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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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씩 빼먹기병은 저만 있는 줄 알았더니 왠지 반가운데요? ㅎㅎ 누가 형님이고 아우님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특심하십니다. 보기 좋으십니다.^^
@오선호 작가님은 여성이십니다. 그리고 저보다 연배 있으셔서, 뵈면 늘 깍듯이 공손히 예의 갖춰 모시고 있습니다.
헉, 정말요? 와~ 설마! 전 당연히 남자인 줄... ㅎㅎㅎ 아니 아까 전에 저 아는 남사친가 이름이 같다고 했을 때 왜 가만히 계셨어요. 이릉 작가님이 언질이라도 해 주시지. ㅠ 암튼 본의 아니게 죄송하게 됐네요. 근데 여성분이라니 웬지 더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
죄송합니다 재밌어서 가만 있었습니다.
@stella15 님께서 친근하게 느끼신다니 좋아요. 여자든 남자든 뭐 중요한가요.^^
이릉 작가님은 술을 좋아한다기보다는 미식과 풍류를 즐기는 분 같아요. 확언하지 못하고 '같아요'라고 한 것은 친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이릉 님으로부터 배운 게 많습니다. stella15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소고기 회동을 다시 하라니 너무하셔요!)
저도요. 반갑습니다! 근데 작가님 성함 본 순간 예전에 교회 청년부에서 알고 지냈던 저의 남사친하고 이름이 같아서 좀 놀랐습니다. 나름 청년부에서 인기가 많았던 친구였죠. 지금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ㅎㅎ
인기남 이름이라니 어쩐지 기분이 좋은데요? @stella15 님께서도 옛 추억이 떠올라 기분 좋으셨길 바라요.^^
연합뉴스에서 오늘 저희 책 <무성음악> 기사가 나와서요. 우리 그믐 동지 여러분과 내용 나누고자 링크 걸어봅니다. (기사 중 발췌) "지난 5일 연합뉴스와 만난 이릉 작가는 "원래 일곱명이 모인 지는 한 10년쯤 됐다. 습작을 하면서 만났다"며 "일도 안 풀리고 인생이 꼬인 것 같고 답답할 때면 함께 음악 공연을 보러 다녔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다 하나둘씩 일곱명이 모두 소설가로 등단했고,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글을 써보자고 의기투합해 이번 소설집이 나오게 됐다. 단편들은 주로 삶의 이면에 흐르는 무거운 침묵, 마음속 묻어둔 고백, 회한과 불안, 고독 같은 감정에 조용히 귀를 기울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6043300005?section=search
저도 이 뉴스 봤습니다. 반가워서 짝으려 스맛폰을 찾는 동안 지나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링크로 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납니다.
@Henry 님, 뉴스 보고 반가워 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해요!
신청완료^^/ 성수도 넘 가고싶었는데..^^; 랜선 후기와 bgm 기대합니다~♡♡♡
반갑습니다. @신나는아름쌤 님. 내일 성수동 행사 오셨으면 좋았을 걸요. 아쉽네요. 랜선 후기 미처 생각 못했네요. 이렇게 말씀 주신 분 있으면 신나서 또 사진 투척합니다. 전 사진 담당하고, @오선호 작가님께 후기글 남기시라고 공식요청 드려볼게요. 아무튼, 함께 책 읽으며 편하게 수다 떨어요.
오늘 성수동의 음악감상실에서 소설집 <무성음악> 감상회가 열리는 중이에요. 침석 신청하신 분들이 음악, 음료와 함께 <무성음악>책을 즐기고 계십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 지금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인데 시작된 거죠? 오늘 좋은 시간되시고요, 어땠는지 나중에 알려주세요. ^^
분위기 참 좋아요. 오늘 무성음악 감상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운드가 좋아요~ 플레이리스트 한 곡 한 곡 감상하니, 책이 더 기대돼요~ https://www.instagram.com/p/DTPvLq4kQjd/?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지헤 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no music no life" 제 버전은 no music n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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