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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D-29
말코손바닥사슴
우리는 어느 누가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할지 미리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누구나 열린 마음으로 자기 검증을 철저히 해야 한다.
『코스모스』
4장 천국과 지옥, 195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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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투문
오늘은 지구의 날씨가 유난히 맑아서 책을 읽는 동안 코스모스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해질녘상담소
“ 흐르는 물, 모래를 날리는 바람, 산맥을 밀어 올리는 조산 활동 등은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는 하지만 수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누적되면 어마어마하게 큰 충돌의 흔적도 말끔히 지워 버릴 수 있다. ”
『코스모스』
P191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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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우주 생명의 푸가 페이지 폅니다!! 1장은 너무 과학스러울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한 편의 역사같았습니다. 두려움이 덜어져 2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어요.
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