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D-29
우와
안녕하세요~ 요즘 장르소설에 빠지게되어 신청합니다. 뭔가 무료했던 근래에 책 속에 빠져드는 경험이 좋았어요. 그 감동 이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장르 소설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ㅎㅎ
@모임 괴담에 대한 기대로 다들 잠 못 이루고 계시죠? ㅎㅎ 설문 폼 작성하여 서평단에 응모하신 분들 가운데, 우리 모임에 '참여신청'을 누르지 않은 분들이 계십니다 :) 폼에도 적혀 있지만, 서평단으로 당첨되시면 온라인 서점 사이트나 개인 SNS 에 후기를 올려 주셔야 하고, 우리 모임에서도 주어지는 질문이나 미션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믐 모임에도 '참여신청'해 주시기 바라고, 모임 내에서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길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작가님의 흔적이....! ㅎㅎㅎ 일부러 따라다니는 건 아닌데 말이죠~! ^^ 괴담류 소설은 정말 취저가 아니라 고민되네~ ㅎ
다섯 편 작품에는 순한 맛, 매운 맛이 골고루 존재합니다 새롭게 취향을 발견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어서 오세요 ♡
저는 어디에나 있는 모든 일이 배후 유비쿼터스가 아니라 유비명섭스입니다. ㅎㅎ
"어디에나 있는" "모든 일의 배후"는 익숙한데 "유비명섭스"는 (저는) 처음 듣습니다! 2026년의 슬로건으로 정하신 걸까요?! ㅎㅎ
라틴어로 유비쿼터스라는 걸 알고 난 이후 밀고 있어요. 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 서평단 추첨 결과를 발표합니다 ] 📩 북다 출판사에서 공정한 추첨을 통해 책 선물을 받으실 서평단을 아래와 같이 뽑아 주셨습니다! 오늘 중 책을 발송해 드리니 받으시면 수령 인증 헤주시기 바랍니다 ✍️ 읽으신 후에는 온라인 서점 사이트 및 개인 SNS 에 진솔한 서평 올려 주시는 것도 미리 부탁 드립니다 💌 선정되지 않으신 분들도 책을 사거나 빌려 읽으며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22일부터 정식 모임이 시작되면 김선민 작가님의 「뒷문」부터 함께 읽어 나갑니다 :) @느티나무 @밍묭 @dulce06 @지니00 @물고기먹이 @쪽빛아라 @윈드미어 @맨손호랑이 @글친이 @발베니 축하 드립니다! *** 미션 예고도 이어집니다 ***
꺄..당첨!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네요. 잘 읽겠습니다!
당첨되서 너무 좋아요 ~~ 책을 받기전부터 읽을생각에 기분이 설레네요 !!
우왓 감사합니다 :D 벌써부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두근두근세근세근 가슴이 떨려옵니다 ㅎㅎㅎ
축하 드립니다! 책을 읽으시다 보면 가슴이 '쿵쿵'거리는 순간도 분명 만나실 거예요 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 📍 📍 📍 📍 📍 📍 1.19~2.16 29일 동안 이어질 그믐 모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 1.19~1.21 서평단 발표, 도서 배송과 수령 인증 및 참여하신 분들의 자기 소개로 모임 시작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책과 모임에 대한 기대평을 편하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사전 과제' 격의 미션도 함께 수행해 보아요 :) Q. 내가 아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흔히 알려진 이야기도 좋고, 내가 겪었던 특별한 경험도 좋습니다 🎁 참여하시는 작가님들, 모임지기인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진짜 무섭다!!! 고 인정하시는 이야기를 들려 주신 한 분께는 (제 맘대로 선정해 ㅎ) 수북강녕에서 작은 굿즈를 드립니다
제가 7살 무렵 아주 시골에서 살았는데 마루가 있는 전형적인 시골집이라 여름이면 온가족이 마루에서 자곤 했어요. 당시 새벽 2~3시경 꼭 화장실 가는 버릇이 있어서 하루는 자다 깼는데 아빠쪽 섬돌위에 어떤 아저씨 한분이 계셔서 아빠 친구분이 오신 줄 알고 아빠를 깨웠어요. 근데 불을 탁! 켜는 순간 아저씨가 사라지셔서 뭐지? 하고 그날은 그냥 다시 잤거든요. 그렇게 며칠을 비슷한 헛소리를 하니 엄마가 저만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주무셨는데 그날은 문앞에 기괴한 포즈로 서 있어서 비명을 질렀고 또다시 불을 켜니 사라졌어요. 그후 다른 방으로 옮겨서 잤는데 이번엔 천장에서 거꾸로 매달려서 얼굴이 흉악하게 일그러진 모습으로 나타나서 기절하기까지 했네요. 부모님은 몸이 허해서 그런가? 하시며 온갖 몸에 좋다는건 다 해 먹였지만 증상은 그대로였고 전 무서워서 깨도 눈 꼭 감고 날이 밝을때까지 기다리다 하루는 집옆 교회 새벽예배 종소리가 들려서 눈감고 뛰어서 교회를 갔었네요. 그렇게 몇달 어쩔 수 없이 성실히 새벽예배 참여를 하고 어느 날부터 안보여서 지금까지 이상한 건 안보고 잘 지내고 있어요. 나중에 알게 된 이야기로 그 집터가 6.25전쟁때 사람들이 많이 죽은 자리라고 들었네요. 그 집은 저희가 이사 나오고 폐가로 있다가 헐렸어요. 별로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생애 가장 무서웠던 기억입니다.
무서우면서도 서글픈 귀신 이야기입니다 새벽예배의 힘!도 간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벽예배 간증! ㅋㅋㅋㅋㅋ 간사하게 그때 다니고 안 다닌다는거요..ㅋㅋㅋㅋㅋ 너무 간사하죠?
그럼 다시 귀신의 방문을 받으실지도... (으흐흐흐흐~ ㅋㅋㅋ)
지금 이 순간 지기님이 제일 무서운거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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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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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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