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꾸는꿈님의 문장 수집: "인류는 대폭발의 아득히 먼 후손이다. 우리는 코스모스에서 나왔다. 그리고 코스모스를 알고자,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이다."
코스모스가 우주의 질서라는 뜻이면서 우리는 우주로부터 출발했고, 그 우주를 알아가고, 변화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제 존재의 목적을 찾은 느낌이랄까요? 제가 우주 개발자이거나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은 아니어도, 인류가 그런 방향을 향해 나아감에 한 존재로 존재한다는 것에서 길 잃고 헤메었던 순간들 중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후회가 살짝 스쳐지났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