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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D-29

말코손바닥사슴
밍밍밍
우주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는 한낱 먼지 같은 존재, 오늘은 그저 스쳐지가는 한 점. 전혀 다른 눈높이, 새로운 시선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밍밍밍
혹시 코스모스 온라인(zoom) 낭독모임 관심 있는 분 안 계실까요? 금요일 밤 10시부터 한시간+@ 함께 읽어봐요.

말코손바닥사슴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에서 인간의 위상과 정체를 우주적 시각에서 바라보라고 독자를 다그치고 설득합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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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그리고 그의 설득 노력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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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손바닥사슴
<코스모스>의 13부작 시리즈가 방영될 당시, 전 세계 인구의 약 3퍼센트가 <코스모스>를 시청했다는 통계가 그 성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코스모스』 옮긴이 후기, 703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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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늘
1월을 신청했다가, 개인 사정이 많아져서 실패했습니다...
2월에 성공하겠습니다!!

hichi
“코스모스 완독했다.”라고 말하면 좀 있어보일 것 같아 구매했지만, ‘이게 대체 뭔 소리인가..’ 싶어 묵혔던 책을 중고서점에 팔았던 철없던 청춘이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품은 (여전히 철없는) 여사가 되어 완독에 도전해보렵니다..!

sophia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