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두환님의 대화: 오늘 4장까지 읽었습니다.
1장과 2장을 2월 1일과 2일에 읽어버려서 1주차, 세 개의 장을 읽는 것을 무리가 없겠구나 싶었는데, 화수목금까지 업무와 일상에 치여 진도가 안나가서 토요일에 3장을 마저 읽게되어 진도를 맞추었다는 안도감에 뿌듯한 주말을 보냈어요.
다음주를 계획하는 일요일 밤에 4장 제목이 뭐지? 하다가 45분여 동안 마저 다 읽어버렸네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책을 읽고 정리하는 걸 하고 있는 요즘, 그믐과 코스모스 챌린지를 진행해주시는 @말코손바닥사슴 님과 과학플랫폼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두환
매일 조금씩 읽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종종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매일 숙제하듯 쫓기는 건 내키지 않는데
일상에 치여 며칠 손을 놓게 되면 마음은 다급해지고,
그런데 때마침 호로록 읽히는 날이 있어서 상쇄되는! 독서 여정이네요.
이번 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