 하다가 보니 진짜 그 바스크 였다는;; 그렇지만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니고 이 지역의 쉐프가 최근에 개발된 레시피라고 합니다..;;
몇달 전쯤에 바스크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데 본인을 스페인사람이라 이야기 하는걸 끔찍하게 싫어하더라고요.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 그냥 넘어가는 척했지만 말투에 증오심이 섞여 있었어요. 저도 @향팔 님처럼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생각나서 그게 너네 거냐고 묻고 싶었지만 물을 수가 없었어요 ㅎㅎ
향팔님의 대화: @aida 와, 268쪽 계보도! 이런 꿀팁을 주시다니요… 지금 잠깐 펼쳐봤는데 장난 아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참고하면서 읽을게요!
제가 실은 이 부분 처음 읽다가 어라.. 이거이거 마르케스의 100년의 고독 뺨치게 헷갈릴 것 같은 계보이겠는걸?하고 따라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다가 268쪽 계보도를 뒤늦게 발견하고 '삽질했다;;;'는 허탈함을 느꼈다는 ㅋㅋㅋㅋ 지도도 함께 보면 좀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정략자가 맘에 안 들어서 다른 남자랑 눈맞기도 하고.. 땅과 권력을 갖고 삼촌이나 사촌 등과 치열하게 싸우기도 하고.. 중세 여성들은 순종적인 것을 강요받던 시대인 줄 알았는데 여기 나온 여왕/공주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성격들이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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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umis님의 대화: 그나저나 정략자가 맘에 안 들어서 다른 남자랑 눈맞기도 하고.. 땅과 권력을 갖고 삼촌이나 사촌 등과 치열하게 싸우기도 하고.. 중세 여성들은 순종적인 것을 강요받던 시대인 줄 알았는데 여기 나온 여왕/공주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성격들이었을 것 같아요.
그러게요. 땅에 대한 지위를 상속 받을 수 있어서 더 치열했을 것 같아요.. 지켜야 할 것 이 있으니. 계산해야 하고 싸워야 하고. 영아사망율이 높고 왕자들이 직접 전투하는 시대이니 변동성이 커서 도박을 잘 해야 할 듯 싶더라구요.
@aida @향팔 저는 268~269쪽 계보도 보고도 헷갈리던데요. 하하하!
YG님의 대화: 오늘 1월 19일 월요일은 4장 '두 왕자와 거지'로 넘어갑니다. 책의 제목만 놓고 보면 '파드레'에서 '오렌지 반란군'으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스페인과 합스부르크 왕자의 탄생까지' 249쪽부터 270쪽까지 읽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 가운데 이 부분이 저는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유럽의 복잡한 왕가 족보를 @적륜재 선생님께서 한번 훑어주시는데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답니다. 제미나이 이용해서 정리를 해서 드리려고 했었는데, 몇 번 시도하다가 실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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