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먼데이는 아주 약간 작가가 생소해 잘은 모르겠고 일단은 문제작인 것 같다. 인간 내면의 어두움과 사회 구조적 문제, 하여간 시나리오로 쓰기 좋게 번호를 매기는 것도 뭔가 노리고 그러는 것 같다. 흥미와 문제와 그리고 거기서 문학적 성과를 하나라도 찾으려고 한다. 어디, 읽어보자.
블랙 먼데이
D-29
Bookmania모임지기의 말
Bookmania
나는 젊은 여자 작가들보다 어느 정도 연륜이 있는 여자 작가들이 쓴 소설에 빠지고 싶다. 그들이 더 현실적이고 쉬운 대답을 해줄 것만 같다. 실은 또 그러는 경우가 많고.

박해동
쉬운 답은 질문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박해동
Bookmania 님
안녕하세요?
박해동입니다. ^^
<블랙먼데이>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Bookmania
이렇게 직접 댓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단지 글을 좋아하는 사람에 불과하고 제가 하는 말은 그냥 제 지금의 느낌만 적는 것입니다. 잘 모르고 그냥 함부로 적는 것도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림문학상 수상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말이나 글 느낌은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순간적인 느낌만 적는 것입니다. 제 느낌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제 댓글이 받아들이기에 칭찬도 있고 비난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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