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

D-29
오랫동안 잊고 지냈는데 '랜덤 박스'라는 게 유행하면서 그런 뽑기 기계를 다시 들여놓은 곳도 있더라고요. 가스레인지 손잡이 같은 레버에 100원짜리를 넣고 돌리면 태엽 돌아가는 듯한 따다다닥 소리가 나면서 플라스틱 달걀이 뿅 나왔던 것 같은데, 요즘은 큐알 코드를 찍고 모바일로 결제하면 그냥 뿅 나오는 기계도 있다고 들었어요. 돌이켜 보니 그게 원조 랜덤 박스였네요.
맞아요. 동전을 넣으면 따다다닥 소리가 나는데 어린 아이가 돌리기에는 꽤 육중힌 느낌이었어요. 익숙해지면서 식은 죽 먹기였지만요. 처음 동전을 넣고 돌려보던 때의 흥분감이 잊혀지지 않네요 ^^
오, 서촌에 나들이 갔을 때였나 옛날오락실이 재현돼 있어서 반가웠는데, 뽑기 기계가 있는 곳도 있군요! 다시 보면 추억 뿜뿜일 듯해요.
기억과 다르군요.. 원조 보석바 색상은 연한 핑크색에 가깝네요. https://namu.wiki/w/%EB%B3%B4%EC%84%9D%EB%B0%94 그런데 연노랑 보석바도 있네요. ㅎㅎ https://blog.naver.com/cheerup84/222684022000
ㅋㅋㅋ 위에꺼 기억나네요. 지금 한입 깨물어보고 싶어요.
세실 로즈 하면 가장 먼저 이 그림이 떠올라요.
"팽창이 전부다"라고 말했던 세실 로즈는 매일 밤 머리 위 하늘을 쳐다보면서 "우리가 결코 갈 수 없는 저 별들, 저 거대한 세계들, 할 수만 있다면 훔쳤으면 좋으련만"하고 절망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 즉 제국주의 시대를 움직이는 원리를 발견했던 것이다. ... -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한길사, p268 - 세실 로즈가 했다는 소릴 읽고 있으려니, 마침 옆의 <마션> 읽기 방에서도 인용했던 <어린 왕자>의 한 대목을 읊어주고 싶네요.
「전하께선…… 무얼 다스리십니까?」 「모든 것을.」 왕은 매우 간단하게 대답했다. 「모든 것을요?」 왕은 조심스럽게 자기 별과 그리고 다른 모든 행성과 항성을 가리켰다. 「저걸 전부요?」 어린 왕자가 말했다. 「저것 전부를…….」 왕이 대답했다. 그는 절대 군주였을 뿐만 아니라 만유의 왕이었기 때문이다. 「그럼 별들이 전하께 복종합니까?」 「물론이로다.」 왕이 말했다. 「별들은 즉시 복종하느니라. 짐은 불복종을 용서치 아니하노라.」 그만한 권력에 어린 왕자는 감탄했다. 내가 만일 그런 권력을 가졌다면 의자를 끌어당길 필요도 없이 하루에 마흔네 번이 아니라 일흔두 번이라도, 아니 백 번이라도, 아니 이백 번이라도 해넘이를 구경할 수 있을 텐데! (p.50) 「아저씨가 별들을 소유한다고요?」 「그럼.」 「하지만 난 벌써 왕을 보았는데, 그 왕이…….」 「왕은 소유하는 게 아냐. <지배>하는 거지. 아주 다른 거야.」 「그럼 별을 소유하면 아저씨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 「부자가 되지.」 「그럼 부자가 되는 건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 「다른 별들을 사는 데 소용되지. 누가 별을 하나 발견했을 때 말이야.」 〈이 사람도 이치를 따지는 식이 그 주정뱅이와 비슷하네.〉 어린 왕자는 속으로 생각했다. (p.63)
어린 왕자 (리커버 특별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황현산 옮김
어린 왕자 (리커버 특별판)고 황현산 선생이 남긴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번역의 특별판. 황현산 선생은 이 작품을 새롭게 번역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진솔한 문체를 고스란히 살려 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원문 텍스트 선택부터 번역의 마무리 작업까지, 원전의 가치를 충실히 살린 한국어 결정판을 마련하고자 했다.
