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D-29
적륜재님의 대화: @borumis 님, 맞습니다. 이건 원래 이 문장을 발췌한 자료 서적에서 영어로 이렇게 나옵니다: Iquan and his men still refused to sail too far from the shore, repeating once and again ‘Haz mucho grande mar’......The Dutch Commander, Pieter Muijser, was never really aware of what Iquan was trying ‘Haz mucho grande mar’ could mean ‘ the sea is very rough’ but also ‘ the sea is very wide’. Iquan knew very well that the Chinese junks customarily sailed close to the shore rather than tempting fate on the off-shore routes. 저는 원 자료를 번역하는게 아니라서 그렇기도 하고, 이야기의 문맥 상으로 '바다가 거칠다'와 '중국배에겐 너무 넓은 바다' 라는 게 어느 정도 맥락이 통한다고 보고 이 부분을 좀 줄여서 넘어갔습니다. 원 자료는 "War, trade and piracy in the China Seas (1622-1683)"라는 책입니다. 저도 얼마전에야 이 책이 "해상용병 - 17세기 중국해에서의 전쟁, 무역 그리고 해적"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어로 번역된 것을 알았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2426515 관심이 있으시면 더 자세한 얘기들 읽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제 책은 이런 연구서들로 더 나아가볼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 그렇군요. 제가 스페인어는 배운지 얼마 안되서 혹시나 했는데..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군요. (아님 이콴이 스페인어가 서툴거나 또는 일부러 모호하게 말한 걸지도?)
aida님의 대화: 타이완에서 사탕수수 플랜데이션 사업을 했다는 것도 몰랐지만 중국인 노동자를 쓰고 생산성을 최대로 올리려는 철저한 관리 전략에서 "근대의 프리뷰"를 보는 듯 했습니다.
맞아요. 실은 서양이 중국 등 외국에서 시도했던 게 이제는 중국이 자국 내에서 위구르 등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sweatshop에서 행하고 있는 방식의 미리보기인 지도 모르겠네요..
borumis님의 대화: 오, 그렇군요. 제가 스페인어는 배운지 얼마 안되서 혹시나 했는데..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군요. (아님 이콴이 스페인어가 서툴거나 또는 일부러 모호하게 말한 걸지도?)
둘 다가 아니었을까요? 저 문장은 VOC의 항해일지가 출전이라는데, 저는 약간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 끝에서'에서 주윤발이 맡았던 중국계 해적이 연상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 적절히 말을 대충 뭉뚱그려 말하는 약간 그런 캐릭터있지 않습니까. ^^
적륜재님의 대화: 둘 다가 아니었을까요? 저 문장은 VOC의 항해일지가 출전이라는데, 저는 약간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 끝에서'에서 주윤발이 맡았던 중국계 해적이 연상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 적절히 말을 대충 뭉뚱그려 말하는 약간 그런 캐릭터있지 않습니까. ^^
아앗.. 제가 유일하게 못 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입니다!! 다음에 꼭 봐야지!! ㅎㅎㅎ 그렇죠.. 뭔가 의도한 바가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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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님의 대화: 오늘 1월 28일 수요일은 5장의 '니콜라스 이콴, 정즈룽'부터 '오늘도 안평한 타이오안'까지 읽습니다. 410쪽부터 444쪽까지입니다. 해적왕에서 해안 방어를 책임지는 관료가 된 정즈룽(장보고도 비슷했겠죠?)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타이완 섬의 부상과 그곳을 무대로 원주민과 스페인에서 네덜란드로의 힘의 축이 이동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이번 책도 거의 마무리해 갑니다!
오늘은 18일이 아니고 28일입니다. 저는 이런 거나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는.ㅠ
stella15님의 대화: 오늘은 18일이 아니고 28일입니다. 저는 이런 거나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는.ㅠ
아..;;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전 18일처럼 느껴지는데 어느새 월말이라니..ㅜㅜ 444쪽의 도미니코회 오타는 이미 적륜재님이 언급하신 거네요.
