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천사 with 국자와주걱

D-29
2장 평화화 과정 평화화는 강압적인 정부가 절대적인 통제를 가하는 과정이었다. 책은 영장류, 선사 인류의 폭력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비국가 , 국가 사회에서의 폭력을 문헌, 데이터, 과학수사적인 자료를 통해 통계를 내렸다. 시대와는 상관없이, 국가의 존재가 전체 인구 대비 폭력의 비율을 감소시켰다. 이는 홉스의 이론을 부분적으로 입증하나, 새로운 문제를 야기했다.
7/3(일) ~151쪽 📗125쪽 자연스러운 죽음의 확률이 높아진 데에는 또 다른 대가가 따랐다. 로마 역사가 타키루스는 그 대가를 "예전에는 우리가 범죄로 괴로웠지만 이제는 법으로 괴롭다"는 말로 잘 요약했다. 비국가사회-->국가사회로 갈수록 살인율이 감소: 통제력 높아짐:살인과 전쟁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은 줄었지만 대신 독재자, 성직자, 도둑정치가의 손아귀에 들어갔다/평화롸라는 단어에 숨은 음흉한 뜻!
7/3(149p) p. 126: 평화화란 강압적인 정부가 통제를 가하는 과정이다 p. 143: 중세인의 행동에서는 유아성, 어떤 종류의 충동도 억누르지 못하는 특징이 있었다.
폭력의 논리 1.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생존기계) 2.홉스, 리바이어던(1651) 폭력의 동기 3.장 자크 루소(18C) 온화한 원시인론
7/4 200p까지 p. 153: 전사에서 신하로 궁정을 상대하던 귀족에서 귀족을 상대하던 엘르트 부르주아에게. 엘리트부르주아에서 중간계층에게. ->폭력이 잦아들고 에티켓을 챙기는 문화적 성격이 높은 계급에서 낮은 계급으로 흘러들어간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음. p. 156: 자유주의 시장은 사실 감정이입을 장려한다. 훌륭한 사업가는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니까: 온화한 상업 -> 인간의 온화함을 상업적 측면에서 바라본게 흥미로웠음. 다정함과 이타성을 공동체의 지속성과 번식능력의 확장으로만 이해했었는데, 이 능력이 자본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p.166: 범죄행동 범죄자에겐 정의의 추구: 도덕과 정의의 과잉이다.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것? or 범죄자를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 그자체의 행동양상을 이해하자는 것?
P172까지. 첨으로 길~~게 한번 썼더니 글이 어디로 사라졌어요. ㅜ ㅜ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7/4(월) ~200쪽 📗170쪽 한마디로, 역사적 문명화 과정은 폭력을 없앤 것이 아니라 폭력을 사회 경제적 변두리로 추방했다.
중간점검입니다. 진도가 굉장히 빠른 분들 계시네요 ㅎㅎ 그렇지 않은 분들께서는 괜한 부담을 느끼지 마소서 ㅎㅎ 오늘이 4일차니까, 160~170쪽 정도까지 읽으신다면 매우 합당하게 잘 하고 계신 겁니당~
하루 50쪽씩 읽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성경의 역사가 이렇듯 잔인하게 폭력의 역사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체에 가하는 학대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고 폭력에대해 무감함에 기가 막힐 정도였습니다. 어쨌든 지난날의 폭력이 현재의 폭력보다 잔인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40~50쪽. 여유있게 읽으시면 좋지요~
1일 50쪽으로 맞추면 좋긴 하겠어요 계산하기 편하게
참고로 주석을 빼면 (글 자체만로는) 전체 1180쪽입니다~
저도 오늘 200쪽까지 완독 그럴 수 밖에 없는거 이해하면서도 너무 유럽에 이어 미국 위주로 진행되다보니 살짝 삐뚤어지고 싶은 마음
리바이어던에서는 모든 폭력 행위에는 공격자, 피해자, 방관자의 세 당사자가 있다. P90 인류 선조들의 폭력 영장류: 침팬지, 보노보, 호미니드 인간 사회의 종류 수렵채집시기, 문명 시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분쟁의 원인. 이득(포식적 습격), 안전(선제적 습격), 평판(보복적 습격) 국가와 비국가 사회에서 폭력의 비율 20세기 후반부의 한 가지 아이러니, 폭력의 역사적 감소를 거스르는 역류, 리바이어던의 폭력 감소 효과를 증명하는 예시. 문명의 불만스러운 점 중앙 집권화된 사회일수록, 복잡한 사회일수록... 최초의 리바이어던은 폭력의 문제를 하나 풀었으나 또다른 문제를 만들었다. 평화화라는 단어의 숨은 뜻? 강압적인 정부가 절대적인 통제를 가하는 과정. P126 까지 읽음. 어제는 장애인 영화모임에서 진행하는 캠프에 참석하느라 결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리바이어던에 대한 이해 부족이 읽기에 방해되는구나 느꼈습니다.. 짧은 검색으로는.... 어려움이... 그럼에도 170쪽의 한마디로, 역사적 문명화과정은 폭력을 없앤 것이 아니라 폭력을 사회 경제적 변두리로 추방했다는 문장에서는 명쾌함을 느꼈습니다. 4일차, 170쪽까지 읽었습니다~
126쪽까지 2장 평화화과정까지 겨우겨우 읽어냈습니다. 1 장보다 훨씬 이해가 어렵고 불편한부분들이 많있네요. 평화화 단어에 숨은 음흉한 뜻을 깨우친다는게 말입니다.ㅠ
지적인 종의 개체가 같은 종의 다른 개체를 대할 때 폭력의 논리 - 싸움에는 세가지 주된 원인이 있다. 첫째는 경쟁, 둘째는 불신, 세째는 영광. 첫째는 이득을 노리는 것, 둘째는 안전을, 세째는 평판을 노린다. 첫째는 남에게 딸린 일꾼, 아내, 아이, 가축을 자신이 갖기 위한 폭력, 둘째는 그겻들을 보호하기 위한 폭력, 세번째는 말, 웃음, 다른 의견, 기타 자신에게 작간접으로 가해진 멸시의 신호 따위 사소한 것 때문에 폭력을 쓴다. 홉스의 리바이던
3장 문명화 과정 유럽의 살인율 감소 : 국가의 중앙 집권화 + 폭 넓은 심리 변화 수백년 과정 통해 점차 충동 억제, 행동의 장기적 결과 예상, 타인 배려. 추가로, 무정부 상태 끝나고 중앙 집권 국가로 가면서 통제가 늘어나고 리바이어던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폭력 억제. 폭력이 없어지는 과정은 지역별, 사회 경제적, 문화적으로도 차이를 보이는데, 사회는 협동 규범을 발달시키고 엘리트 계층에서 하위 계층으로 문명화 과정이 진행되고 지리적으로 서유럽을 중심으로 그 바깥으로 문명화 과정이 퍼졌다. 미국에서는 시대별로 사회 문화적 상황에 따라 범죄율이 증감을 반복했다. 시대별로 비문명화, 문명화, 탈형식화, 재문명화의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오늘 날 낮은 범죄율에 이르렀다.
204쪽 베이비붐 세대는 자시늘이 마치 다른 인종 집단이나 국가인 양 대담한 결속감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새대였다. 진짜 공감. 숫적으로도 다른 세대에 비해 월등 우세 특히, 천지 58년 개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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