같은 대상(별)을 보고도 생각하는 게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군요. 시인은 시를 짓고.. 화가는 그림을 그리고.. 마음에 욕심이 가득한 사람은 .. 갖지 못해 분통이 터지네요.
“드비어스사는 국제적인 다이아몬드 신디케이트로서 다이아몬드 생산과 유통을 지배하며 수요과 공급의 균형을 조작해 다이아몬드 가격을 끌어올렸다. 또 사파이어 등에 비해 한참 뒤처진 후발주자인 다이아몬드를 홍보하기 위해 유명한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어냄으로써 매출을 끌어올렸다.” 유명한 캐치프레이즈라고 하면, 그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라는 광고 문구가 떠오르네요. 다이아몬드를 영원한 사랑의 상징으로 만들었던…. 어쩌면 우린 내면 깊은 곳까지 누군가에 의해서 놀아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다이아몬드의 산지와 산출형태 다이아몬드는 1차 및 2차 광상에서 발견된다. 1871년까지는 다이아몬드를 함유하고 있는 사광상(沙鑛床)에서 강바닥을 뒤져서 채취하였고, 그후 우연하게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차 광상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다이아몬드를 함유하고 있는 킴벌라이트라고 하는 파이프형 화산암이었다. 다이아몬드는 고온(1100~1300℃)·고압 상태의 지하 깊은 곳(80km 이상)에서 만들어지며, 이들이 화산 분출로 인해 지표에 도달하게 된다. 현재 세계 도처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산재해 있으나, 아프리카와 시베리아 및 호주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18세기까지는 주로 인도나 보르네오에서 소량의 다이아몬드가 생산되었는데, 특히 인도에서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큰 다이아몬드가 많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이들 국가들의 생산량은 거의 없는 편이다. 1725년에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도 처음 다이아온드가 발견되었는데, 그곳은 현재 브라질의 디아만티나 타운 근처의 미나스 게라이스 지역이었다. 1843년에는 흑갈색 카보나도(carbonado)가 바히아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작은 다이아몬드 결정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공업용으로 쓰이고 있다. 18세기와 19세기 동안에는 브라질이 세계의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국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그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압도하게 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킴벌라이트와 관련되어 형성된 충적 광상에서 주로 다이아몬드가 산출된다. 이것에서는 1867년 오렌지강 상류지에서 다이아몬드가 처음으로 발견되었었다. 초기에는 충적 광상만을 대상으로 채굴하였다.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는 약 250여 개의 파이프형 킴벌라이트가 발견되 바 있는데(이들은 모두 중생대 백악기에 분출한 것임), 그 중 일부만이 다이아몬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들 광상은 '황토층'이라고 일컫는 점토질 토양에 발달되어 있는데, 그 이름은 토양의 색에서 유래되었다. 황토층은 그 하부에 있는 소위 '청토층'이라고 부르는 킴벌라이트가 풍화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킴벌라이트는 특히 감람석을 많이 함유한 암석으로서, 각력암질 조직을 가진 화성암이다.