적륜재님의 대화: @YG 님, 이건 이 부분에 제 설명이 충분치 않았습니다. 지금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대서양 해안 남쪽이 아르헨티나령이고 칠레는 태평양쪽에만 있지만, 15~18세기까지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남쪽 아래의 상당 부분이 칠레였습니다. 첨부한 지도는 18세기의 지도이긴 합니다만, 대략 이렇게 나뉘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제가 참고한 자료에서도 그냥 칠레라고만 되어 있어서 저도 무의식 중에 별도 설명을 안하고 혼동이 되게 적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19세기에 생겼고, 그 이전에는 포토시를 담당한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과 그 아래 남쪽은 칠레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더 제대로 적었다면 "대서양을 건너 당시 칠레의 대서양쪽 해안을 타고 내려가 케이프혼을 돌아 다시 칠레의 태평양 해안을 타고 올라가 페루의 카야오항을 공격했다"고 했어야 좀더 혼동을 피하고 정확했을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오류 부분과 혼동되는 부분,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반영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꼼꼼히 읽어주셔서 이런 저런 오류를 적지않게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까 남미 지리의 변화 언급하면서 칠레 아르헨티나의 비글해협 분쟁이 생각났는데요. 다윈이 타고온 비글호에서 이름이 생긴 것 같은데 포크랜드 전쟁 때 칠레가 영국을 지지했던 이유도 이것 때문이라네요. 비글 분쟁에 대해서는 들어봤는데 대충 들어서 이전 지도는 본 적 없었는데 @YG 님과 @적륜재 님 덕분에 알게 되네요. 오류일지 몰라도 덕분에 배워가는 부분도 있고 좋아요^^
borumis님의 대화: 아..;;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전 18일처럼 느껴지는데 어느새 월말이라니..ㅜㅜ 444쪽의 도미니코회 오타는 이미 적륜재님이 언급하신 거네요.
ㅎㅎ 보루미스님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엊그제 1일 아니었나요? ㅠ
stella15님의 대화: ㅎㅎ 보루미스님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엊그제 1일 아니었나요? ㅠ
아, 정말 날짜가 미친듯이 빨리 가네요… 한해 한해 지날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느낌이에요.
적륜재님의 대화: @YG 님, 이건 이 부분에 제 설명이 충분치 않았습니다. 지금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대서양 해안 남쪽이 아르헨티나령이고 칠레는 태평양쪽에만 있지만, 15~18세기까지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남쪽 아래의 상당 부분이 칠레였습니다. 첨부한 지도는 18세기의 지도이긴 합니다만, 대략 이렇게 나뉘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제가 참고한 자료에서도 그냥 칠레라고만 되어 있어서 저도 무의식 중에 별도 설명을 안하고 혼동이 되게 적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19세기에 생겼고, 그 이전에는 포토시를 담당한 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과 그 아래 남쪽은 칠레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더 제대로 적었다면 "대서양을 건너 당시 칠레의 대서양쪽 해안을 타고 내려가 케이프혼을 돌아 다시 칠레의 태평양 해안을 타고 올라가 페루의 카야오항을 공격했다"고 했어야 좀더 혼동을 피하고 정확했을 것 같습니다. 알려주신 오류 부분과 혼동되는 부분,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반영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꼼꼼히 읽어주셔서 이런 저런 오류를 적지않게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적륜재 아, 그렇네요. 말씀 듣고 보니 저도 어렴풋이 예전에 남미 역사 책 읽을 때 접했던 기억이 납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지도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재쇄(!!!) 찍으면서 수정하실 때 보완하면 저처럼 헷갈리는 독자가 없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적륜재님의 대화: @YG 님, 예, 맞습니다. 여기 제가 시점을 혼동하였습니다. 도쿠가와 진영이 포르투갈과 네덜란드의 분제를 해결하기에 당시가 오사카 전투의 시기였기 때문에 이후의 통제 가능한 편을 택하였다는 것의 나타내려고 들어간 문장인데, 제가 연도를 착각하고 오류가 있었습니다.
