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D-29
🎁 책드림이벤트 어떻게 진행하냐고 개별 연락으로 여쭤본 분이 계셔서 다시 첨부합니다. 모임신청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번 모임의 책을 선물해드려요! - 이벤트기간: 1.2~8 - 이벤트발표: 1.9 (개별문자발송) - 이벤트링크: https://naver.me/5r3IvpCT
🎁 단편소설집 『무성음악(無聲音樂)』 감상회 개최 안내 (1월 8일 오후, 성수동) 자신이 뽑기에 약한 'X손'이라 추첨을 통해 진행되는 '책드림이벤트' 참여가 망설여지는 분 있으세요? 단편소설집 『무성음악(無聲音樂)』을 만날 또 다른 기회가 있어서 소개시켜 드려요. 1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10시 (입장 마감 9시), 성수동 와니타 음감실에서 『무성음악』감상회가 열립니다. 이날 오후 성수동 지날 일 있는 분, 혹은 『무성음악(無聲音樂)』 책이 궁금한 분은 신청서 작성 후 부담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들러주세요. 누구나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이벤트입니다.(주: 보험 or 종교 권유 없음. 아무리 눈빛이 선하셔도, 아무도 말 안 걸어요.) 입장 시 음료 한 잔과 일곱 작가가 직접 사인한 신간이 제공됩니다. 여유롭게 머물며 SNS나 블로그 등에 사진과 함께 책에 대한 인상과 예상평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초대장 링크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TioPdZyl_3VX4nBXJ-d0P1ThTn_wFuylh9NnHMJ5MVc_r9Q/viewform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한 시간 단위로 참가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방문 예정 시간을 표시해 주세요. 시간 선택은 선착순이며, 혹시 해당 시간에 인원이 많을 경우 연락을 드려 조정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장소: 성수동 와니타 음악 감상실 https://naver.me/FlZnbYgB 시간: 1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10시 (입장 마감 9시)
ㅎㅎ X손! 그럼 안되는데. 저 이벤트 신청했는데. 당첨 안되면 어쩌죠? ㅠ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요? 작년 이맘 때였나요? 쇼는 없다 함께 읽어었는데. 이번 앤솔로지 기대됩니다. 당첨되면 함께 하겠습니다.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당연히 기억하죠~ 이벤트 자신 없으시면 8일 성수동 오셔요. 추첨 없이 드려요 차 한잔 하며 책 읽다 가셔요~
저도 그러고 싶긴한데 워낙 멀기도하고, 여의치가 않네요. 그저 작가님 손이 금손되어 제가 당첨되길 바랄뿐입니다. 잘 될겁니다. < 쇼는 없다 >때 처럼. ㅎㅎ
제가 추첨하진 않지만 잘 되시길 바랄게요 안 돼도 남아계셔요 저랑 수다 떨어요.
오, 그럼요. 제가 원래 그런 거 전문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ㅎㅎ
안녕하세요? 1/1 에 광화문 교보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이책이 그믐에 올라와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책 분위기가 여느 앤솔러지와 다르게 뭔가 특별했달까요? 기대됩니다!!
인친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이야기 많이 나눠요~
아하하.. 네. 인친님. 많이 나누시지요^^
저도 그날 광화문 교보 갔었는데 Henry님과 스쳤을 수도요^^ 반갑습니다!
그럼, 어쩌면 구면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반갑습니다! ^^
기대되는 앤솔로지입니다. 소개글이 아주 흥미롭네요. 이릉 작가님 작품이 제일 기대되는데 악인열전 시리즈가 계속 나오나요? 기획을 정말 잘 하신듯요.^^
김하율 작가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에 좋은 작품 많아서, 저는 뭐 묻어가기 시도하는 입장이고요. 제가 철저한 계획과 그에 따른 장기 전략 및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 편은 아니라서 '악인열전'시리즈를 이어갈 수 있을지, 하고 싶다고 그게 제 마음대로 될 런지, 현재로선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비정기적으로라도 이 시리즈를 이어가고 싶습니다만... 그려려면 긴 호흡으로 가야겠구나, 막연히 생각 중입니다. 제 글 뿐 아니라 이번 책 모든 수록작, 힘께 준비하며 마치 제가 쓴 기분이 들만큼 애정을 느껴서요, 그믐에서 이번 기회에 열심히 소개해 보는 게 우선적인 단기 목표입니다.
앗, 작가님 이리 말씀하시니 이번에 꼭 이벤트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전에 안되도 상관없는 뉘앙스를 풍겼지만 사실은 아니거든요. 꼭 되서 폼나게 수다 떨고 싶네요. ㅋ 아, 그러고보니 장정일 작가의 <악서총람>이 생각 나네요. 아직 읽어보진 못 했지만.
저 장정일 작가님의 독서일기 시리즈는 다 있어요. 넘 좋아하는 책들. 악서총람도 그 연장선에 있거든요. 어릴 때 독서일기1을 읽고 ‘소설 쓰려면 저렇게 치열하게 진지하게 많이 읽어야 하는구나’ 충격받은 기억이 나네요. 이번 이벤트 안되시더라도(본인이 X손이라고 하셔서…) 몇권이라도 그믐 독자분들께 추후 더 전달되는 방안 뭐가 있을까 내부 모색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셔요~
와, 장정일 작가님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두어권 읽은 거 같습니다. 독서일기 처음 나왔을 때 대단했죠. 남의 일기 훔쳐보는 맛이 남다르잖아요. 지금은 이 시리즈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해요. 근데 전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소설은 좀 야한 문제작들 쓰지 않았나요? 제가 그 시절 나름 요조숙녀라. ㅎㅎ 이벤트 될겁니다. 믿쑵니다!
저도 대표적인 X손이라 응원도 못하겠습니다 부정타실까봐 속으로 남몰래 몰래 응원할게요~
악서총람 얘기 나오니 반가워서 인증샷이요~
아까 낮에 괜히 심심해서 알라딘에 들어가서 장정일 작가의 작품 목록을 다시 한 번 훑어 봤네요. 쓰신 책이 엄청 많더라구요. 참 치열하게 쓰셨구나 싶더군요. <삼국지>도 쓰시고. 우리나라에도 이거 쓴 작가들이 몇 있긴하죠? 어떻게 다시 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럴 경우 뭐라고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영화라면 각색이라고 하는데 리라이팅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왜 이렇게 <삼국지>를 작가마다 다시 쓰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릉 작가님도 삼국지 좋아하시나요? 작가님도 삼국지 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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