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참여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라는 생각으로요ㅎ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D-29

조CP

말코손바닥사슴
@조CP
우연히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함께 독파해보시죠 :)
2tongpapa
매번 책 앞을 서성거리다가 돌아왔습니다. 완독ㄱㄱ

말코손바닥사슴
@2tongpapa
서성거린다는 표현이 적절하네요 ㅎㅎ 우리의 시간을 코스모스에 할애해 보시지요! 2월에 봬요.

발베니
천문학 분야의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관점에서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말코손바닥사슴
@발베니
깊이 있는 통찰이 가득한 책입니다. 여러 우주 탐사 프로젝트 이후, 막대한 인력이 투입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큐도 만들고 이 책도 쓰여졌어요. 46년 전의 고전임에도, 여전히 생생한 문장들의 맛을 즐겨보시죠. 2월에 봬요!

말코손바닥사슴
독자의 이해를 돕고 독자에게 개념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같은 내용의 주제를 여러 번에 걸쳐 반복해서 다룬 경우가 있다.
『코스모스』 머리말, 26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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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처음에는 아주 가볍게, 그리고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무겁게 말이다.
『코스모스』 머리말, 26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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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과학도 인간의 여타 문화 활동과 마찬가지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총체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논의해야 한다.
『코스모스』 머리말, 27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