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D-29
Yes24에서 책 주문했어요.. 넘 기대되어요.. ^^
향수브랜드와 카페 운영을 하고 있기에 주제가 더 친밀하게 다가옵니다. 카페 춘추전국 시대에 정말 꿀같은 시간이 될것같아요.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우와. 벌써 멋진 그믐 멤버들이 글을 올려주셨네요 ^^* 함께 브랜딩을 공부하면서, 또 궁금한 점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집자도 국내외 기업에서 브랜딩 업무에 오래 종사했었는데, 그럼에도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님께 새로운 정보와 시각을 많이 배웠답니다. 편한 마음으로 글 올려주시면 저도 열심히 같이 안내하겠습니다. 더 많은 그믐 님들이 오시길 기다리며... 늦은 밤에
어제밤에 반가운 책이 도착했어요. 피상적 이야기가 아닌 실제적인 체험담이라, 함께 카페를 창업한 기분으로 읽게 됩니다. 흥미진진합니다. 다만.. 저자 본인의 생각임에도 "저는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무슨무슨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라는 표현이 의외로 많이 등장합니다. 저자가 전문 글쟁이(?)가 아니라면, 출판사의 편집담당자가 조언해줄 수도 있는 사안이었을텐데.. ^^;
@와뚜와리 님.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의 클라이언트에 대한 태도를 최대한 반영하고, 독자와 거리감을 좁히는 구어체를 살리다보니 불필요한 표현이 반복되었습니다. 향후 좀더 꼼꼼히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
언젠가 제 브랜드를 하는게 꿈이라 신청해봅니다! 기대돼요
완전히 다른 분야를 혼자 공부하려면 금방 막막해지는데 함께 읽으면 꾸준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있어서 브랜딩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껍데기만 브랜딩하는게 아니라 진짜 근원적으로 제대로 브랜딩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해봅니다. 2026년은 정말로 알차게 시작하는거 같아서 기쁘네요!
몇일 사이에 또 많은 그믐 분들이 신청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각자 원하는 브랜딩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지 않을 것 같은 힘든 월요일이 지나고 나니 한결 낫네요 ^^ 당첨되신 분들께 책을 오늘 발송해드렸습니다. 하루이틀내로 도착할 겁니다. 모든 분들께 드리지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ㅠㅠ 그래도 함께 책을 읽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하기도 합니다. 저자와 첫주에 어떤 내용으로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눌지 이야기하고 있어서 해당 내용은 15일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항상 느끼지만 빠르게 읽는 것도 좋지만, 메모하면서 한줄한줄 내 생각에 비추어 천천히 읽는 것도 좋은 독서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또 말씀 나누겠습니다. 자유롭게 글 남겨주세요. ^^
책이 도착했습니다! 알차보이는 구성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이번 기회에 정말 알차게!! 제대로 브랜딩 성공하고 싶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책을 받고 보니 나만의 브랜드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설레네요. 감사히 잘 읽을게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나의 첫, 브랜딩 레슨' 함께 읽기 첫주차네요. ^^ 이번 한주간 1부를 함께 읽어가면서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부에서 여러분이 생각할 거리를 드리면 좋을것 같아서, 저자와 함께 아래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나라는 브랜드의 '첫 번째 질문' 마주하기 작가는 "브랜딩은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나 자신에 대한 분석을 강조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내일 당장 카페를 연다면, 여러분만의 어떤 '취향'이나 '경험'이 그 공간의 중심이 될까요? 꼭 카페라는 카테고리에 국한되어 생각하지 않더라도, 현재 여러분이 하는 일이나 일상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했을 때 타인이 나에 대해 뭐라고 말해주길 바라시나요? 2. 좋아하는 마음 뒤에 숨겨진 '이유' 발견하기 책에서는 좋아하는 브랜드 10개를 선정해 '왜 좋아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보라고 권합니다. 최근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카페나 공간이 있다면 한 곳만 꼽아주세요. 그리고 단순히 '예쁘다', '분위기 좋다'는 표현 대신, 그곳의 어떤 구체적인 요소(조명, 음악, 바리스타의 태도, 메뉴 이름 등)가 여러분의 감성을 건드렸는지 공유해 주세요. 3. 모방과 재해석 사이, 여러분의 '믹스(Mix)'는? 작가는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으며,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벤치마킹하고 싶은 대상이 있나요? 그 대상의 '강점'은 가져오되, 여러분만이 채울 수 있는 '약점'이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저자의 말: "어떤 브랜드나 공간, 물건 모든 것들은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그 이유를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지만 그러한 이유들이 결국은 내가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근간이 됩니다. 물론 브랜드가 만들어지는건 내가 좋아하는 것만으로 구성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사회적인 현상이나 트렌드, 기타 여러 가지 조건들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최소한 그 방법을 알기에 가장 쉬운 방향이라 생각합니다.내가 좋아하는것들에 대한 이유를 찾고 나의 취향을 정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방향성을 잡는 것. 그렇기에 브랜딩은 본인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1. 저는 막연하기는 한데, 만약 카페를 연다면 북카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어요. 저는 나무와 종이의 냄새를 좋아해서, 서점에서 나는 향이 카페에서도 나면 좋을 것 같았어요. 또 저는 타인으로부터 '편안하게 한다'라는 말을 듣고 싶을 것 같아요. 2. 