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성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들은 지구 생명의 기원과 지구 생명의 초기 역사를 규명하는 데 필요한 결정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코스모스』 259p,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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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본질은 우리를 만들고 있는 원자들이나 단순한 분자들에 있는게 아니라 이 물질들이 결합되는 방식에 있다. 인체를 구성하는 화학 물질의 총가치가 97센트라는 둥 10달러라는 둥 하여간 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주장의 글을 종종 읽을 수 있다. 돈으로 친 우리의 가치가 그것밖에 안된다니 안타깝다. ”
『코스모스』 p.263,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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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혹 화성에 생명이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런 탐사를 통해 과학적으로 엄청난 소득을 거둬들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