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도님의 문장 수집: "끊임없이 지속되는 탐험과 발견이야 말로 인류사를 특징지은 인간의 가장 뚜렷한 속성"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에선 보이저 탐사선의 이야기를 합니다.
네덜란드의 학문적 자유와 개척자 정신 하에 목성과 토성 및 여러 업적을 세운 하위헌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름의 흰색은 메탄 결정 때문인 것이 확실하지만, 원반의 붉은색은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P.319" 라는 질문에 찾아보니, 2004년도에 카시니-하위헌스호가 타이탄을 조사했었습니다. 타이탄의 대기를 이루는 메탄 성분이 화학작용하며 마치 스모그처럼, 복합적인 화학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내용이 복잡해서 맞는 설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 탐사선의 명칭과 이 챕터가 바로 연결되어 읽혀졌습니다. (토성에 카시니 간극이라고 각주에 짧게 소개합니다). 목성과 토성의 이미지는 이미 익숙하지만, 자세히 알고나니 지금과 미래에는 어떤 사실들이 밝혀질지 궁금해집니다.
"이른바 아메리칸 신대륙에 도착하는데 몇 개월 씩이나 필요했다. 오늘날에는 이 시간이면 태양계의 내해를 가로질러 화성이나 금성에 사뿐히 내려 앉을 수 있다."(P.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