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D-29
반드시 엄청난 수의 지구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것이며 동시에 그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할 것이다.
코스모스 서문, 24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화제로 지정된 대화
인류가 자연에 대한 이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진화해왔기 때문이다. 자연을 좀 더 잘 이해한 자들이 생존에 그만큼 더 유리하다.
코스모스 서문, 25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참여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라는 생각으로요ㅎ
@조CP 우연히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함께 독파해보시죠 :)
매번 책 앞을 서성거리다가 돌아왔습니다. 완독ㄱㄱ
@2tongpapa 서성거린다는 표현이 적절하네요 ㅎㅎ 우리의 시간을 코스모스에 할애해 보시지요! 2월에 봬요.
천문학 분야의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관점에서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발베니 깊이 있는 통찰이 가득한 책입니다. 여러 우주 탐사 프로젝트 이후, 막대한 인력이 투입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큐도 만들고 이 책도 쓰여졌어요. 46년 전의 고전임에도, 여전히 생생한 문장들의 맛을 즐겨보시죠. 2월에 봬요!
독자의 이해를 돕고 독자에게 개념을 확실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같은 내용의 주제를 여러 번에 걸쳐 반복해서 다룬 경우가 있다.
코스모스 머리말, 26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처음에는 아주 가볍게, 그리고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무겁게 말이다.
코스모스 머리말, 26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과학도 인간의 여타 문화 활동과 마찬가지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총체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논의해야 한다.
코스모스 머리말, 27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과학과 과학 이외의 문화 활동이 서로 격리돼서 성립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코스모스 머리말, 27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사람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아주 깊은 근본에서부터 연결돼 있었다.
코스모스 머리말, 21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인류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으며, 인류의 장차 운명도 코스모스와 깊게 관련돼 있다.
코스모스 머리말, 22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인간과 우주와의 관계 등을 밝혀내는 일이 인간 존재의 근원과 관계된 인간 정체성의 근본 문제를 다루는 일이 아니고 또 무엇이란 말인가?
코스모스 머리말, 2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작년에 얜 드류안의 코스코스를 읽고 너무 좋아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에 도전했는데, 훨씬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함께 읽기 신청합니다.
@왼손 앗 그러셨군요. 대략의 빅히스토리와 결정적 과학사의 장면을 응축적으로 전달하는 곳이 군데군데 있더라구요. 100% 이해가 확확 되지 않더라도 생소한 분야를 일단 눈에 익힌다, 는 감각으로 접근하는 유연한 독서법이 필요한 부분들 같아요. 함께 해보시죠!
껄껄 1기였는데 실패 ㅠㅠ 2월엔 꼭 성공해 보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베오베 1기 때 뵈었어서 더 반가운 걸요! 1월을 무사히 잘 보내시고, 2월에 꼭 봬요 :)
우리가 이제 떠나려는 탐험에는 회의의 정신과 상상력이 필요하다.
코스모스 1장 코스모스의 바다에서, 37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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