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우리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것은 고사하고 우리의 자기 의를 차츰 파괴한다. 우리는 오직 머리를 조아리고 가슴을 찢음으로써 그 앞에 설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남아 있다가 주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신다는 말씀을 마음속에 들려주실 때, 그분의 사랑과 넘치는 감사에 사로잡혀서, 이 세상으로 나아가 그분을 섬기는 삶을 살게 된다.(23쪽)
기독교 현대 고전 읽기 챌린지
D-29
에우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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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우노에
빌라도를 정죄하면서, 그와 똑같이 도리에 어긋난 우리 자신의 행동은 간과하기 쉽다. 그리스도께 전심으로 헌신했을 때 오는 고통을 피하기 위하여 우리 역시 편리한 핑계를 찾는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결단을 맡기기도 하고, 마지못해 타협하는 쪽을 택하기도 하며, 혹은 잘못된 이유에서 예수님을 칭송하려고 하며, 십지어 공적으로는 충성을 단언하면서도 동시에 마음속으로는 예수님을 부인하기까지 한다. (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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