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D-29
뜨거운 여름을 강타할 서늘한 냉기보다 더 차갑고도 매서운 도시괴담은 언제 어느 때 들어도 더 솔깃하고 흥미는 배가 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마구 뒤흔들어 놓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사마란입니다. 반갑습니다
작가님 어서 오세요! 「호묘산 등반기」 덕분에 혼산행은 이제 틀렸습니다 ㅎㅎ 혼자 산에 가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의심스럽겠어요 :)
혼산하다 길 잃어요 ㅎㅎㅎㅎ
금지구역이 가득한 월영시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그믐달이 떠 있네요. ㅎㅎ
작가님 어서 오세요! 「재의산」 취저입니다 :) 삐걱 - 똑똑 - 짭짭, 음침한 의성어가 연달아 나오는 문장을 수집해 보았습니다 유후~
제목에 이끌려 들어왔습니다 공포 영화볼 때 주인공들한테 왜 거길가냐, 그거 하지 말라잖아하는 심정으로 답답해했는데 저 역시 홀리듯 이끌려 왔습니다 금기는 그 자체로 마성의 이끌림이 있군요
공포영화의 금기를 제대로 깬 영화가 있죠 바로 ‘스크림’ 시리즈인데요 모여서 무서운 이야기 나누거나, 주인공 여자가 처.녀.성.을 ‘잃’거나, 겁없이 사건을 취재하거나 하면 바로 끝장나는 법칙을 보기좋게 뒤집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월영시에서는요~!
스크림작은 소도시 우즈버러에 사는 케이시에게 이상한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비디오를 보려는 케이시에게 그 남자는 케이시의 남자 친구인 스티브의 목숨을 걸고 게임을 하자고 한다. 케이시가 문제를 맞추면 살고, 틀리면 남자친구가 죽는다. 문제는 '13일의 금요일'에 나오는 살인마의 이름을 맞추는 것. 케이시는 문제를 풀지 못하고, 스티브는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다. 이튿날, 혼자 집에 있는 시드니에게도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시드니는 케이시와는 달리 힘들게 괴전화의 마수에서 빠져 나온다. 그러나 시드니의 남자 친구 빌리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데, 조사 후 무혐의로 풀려난다.
안녕하세요. 박성신입니다. 절대 금지구역으로 어서(?)오세요!!
작가님 어서 오세요! 벌레는 싫어하지만 벌레 이야기는 좋아합니다 흐흐흐 「낙원모텔 철거작업」 읽으면서 너무 만족했어요 :)
감사합니다. 저도 벌레공포증이라, 사실 극복할 결심으로 써봤습니다.
우와
안녕하세요~ 요즘 장르소설에 빠지게되어 신청합니다. 뭔가 무료했던 근래에 책 속에 빠져드는 경험이 좋았어요. 그 감동 이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장르 소설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ㅎㅎ
@모임 괴담에 대한 기대로 다들 잠 못 이루고 계시죠? ㅎㅎ 설문 폼 작성하여 서평단에 응모하신 분들 가운데, 우리 모임에 '참여신청'을 누르지 않은 분들이 계십니다 :) 폼에도 적혀 있지만, 서평단으로 당첨되시면 온라인 서점 사이트나 개인 SNS 에 후기를 올려 주셔야 하고, 우리 모임에서도 주어지는 질문이나 미션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믐 모임에도 '참여신청'해 주시기 바라고, 모임 내에서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길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작가님의 흔적이....! ㅎㅎㅎ 일부러 따라다니는 건 아닌데 말이죠~! ^^ 괴담류 소설은 정말 취저가 아니라 고민되네~ ㅎ
다섯 편 작품에는 순한 맛, 매운 맛이 골고루 존재합니다 새롭게 취향을 발견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어서 오세요 ♡
저는 어디에나 있는 모든 일이 배후 유비쿼터스가 아니라 유비명섭스입니다. ㅎㅎ
"어디에나 있는" "모든 일의 배후"는 익숙한데 "유비명섭스"는 (저는) 처음 듣습니다! 2026년의 슬로건으로 정하신 걸까요?! ㅎㅎ
라틴어로 유비쿼터스라는 걸 알고 난 이후 밀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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