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D-29
맥락을 읽는 눈을 키우는 '루멘렉투라'입니다. Lumen Lectura - Learning in Context.. 사람들의 취향이 세분화됨에 따라 대기업이 아닌 ‘스몰 브랜드’의 매력에 빠져드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모든 사업이 곧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여정이 되었지만, 시중의 브랜딩 도서들은 난해한 이론이나 추상적인 설명에 그쳐 막상 내 사업에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루멘렉투라는 나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와 스몰 비즈니스 운영자뿐 아니라 브랜딩에 관심있는 모두를 위한 실전 브랜딩 입문서 <나의 첫, 브랜딩 레슨: 내 카페를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카페’ 시장을 중심으로 브랜딩의 A to Z를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저자인 디자인 스튜디오 ‘하잎트(Hypt)’의 김상년 대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브랜딩의 핵심”이라고 정의하며, 이론이 아닌 생생한 현장의 프로세스를 공개합니다. 책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 비전, 슬로건, 네임 등 보이지 않는 ‘영혼’을 구축하는 단계부터 로고, 컬러, 인테리어, F&B 등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특히 전문 지식이 없는 독자도 마치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낮춘 설명이 특징입니다. 책은 총 4부에 걸쳐 브랜딩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1부와 2부에서는 “브랜딩은 창업자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본질을 정립하는 법을 다루고, 특히 커피 마메야, 젠틀몬스터와 누데이크, 성심당 등 대중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들이 어떻게 자신들만의 본질을 지켜왔는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분석합니다. 이어지는 3부와 4부에서는 로고, 컬러, 인테리어 등 눈에 보이는 시각적 브랜딩부터 예산 설정, 시그니처 메뉴 개발 등 운영과 직결된 현실적인 조언까지 아낌없이 풀어냈습니다. 추상적인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도서들과 차별화된 이 책만의 강점은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성’에 있습니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 ‘셀프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는 브랜딩 단계별로 놓치기 쉬운 요소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 소개된 다양한 성공 사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하여, 독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실제 구현된 브랜딩 결과물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브랜딩 업계 전문가들의 솔직한 추천사도 이 책의 가치를 뒷받침합니다. 전)스타벅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영하 교수는 “전형적인 브랜딩 도서와 달리 디자이너 관점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며 “브랜딩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명 커피 유튜버 안스타(안치훈) 역시 “단순히 카페를 여는 것을 넘어 우리 카페만의 영혼을 불어넣는 방법을 A부터 Z까지 친절하고 명쾌하게 제시한다”며 일독을 권했습니다. 저자는 “많은 창업자가 멋진 로고와 인테리어만 고민하다가 정작 중요한 브랜드의 본질을 놓치곤 한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가게 사장’이 아닌 ‘브랜드를 경영하는 대표’로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그믐 여러분과 함께 이 책을 읽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자세한 책 정보 안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84146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0794734 https://www.ypbooks.co.kr/books/202512185684924475?idKey=588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8618048 🎁 증정도서 신청 링크(함께읽기 모임과 아래 이벤트 신청을 모두 완료하신 분 중 5 분을 추첨해서 책을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JxLBWmP3hvTvgaR18 🕥 신청 기간: 2026년 1월 5일(월)~2026년 1월 12일(월) 오후 1시까지 🕥 활동 기간: 2026년 1월 15일(목)~2026년 2월 11일(수) 1주차 1월 15일(목)~1월 21일(수): 1부, 프롤로그 & 내 카페를 브랜딩 한다면? 2주차 1월 22일(목)~1월 28일(수): 2부, 화려한 미래는 본질에서 시작 3주차 1월 29일(목)~2월 04일(수): 3부, 눈에 보이는 브랜딩 4주차 2월 05일(목)~2월 11일(수): 4부, 카페 오픈과 운영, 에필로그 📣 일러 두기 👉 원활한 독서모임을 위해 도서는 사전에 준비해주세요. (당첨자는 1월 13일에 별도 문자로 알려드리고, 택배 배송해드립니다. ) 👉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 함께 읽기에 올린 글은 루멘렉투라 출판사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함께 읽기 방법 - 총 4주 동안 책을 함께 읽어나갑니다. (편의상 1부에서 4부로 나누었으나, 자유롭게 읽으시면 됩니다.) - 모임지기가 일주일에 1~2번 질문과 주제를 올리면, 책을 읽고 인상 깊었던 구절과 느낀 점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 물론, 모임지기의 글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남기셔도 됩니다. - 책을 당첨받지 못한 분이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 생각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뱀말 * <나의 첫, 브랜딩 레슨> 담당 편집자가 직접 모임지기로 참여합니다. 책과 제작과정에 대한 어떤 질문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저자 김상년 (Andy Kim)님께 궁금한 점을 올려주시면 확인해서 답변드립니다. 브랜딩 및 디자인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도 자유롭게 질문 남겨주세요.
브랜딩에 관심 있다보니 궁금하면서 기대되는 모임이네요! 나를 브랜딩 한다는 것이 막연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21세기에는 필요한 능력인 것 같아요!
지금은 개인조차도 일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더 확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브랜딩쪽을 경험해본 적이 없어 막연하게 느껴지고 어려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걸 디자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안에 담는 메세지를 어떻게 녹여내는지가 너무 궁금하고 편집자님과 함께 한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됩니다!
Yes24에서 책 주문했어요.. 넘 기대되어요.. ^^
향수브랜드와 카페 운영을 하고 있기에 주제가 더 친밀하게 다가옵니다. 카페 춘추전국 시대에 정말 꿀같은 시간이 될것같아요.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우와. 벌써 멋진 그믐 멤버들이 글을 올려주셨네요 ^^* 함께 브랜딩을 공부하면서, 또 궁금한 점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집자도 국내외 기업에서 브랜딩 업무에 오래 종사했었는데, 그럼에도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님께 새로운 정보와 시각을 많이 배웠답니다. 편한 마음으로 글 올려주시면 저도 열심히 같이 안내하겠습니다. 더 많은 그믐 님들이 오시길 기다리며... 늦은 밤에
어제밤에 반가운 책이 도착했어요. 피상적 이야기가 아닌 실제적인 체험담이라, 함께 카페를 창업한 기분으로 읽게 됩니다. 흥미진진합니다. 다만.. 저자 본인의 생각임에도 "저는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무슨무슨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라는 표현이 의외로 많이 등장합니다. 저자가 전문 글쟁이(?)가 아니라면, 출판사의 편집담당자가 조언해줄 수도 있는 사안이었을텐데.. ^^;
@와뚜와리 님.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의 클라이언트에 대한 태도를 최대한 반영하고, 독자와 거리감을 좁히는 구어체를 살리다보니 불필요한 표현이 반복되었습니다. 향후 좀더 꼼꼼히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
언젠가 제 브랜드를 하는게 꿈이라 신청해봅니다! 기대돼요
완전히 다른 분야를 혼자 공부하려면 금방 막막해지는데 함께 읽으면 꾸준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있어서 브랜딩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껍데기만 브랜딩하는게 아니라 진짜 근원적으로 제대로 브랜딩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해봅니다. 2026년은 정말로 알차게 시작하는거 같아서 기쁘네요!
몇일 사이에 또 많은 그믐 분들이 신청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각자 원하는 브랜딩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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