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학은 물리학보다 역사학에 더 가깝다. 현재를 이해하려면 과거를 잘 알아야 하고, ~. 역사학에 예견론이 없는 것처럼, 생물학에도 확립된 예견론이 없다. 생물학과 역사학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타자를 이해함으로서 자신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중략)
외계의 생명은 우리가 추구할 궁극의 목표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
『코스모스』 2. 우주생명의 푸가 P.103,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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