@적륜재 아주 많은 정보가 녹아 있는 책이라서 저자 선생님도 편집자 선생님도 놓치는 대목이 있을 수밖에 없지요. 재쇄 때 수정하시라고 일부러 눈에 보이는 부분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
stella15님의 대화: 오늘은 18일이 아니고 28일입니다. 저는 이런 거나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는.ㅠ
@stella15 감사합니다. 얼른 수정했어요. 28일이라니!!!
458쪽 오타: 롤러코스트->롤러코스터 궁금한 것 1. 1630년대에서 1640년대 사이 멕시코에서 마닐라로 오던 은의 양이 왜 확 줄어들었을까요? 자원 고갈인가요? 근데 남미 볼리비아 등은 16-17세기에도 활발히 은을 생산했던 것 같은데.. 2. 명대에서는 은화가 유통되다 청대에는 구리동전으로 바뀐 걸까요? 갑자기 은에서 구리 부족으로 일본 구리 수입 얘기가 나오던데.. 앞에 200쪽 쯤에선 일본에서 17세기 중반 자원이 고갈되기 전까지 은을 엄청 생산했다고 하던데.. 어느 새 구리로 스위치 되었나요? 3. 이건 뜬금없는 질문인데 그냥 궁금한 것: 나가사키하면 원자폭탄 외에도 카스테라와 나가사키 짬뽕이 떠오르는데 카스테라는 포르투갈 예수회, 짬뽕은 도진야시키의 대청무역의 영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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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과 관련된 담론이나 개념은 어느 쪽 방향이든지 모든 것이 서구 문명의 패러다임 속에서 제국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이미지라고만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과잉으로 이상화한 이미지 역시 실제의 모습을 직시하고 보면, 오히려 인간이 이룩한 문명을 너무 폄하하는 표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사실을 정확히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55, 딜런 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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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로 1707년을 골라 동아시아의 평범한 사람과 유럽의 평범한 사람 중 누가 더 평화로운 하루의 일상을 보낼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때로 비교를 해서 보지 않으면 간혹 놓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79, 딜런 유 지음
우리가 아는 근대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시대가 열리기까지 이런 풍운과 격랑의 바다가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와 섬들에는 뭔가를 도모하고 행하였던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스스로는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에게는 각자 사정이 있었고, 역시 그때는 알 수 없었겠지만 그들로 인해 만들어져간 역사가 있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83, 딜런 유 지음
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는 책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서 역사를 만들어나가더라는 '감탄사의 모음집'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인류의 역사 속에 함께 뭔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안도감'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87, 딜런 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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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투를 랴오뤄만 해전料羅灣海戰이라고 하여 중국에서는 서양 제국주의 세력에 처음으로 철퇴를 가한 전투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승리의 여파는 예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미치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VOC와 공식적이지는 않지만 무역의 방해가 되는 것들이 모두 제거되어, 그야말로 타이완섬 포트 제일란디아의 VOC가 푸젠성 샤먼항을 통해 실질적인 자유 무역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이제 정즈룽은 이 승리에 힘입어 명실상부한 푸젠 앞바다의 지배자가 됩니다.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432-433쪽, 딜런 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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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umis님의 문장 수집: "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교훈을 주려는 책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서 역사를 만들어나가더라는 '감탄사의 모음집'입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인류의 역사 속에 함께 뭔가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안도감'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실력이나 (마지막 페이지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부인으로서 정말 매일매일 재미있을 것 같아요!) 방대한 자료의 양과 통찰 있는 해석에도 감탄하지만.. 전 이렇게 제가 인류의 역사 속에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안도감'보다 '나 이렇게 멍하니 살아도 되는 거야?'하고 월말이 되어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보냈는데 과연 '하루하루를 스스로에게 납득이 가도록' 알차게 보냈는가? 하고 되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몇백년, 아니 어쩌면 몇천만년 동안 계속, 꾸준히 더 좁아지고 긴밀해지는 이 세상의 연결점들에 대해 '경이감'을 느끼고 느낌표의 향연이 펼쳐지는 듯합니다. !!!!!!!!!!!! 이런 재미난 책을 소개해준 @YG 님, 즐거운 책수다를 함께 해주신 여러분과 무엇보다 이런 책을 써주시고 궁금한 점들까지 다 부지런히 답변해주신 @적륜재 aka 딜런 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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