저는 카페를 어느 한 군데 딱 정해놓고 가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가는 카페들은 전부 대형 카페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춘 카페였던 것 같아요.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곳 중 하나가 '피터팻츠 내유점'이었습니다! 그래서 1부에서 언급된 '앤트러사이트' 부분을 보고 놀랐던 게, 저는 작가님과는 다르게 여기 가보고 개인적으로 실망했거든요...ㅎ 전체적으로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맞지만, 제가 추구하는 '반려동물 동반 (반려동물 동반은 가능했으나 전혀 동물들을 위한 환경이 아니었어요.)'과 '책 읽기 좋은 환경 (좌석이 불편하고 조명이 너무 어두웠어요.)'이라는 조건을 충족하는 카페는 아니었거든요. '사람의 취향은 정말 가지각색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쩌면 이게 정말 자기만의 브랜드를 잘 구축해야 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3. 앞서 언급했던 '대형 카페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춘 피터팻츠 내유점의 장점을 차용하고 싶어요. 세 가지 요인을 모두 충족시키기 쉽지 않은데, 조금만 더 다듬으면 장점이 강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SWOT 분석을 하기 위해 한참을 생각해봤는데, 강점을 잘 모르겠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감이 오질 않네요. 하하 저라는 사람은 사실 취향이 딱히 없다고 생각을 해왔고, 남들이 좋으면 좋다고 생각해왔던 사람인지라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타인이 저에 대해 뭐라고 말해주길 바라는지에 대해서만 고민을 해봤을 때, 저는 편안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화를 할 때, 불편하지 않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서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최근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카페는 길가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로컬카페입니다. 에그타르트의 바삭한 식감과 우유의 비리지 않은 고소한 맛이 유독 입에 맴돌았습니다. 매우 작아서 손님이 오래 앉아있기에 편한 공간은 아니었으나, 약간 낡은 듯한 인테리어 느낌의 공간에 따뜻하고 고소한 커피향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고소하고 묵직한 커피와 바삭하고 촉촉한데 적당히 단 에그타르트까지 일상 속에서 잠시 저의 입과 코를 즐겁게 만들어준 곳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제가 만약 카페를 한다면, 저는 그 카페의 맛을 가져오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가구를 변경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도 공장산업느낌이 아니라 조금 더 아늑한 하우스의 느낌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해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사실 제가 잘 하는 것에 대한 분석이 부족해 차별화포인트를 어떻게 줘야 할 지 아직 감이 오지는 않지만, 해당 카페에서 제가 조금은 더 좋아졌으면 하는 부분들을 먼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번 주말과 다음주에는 저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더 분석하며 어떻게 저를 마케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1주차에 개인 사정이 있어서 아쉽게도 참여를 못했는데 늦었지만 이제라도 1부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1. 저는 새로운 경험을 하는 걸 좋아해서 카페가 아무리 맘에 들어도 그곳을 계속 가기보다는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걸 선호하는 사람이라 카페를 여는 입장에서 생각하려니 고민이 많이 됐어요. 아무 기대 없이 갔는데 좋았던 곳이 다음에 가면 기대치가 높아져서인지 만족감이 덜한 경우가 많아서 '더 좋은 것은 있다'란 생각으로 다른 사람한테 추천은 하지만 저는 항상 다른 곳을 찾곤 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새로움'인데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면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것 같아요. 2. 최근은 아니지만 한때 제가 좋아해서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은 영종도에 있는 'C27 다운타운'이라는 카페인데 층마다 나라별 컨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갈 때마다 다른 카페를 방문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줬던 것 같아요. 특히 석양 무렵에 가면 서해 바다의 낭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것도 그곳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3. 이 카페의 층별로 다른 컨셉을 한 공간에 가져와야 한다면 다양한 인테리어 용품을 사용해서 구역별로 차별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코엑스에 있는 스템 커피가 그런 곳인 것 같은데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새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곳의 음악이 특별했다는 기억은 없어서 그런 부분을 강화시키면 어떨까 싶어요. 음악 취향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 플레이리스트를 잘 구성할 자신은 있는데 커피를 잘 모른다는 건 약점이 분명하니 커피맛을 강점으로 하는 카페보다는 시각, 청각적으로 만족감을 주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 보니 나만의 브랜드를 갖는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설레는 일인 줄 몰랐네요. :)
책 잘 받았습니다. 받아서 1부를 얼른 읽어봤어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와 저자가 제시한 체크리스트들을 적어보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의 이유를 구체화하기! 항상 생각하는 건데 막상 질문을 마주하니 어렵네요. 주말에 책 읽으며 생각해볼게요!
좋은 브랜딩은 각 요소의 합을 통해 일관된 고객 경험을 줄 수 있어야 하지요. 그렇기에 브랜딩은 시각 디자이너 혹은 마케터만의 영역이 아닌 사업을 바라보는 브랜드 창업자의 관심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카페를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13, 김상년 지음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