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오리님의 대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코스모스를 읽고자 했으나 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압도적인 책의 두께를 보며 코스모스를 읽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기회에 코스모스를 읽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보고 싶습니다. 이번엔 꼭 완독해보겠습니다!
@부오리
이번엔 꼭! 이란 말이 어울리는 책이죠. 책은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는가, 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어떻게' 읽는지, 그 태도가 중요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관점을 넓혀보겠다는 포부가 든든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스모스를 읽을수록,
제 정수리를 저~멀리서 내려다보는 제3의 시점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자주 남겨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