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

D-29
影片中、朱莉亚用她解说红酒炖牛肉复杂做法的嗓音、悦耳动听地为观众讲述了“原始汤”的料理配方、这碗汤里混着被视为生命起源所需的简单化学组分。诚然、“生命有‘配方’”这个解释显得过于简单、不过这个想法也越来越欢迎了、因为它简化了生物的复杂性、把复杂的整体折解为各个组成部分、即构成生命的基本分子。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원시 수프Primordial Soup 를 중국어에서는 '위안스탕原始汤'이라고 하네요. 한자의 음독으로는 '원시탕' ㅎㅎ 이고요.
글자들을 조합하여 의미를 지닌 단어와 문장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게, 아미노산들을 줄줄이 꿰어서 이런저런 기능을 하는 구조를 지닌 단백질을 만든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88,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단백질의 구성 성분은 아미노산amino acid인데, 20종의 아미노산이 결합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단백질이 생성된다. 26개의 알파벳을 조립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단어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알파벳으로 인식 가능한 단어를 만들려면 특정한 배열 순서를 만족해야 하듯이, 유용한 단백질을 만들려면 아미노산도 특정한 배열 순서를 만족해야 한다. 아미노산이 무작위로 조립된다면 생명에 필요한 단백질이 생성될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 20종의 아미노산이 서로 결합하여 긴 사슬을 만드는 방법의 수를 헤아려 보자. 150개의 아미노산이 사슬처럼 연결된 경우, 가능한 배열의 수는 약 10¹⁹⁵가지다. 얼마나 큰 수인지 잘 모르겠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라. 10¹⁹⁵는 우주에 존재하는 입자의 수보다 훨씬 많다! 한 무리의 원숭이들이 수십 년 동안 키보드 위를 아무리 열심히 뛰어다녀도 '사느냐 죽느냐To be or not to be'라는 문장이 입력되지 않는 것처럼, 아미노산이 무작위로 결합한다면 생명체에게 필요한 단백질은 아무리 긴 세월이 흘러도 생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엔드 오브 타임 -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pp.136~137, 브라이언 그린 지음, 박병철 옮김
The proteins in our bodies can be large and complex, but they form by stitching together relatively simple compounds called amino acids - proteins generally contain twenty different kinds - strung together into functioning structures, much as we combine letters to make words and sentences with meaning.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여기가 느리게 읽기 방이므로 tmi 하나 늘어놓겠습니다. 3장 생물학적 지구가 시작된 83쪽에 보면 저자가 제트추진연구소에서 일했던 일화가 나옵니다. 혹시 이 연구소가 어디인지 생각해보셨는지요. 책의 내용을 보면 유추할 수 있듯이 nasa(미국항공우주국)의 연구소입니다. 그런데 nasa 산하 연구소나 연구센터는 미국 전역에 10개가 있어요. 제트추진연구소(JPL: Jet Propulsion Lab.)가 그 중 하나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로켓 기술 연구와 행성 탐사에 사용되는 장비 등을 주로 연구 하는데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우리에겐 칼텍(CalTech)이라고 알려진 유명 공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NASA 연구소는 우주기술, 항공기술, 그리고 로켓을 발사하는 곳 이렇게 대충 세 부류인데 JPL은 우주 기술을 연구하는 곳이죠. 칼텍은 소수 정예 공대로 유명한데 과학 공학 분야에서 MIT와 쌍벽을 이룹니다. 규모로는 MIT가 훨씬 크지만 칼텍 학생들은 MIT생들이 영재라면 자신들은 천재라고 뻐긴다죠. ㅎㅎ 리처드 파인만이라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물리학자있죠? 양자역학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던, 양자역학으로 노벨상 받은 과학자죠. ㅎㅎ 이 사람이 교수로 일한 곳이 바로 칼텍입니다. 여기서 학부생 대상으로 물리학 강의를 했는데 이게 유명해져서 나온 책이 바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이고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있네요. 한 번 읽어본다고 마음다짐만했지 아직 못 읽었습니다. 그 외에도 농담도 잘 하던 그에 대한 많은 책들이 발간되어 있습니다. 이상 제트추진연구소가 눈에 띄여 파인만을 떠올리며 주절대봤습니다.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Volume 1-1, 반양장본기존에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와 <파인만의 또 다른 물리이야기>는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쉬운 것들 위주로 묶어 펴낸 것이다. 완역본은 파인만 강의의 진수를 남김없이 경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다.
