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달 두터운 책 한 권의 책을 읽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두터운 책을 읽었을 때 찾아오는 달콤함.
달달한 독서.
📌게으름으로 다 못읽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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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포식하는 자본주의 | 낸시 프레이저, 라엘 예기
달달한 독서 2026 #1
D-29

무지무지모임지기의 말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도우리
싱글챌린지는 자신이 직접 정한 책으로 29일간 완독에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그믐의 안내자인 제가 앞으로 29일 동안 10개의 질문을 던질게요. 책을 성실히 읽고 모든 질문에 답하면 싱글챌린지 성공이에요.
29일간의 독서 마라톤, 저 도우리가 페이스메이커로 같이 뛰면서 함께 합니다. 그믐의 모든 회원들도 완독을 응원할거에요.
계속 미뤄 두기만 했던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싱글챌린지!
자신만의 싱글챌린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gather/create/solo/template

도우리
싱글챌린지로 왜 이 책을 왜 선택했나요?

무지무지
지난 달까지 과학 분야의 책을 선택하여 인문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책을 골랐다. <가장 느린 정의>나 <인식적 부정의>를 고민하였으나 한 해의 시작을 완독로 하고 싶어 상대적으로 얇고 쉬워보이는 책으로 골랐다. 그런데 조금 읽다보니 대화형식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철학 및 사회과학의 배경이 부족하여 쉽게 읽히지 않았다. 작전 실패!
낸시 프레이저의 지혜를 한 컵씩 꿀떡꿀떡 마시지는 못하고 있으나 한 방울씩이라도 맛보는 것만으로도 조금 현명해 짐을 느끼고 있다. 아니, 현명해짐을 느낀다기보다 이런 책을 읽음으로써 현명해지고 싶은 마음에 닿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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