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D-29
새벽예배 간증! ㅋㅋㅋㅋㅋ 간사하게 그때 다니고 안 다닌다는거요..ㅋㅋㅋㅋㅋ 너무 간사하죠?
그럼 다시 귀신의 방문을 받으실지도... (으흐흐흐흐~ ㅋㅋㅋ)
지금 이 순간 지기님이 제일 무서운거루요..ㅎㅎ
저는 가위에 한번도 눌려본 적이 없는데, 아는 언니가 집의 한 부분(신발장 부분)을 건드리는 날엔 꼭 가위에 눌린다고 해서 무서웠어요. 항상 같은 귀신이 나오고요. 또 고등학교 때 친구는 2층침대에서만 자면 가위에 눌린다고 했어요. 다른 분들도 가위에 눌렸을 때 무서운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저처럼 한 번도 가위에 안눌려보신 분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도 가끔 가위 눌리는데요, 귀신 같은 것이 있고 꿈인 줄 아는데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랍니다 같은 곳을 건드리면 나오는 늘 같은 귀신이라… 그럼 자의적으로 불러낼 수도 있겠네요? 반갑다 친구야! ㅎㅎ
자의적으로 불러낼수도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귀신과 친구가 될수도 있겠네요... 반갑다 친구야 ㅋㅋ 😂
자의적으로 막 부르면 귀신이 거부하지 않을까요? ㅎㅎ
성인이 되고 나서 딱 한 번 가위에 눌렸던 적이 있는데요. 자고일어나서 멍하니 있는데 집 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서 누가 왔나보다 생각하고 잠시 뒤에 나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순간 식은땀이 흘렀어요 ㅠㅠ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 내가 겪은 기괴한 경험 이벤트는 여전히 유효하게 진행 중인데요, @박성신 작가님의 경험 정말 소름입니다! 으으으 직접 겪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합니다 ㅠㅠ 공포를 개그로 상쇄하자면, 제가 예전에 뉴욕에 갔을 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인근의 좀 낡은 호텔에 묵은 적이 있었는데요,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데 자꾸 어떤 여자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아스라히 들리는 거예요 (멜리사인지 바바라인지, 이름 자체는 지금 기억이 나지 않네요) 어쩐지 기분이 이상~ 했는데, 그냥 방음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허무개그 스럽기는 한데, 순간적으로는 살짝 쭈뼛했습니다 ㅎ)
책 읽고 후덜덜하며 그믐 들어왔더니 작가님 공포담에 소름 돋았는데 덕분에 한방에 상쇄됐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멜리사 바바라~ 둘다 어딘가의 공포영화에서 나왔던 이름같아요! ㅎㅎ
@쪽빛아라 @느티나무 표지와 엽서 모두 마음에 드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이번 앤솔로지에서 <뒷문>을 쓴 김선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 책의 첫 작품으로, '뒷문' 아닌 '앞문'을 열어 주실 작가님 (회장님 :)! 어서 오세요 ♡
ㅋㅋㅋㅋㅋㅋ이런 라임 참 좋아합니다♡
저는 그냥 @물고기먹이 님을 좋아합니다 (난데없는 고백 ㅋ)
웜마 책 받기도 전에 심장이 두근 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수북강녕 대표님 넘 애정합니다 테헷♥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픈 대기하고 있습니다. 미리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우왓!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퇴근 길 버스에서 신청했는데 책 읽으며 엔돌핀과 만날 생각하니 설렙니다^^
행운은 항상 대담한 사람을 좋아하니까요! (출처는 '책 꽂기' 참고입니다 ^^)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개성 넘치는 동아리의 이야기와 여름 섬이라는 공간이 주는 긴장감을 조화롭게 담아, 독자가 미스터리의 흐름을 따라가며 마지막 진실에 이르게 한다. 본격 미스터리와 코지 미스터리의 장점을 결합한 경장편으로, 작가의 세계를 확장하는 작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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