오, 3장은 아직 시작을 못했지만 요즘 옆방에서 읽고 있는 <마션>에도 제트추진연구소가 나오더라고요.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성에서 살아남기 <마션>에서라면 당연히 JPL이 등장하겠네요. 전 영화로 봤습니다. 앤디 위어의 소설 중엔 <프로젝트 헤일메리>만 읽어봤는데 <쿼런틴>을 쓴 그렉 이건보다는 덜 어려운 하드 sf를 쓰는 것 같더군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마션 아직 초반부를 읽는 중인데 재미있어서 3부작 다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밥심 님 덕분에, 그 책에서 제트추진연구소가 언급될 때마다 친숙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제가 과알못에 SF알못이라 어려움이 있긴 해도 모임지기 님이랑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니 무난히 읽혀지는 게 신기합니다. (근데 쿼런틴 같은 책은 너므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이 방에서 과학 책을 읽고 있다는 것도 뿌듯하고요. 과학이 이렇게 마구마구 재밌는 것이었구나! 싶습니다.
네. <쿼런틴>은 나름 sf도 제법 읽었고 공학 전공자인 저도 처음엔 도무지 이해가 안 되었고 두번째 읽을 때서야 대충 이해가 되었을 정도이니 나중에 내공이 쌓이면 도전하세요. 그에 반해 앤디 위어는 소프트 sf보다는 어려운 하드 sf를 쓰긴 하지만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원리 같은 것을 잘 설명하려는 작가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함께 읽으면 무리 없을 거에요. 그나저나 <마션>에서는 제트추진연구소를 풀네임으로 부르나요? 거추장스러워서 JPL이나 연구소가 있는 지명인 패서디나라고 부를 것 같기도 한데요.
네, 원서에선 아마도 줄여서 불렀을 것 같은데 제가 읽는 번역본에선 매번 ‘제트추진연구소’라고 또박또박 나와요.
제트추진연구소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의아한 마음이 들었어요. 생물학자가 제트추진연구소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라는 단순한 생각이었어요. 제트기를 '추진'시키는 것에만 온통 신경이 쓰여서요. 제트를 추진하고 그 이후의 일들(화성에 도착하고 암석을 연구)을 다루기 위해서는 지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과학자와의 협업이 필요했던 거라는 걸 뒷부분을 읽으며 짐작할 수는 있었어요. '통섭'이라는 화두는 우리 사회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이야기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 자신의 사고가 아직 틀에 박혀 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저희 집에는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가 있어요. 제가 구입한 건 아니지만 한 번 열어봐야겠네요. '파인만씨, 농담도 잘 하시네!' 라는 책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도서관에서 여러 번 열어보았다 닫았다 했던 것 같아요. '농담' 이라는 단어 때문인지 진지하게 읽어 볼 생각은 못했어요.
판구조는 행성 형성의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다. 예를 들어, 화성에는 고대에 지각판 운동이 일어났다거나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가 전혀 없으며, 금성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일찌감치 판구조가 자리를 잡음으로써, 지표면을 조각하고 뒤에서 말할 지표면 환경을 유지하는 물리적 과정이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지구는 일반적인 행성 차원을 넘어 대양과 대기, 산맥, 화산을 갖춘 생명을 지탱할 수 있는 행성이 되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78-79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목성과 토성의 얼음으로 덮인 위성인 유로파나 엔켈라두스처럼 태양계에서 물이 있는 천체에는 지금 미생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적어도 얼마간은 있다. 그러나 우리 태양계에서 생명은 오로지 지구에서만 자신의 사는 곳을 변모시킨 것이 분명하다. 왜 여기였을까? 험프리 보가트의 말을 좀 빌리자면, “세계의 모든 마을의 모든 싸구려 술집 중에서” 왜 은하수의 이 구석진 곳에서만 생명이 출현하고 번성하게 된 것일까? 그리고 생명은 어떻게 지구를 변모시키게 되었을까?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85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좀 더 진지하게 살펴보자. 우리─그리고 개와 참나무와 세균─를 산과 골짜기, 화산과 광물과 구분 짓는 것이 정말로 무엇일까? 자신의 삶과 아이들의 삶에 비추어볼 때, 우리는 생물이 자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듯하다. 그 말은 맞지만, 석영 결정(수정quartz)도 자란다. 하지만 생물은 자랄 뿐 아니라, 번식도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수가 불어난다. 