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수정은 책을 많이 아직은 안 쓴 작가인데 뭐가 나와 맞는 느낌이다.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뭔가 희망이 아닌 진실을 말하는 것 같아 믿음이 간다. 다시 접해 더 알아보자.
칠면조가 숨어 있어
D-29
Bookmania모임지기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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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약간 신현빈 닮은 것 같다. 중저음의 목소리도 그렇고 마른 몸매도 그렇다. 분위기도. 그리고 가냘픈 손목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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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기 싫어하고 간섭받기 싫은 내성적인 사람은 글쓰기에 정말 안성맞춤이다. 영화처럼 사람들(특히 부담되는 여배우) 모아놓고 스태프나 장비 같은 것도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끝이다. 이 얼마나 간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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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때 이해 안 가는 구절이 있다. 알려고 하지 말고 그 당시에 그냥 넘어가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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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책이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남의 책 단 몇 줄도 안 읽으면서 인생이 어쩌고 하면서 충고 비슷한 것을 하는 인간들은 딱 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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