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 앞에 놓인 탐험은 상상력 없이는 단 한 발짝도 뗄 수 없는 여정의 연속일 것이다.
『코스모스』 1장 코스모스의 바다에서, 37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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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회의의 정신은 공상과 실제를 분간할 줄 알게 하여 억측의 실현성 여부를 검증해준다.
『코스모스』 1장 코스모스의 바다 에서, 37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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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탐험의 정신과 낯선 사회와의 잦은 접촉은 자기만족의 타성을 송두리째 흔들어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286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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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사상가들로 하여금 사회 전반에 걸쳐 유효한 통념들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동인으로 작용했다.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286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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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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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밍
우주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한낱 먼지 같은 존재, 오늘은 그저 스쳐지가는 한 점. 전혀 다른 눈높이, 새로운 시선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밍밍밍
혹시 코스모스 온라인(zoom) 낭독모임 관심 있는 분 안 계실까요? 금요일 밤 10시부터 한시간+@ 함께 읽어봐요.
말코손바닥사슴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에서 인간의 위상과 정체를 우주적 시각에서 바라보라고 독자를 다그치고 설득합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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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그리고 그의 설득 노력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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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코스모스>의 13부작 시리즈가 방영될 당시, 전 세계 인구의 약 3퍼센트가 <코스모스>를 시청했다는 통계가 그 성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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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늘
1월을 신청했다가, 개인 사정이 많아져서 실패했습니다...
2월에 성공하겠습니다!!
hichi
“코스모스 완독했다.”라고 말하면 좀 있어보일 것 같아 구매했지만, ‘이게 대체 뭔 소리인가..’ 싶어 묵혔던 책을 중고서점에 팔았던 철없던 청춘이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품은 (여전히 철없는) 여사가 되어 완독에 도전해보렵니다..!
sophia80
전설의 고전을 이제서야 읽을 용기가 생겼어요. 힘께읽기라먄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새해 첫 벽돌책으로 코스모스를 꼭 격파하고 싶어요!!
말코손바닥사슴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결국 인간과 우주 그리고 인문과 자연의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이것들을 마음대로 넘나든 거예요.
『나의 코스모스』 71쪽, 홍승수 지음
나의 코스모스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과학 도서 가운데 으뜸으로 꼽는 걸까? 이 문제에 대해서 <코스모스>의 옮긴이이자 한국 천문학계의 원로 학자인 홍승수 서울 대학교 물리 천문학부 명예 교수가 나름의 대답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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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세이건은 대작 <코스모스>를 저술함으로써 침묵하던 자연이 굳게 다문 입을 열게 해서 스스로 자신의 속사정을 우리에게 들려주게 했던 것입니다.
『나의 코스모스』 71쪽, 홍승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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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참 멋져요. 그리하여 <코스모스>가 우주에서의 인류 문명의 현재와 미래를 묻는, 우리네 삶의 근본 문제를 다루는 하나의 고전으로서 스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의 코스모스』 71쪽, 홍승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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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타코
온라인 서점 보관함에 넣은 지 한참 된 책입니다. 장바구니는 시간이 일정 기간 흐르면 삭제되거든요. 그치만 보관함에 두고 너무 시간이 흘렀네요. 혼자서는 엄두 못 내던 바로 그 책! 이번에 함께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유월의솔
학창시절 천체부 동아리 활동을 했었는데, 현생이 바쁘다는 이유로 우주에 대한 마음을 잠시 잊고 지냈습니다. 코스모스 완독 챌린지로 다시 부활시켜볼게요!
고운17
아들이 천체 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 책을 같이 읽자고 했는데, 수능 시험을 보느라 같이 읽기를 미루고 있었지요.. 이제 해도 바뀌었고, 뭔가 새롭게 시작해볼만한 때이니, 아들보다 먼저 읽어봐야겠습니다. 아들과의 대화를 위해 찬찬히 읽어보고 질문도 하고 그러면 뭔가 대화가 더 잘 되지않을까 기대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광활한 우주에 대한 앎이 조금은 늘어날테니 일거 양득이겠지요...ㅎㅎ 봄맞이 대 계획으로 시도해 보렵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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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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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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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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