또 생물은 환경으로부터 성장과 번식에 필요한 에너지와 물질을 흡수한다. 생물학자들은 이 과정을 물질 대사라고 한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점은 생명이 진화한다는 것이다. 수정은 일단 형성되면 다이아몬드로 진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구 최초의 단순한 생물은 ‘수십억 년에 걸쳐서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있는가’라는 대담한 질문을 하는 종을 포함하여 엄청나게 다양한 종으로 진화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86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대사 덕분에 생물은 바다나 대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양쪽의 조성을 바꿀 수 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93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모임 4주차] 2/22(일)~2/28(토) 어느덧 모임 마지막 주인 4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p.90~p.113" 부분을 읽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나누어봐요. ^^ '생물학적 지구'를 마무리하게 되는 구간입니다. 지구에 새겨진 생명의 기원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지구 환경에서 꿈틀꿈틀 생명을 시작한 존재가 우리에게 낯설게 다가올 수도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어떤 시작이 있었는지 직접 관찰해 보고 싶어집니다. 앤드류 놀 박사님은 현대인이 '산소통을 맨 채로' 그곳에 가는 것을 상상하며 표현하셨지요. 이상하게도 책을 읽을수록 모르는 것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잘 가고 있는 건지 자꾸 확인하게 되기도 하고요. 느리게 읽으면서 지구에 대한 애정이 조금씩 더 자라나는 것 같기도 해요. 함께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제 4주차 +1일(3월1일)이 지나면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가 막을 내립니다. 2부에서는 산소 지구/ 동물 지구/ 초록 지구 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3월 1일은 그믐 동안 함께 읽은 소감을 댓글로 간략하게 나누려고 합니다. 다시 한 주간 느릿느릿 3장까지 걸어가 보아요.
가만히 서 있는데 느닷없이 코에서 물이 주루룩 흘러내릴 정도로 심한 코 감기에 걸려 고생중인데요, 생명의 특징을 설명한 부분을 읽다가 생물과 무생물의 특징을 둘 다 가지고 있어서 도대체 생물인지 무생물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기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란 놈이 생각났습니다. 바이러스는 명백하게 생물인 세균(박테리아)과도 항상 헷갈리죠. 세균은 항생제로 치료되지만 바이러스는 항생제로는 치료 안되고 항바이러스제로만 치료되나 각각의 바이러스마다 항바이러스제를 만들 수 없어서 감기는 약을 먹으나 안먹으나 낫는데 걸리는 시간은 같다는 이야기가 있죠. 감기약은 그냥 증상을 완화시킬 뿐이지 치료제는 아닌거죠. 책에서 소개한 개념만으로 충분히 바이러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기에 인공지능에게 시켜서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인 바이러스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지금 제 코점막에서 난리 부르스를 추고 있는 바이러스는 생물의 상태인 것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생각해서 좀 있으면 또 추워지겠구나 했는데 .. 어제는 더 따뜻해졌더라구요. 전형적인 겨울 날씨인 삼한사온도 점점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바이러스와 세균(박테리아)의 차이점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가니 매우 유익하네요. ^^ 감사합니다. 감기에도 역시 내 몸의 면역력이 중요하니 잘 먹고.. 잘 쉬어야 하는 것 같아요.
사람, 원숭이, 유인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들은 몸에서 비타민C를 합성해낸다고 해요. 사람은 포도당을 비타민C로 바꾸는 마지막 단계에서 글로노락톤 산화효소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효소를 만드는 설계도에 해당하는 GULO(글로노락톤 산화효소)유전자를 사람도 갖고 있지만 지금은 비활성화된 상태이고요. 과일이 풍부한 환경인 열대 숲에서 살았던 초기 영장류는 GULO 유전자의 기능이 필요가 없었다고 보고 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C를 많이 만들어 내는 반면 사람은 몸속의 비타민C가 급격히 줄어든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에 저는 귤을 달고 살았는데.. 잘한 것 같아요. 비타민C는 파프리카, 피망, 고추, 라임, 매실 등에 많다고 합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