보석 p.72, 월터 슈만 지음, 김원사 옮김
[모임 2주차] 2/8(일) ~ 2/14(토) 벌써 2주차가 시작되었어요. "p.38~p.62" 부분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요. ^^ 화학적 지구에서 물리적 지구로 넘어가는 어드메의 2주차입니다. 지구를 공부하고 있는데 우주도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 1주차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갈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2주차에도 역시 하루에 3장 정도씩 읽으시면 됩니다. 시간과 공간도 우리의 일상을 벗어나 굉장히 확장된 영역을 상상하게 되어요. 너무 멀리 나갔다가 나도 모르게 다시 돌아오게 되는 그런 여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각자 다른 길로 가더라도 어디선가 만나게 되는 것도 반가워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우연인듯 필연처럼 멀리서라도 반짝이는 빛을 감지하면 기쁘고요. 목적지가 없는 것 같았는데 지나온 길을 보니 연결되는 선이 아름답게 수놓은 작품 같습니다. 그럼 2주차도 한 글자 한 글자 눈에 담아보아요. :)
대륙지각은 대양 밑의 지각보다 더 두 껍고 밀도가 낮아서, 대양 지각 위에 '뜨는' 양상을 띤다. 차가운 음료에 얼음이 둥둥 떠 있는 것과 비슷하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39,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수생생물이 쌓여서 형성된 석회암-은 범람원과 해저에 쌓인 침전물이 굳어져 생기며, 쌓일 당시 그 지역 지표면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특징을 층층이 기록하고 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31,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도버의 백악질 절벽은 영국 남쪽 해안을 따라 놀라운 절경을 만들어요. 게다가 나름 독특한 이야깃거리가 있답니다. 절벽의 색깔이 하얀 이유는 하얀 연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에요. 부드러운 석회암은 수많은 작은 바다 생물뼈와 조개껍데기가 수백만 년 동안 부서져서 만들어졌어요. 철썩이는 파도를 끊임없이 맞은 절벽은 쉽게 부서져 떨어지고, 간혹 암석에 박혀 있었던 아주 오래된 화석이 나올 때도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곳의 절벽은 언제까지나 물 위에만 있던 것은 아니었어요. 사실 한때 바다 밑바닥에 있었답니다! 6600만~1억 년 전, 해수면의 높이가 낮아지며 이 희고 연한 석회암이 바다 위로 올라와 하늘 위로 솟은 절벽이 만들어진 거예요.
지구의 신비 -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p.73, 캘리 올더쇼 지음, 안젤라 리자 외 그림, 김미선 옮김, 맹승호 감수
지구의 신비 -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항공 사진과 초광각 사진들로, 지구를 더 자세하고 더 넓게 소개한다. 아름다운 풍경과 신비로운 기상 현상, 끝 모를 바다와 움직이는 지하 세계까지, 거대한 지구의 100가지 장면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운다.
강원도는 바다 밑에 있었다! Gangwon-do was under the sea! 현재 해발고도 1000미터 이상인 태백을 포함한 대부분의 강원도 지역은 전기 고생대에는 따뜻한 바다 아래 있었다. 태백에 분포하고 있는 하부 고생대 지층들은 주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지층들에서는 삼엽충, 완족동물, 두족류 같은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의 화석으로 발견된다. 현재 석회암이 만들어지는 곳은 적도 근방의 따뜻한 바다이다. 이 바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데 전기 고생대에 태백 지역은 적도 부근에 위치해 있었으며, 현재의 적도 근방 바다와 비슷한 환경이었다. Gangwon-do including Taebaek area, currently located 1,000m above the sea level, was under a warm shallow sea during Early Paleozoic. The Lower Paleozoic strata in Taebaek mainly comprise limestone where many diverse fossils are found. At the present time, limestone is deposited on the bottom of a warm ocean near the equator where diverse marine organisms live. The Early Paleozoic Taekaek was under a similar environment to the present-day ocean near the equator. 사진은 대전국립중앙과학관에서 찍은 것입니다. 큐알을 따라가 보면 아래 링크로 연결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si=3-Ffxf4nkycJpmUq&v=PjAhEqktBlo&feature=youtu.be
엽서와 테이블보에 그려진 백악의 풍경은 특별한 영국스러움을 자아낸다. 그것은 베라 린(“도버의 하얀 절벽The White Cliffs of Dover”을 부른 영국 가수/옮긴이), 셰익스피어(<리어 왕King Lear>의 클라이맥스는 도버의 절벽 위에서 펼쳐진다), 러디어드 키플링(“뭉툭한 뱃머리, 뱃머리를 닮은 고래, 고래 등 같은 언덕들”이라고 썼다)의 영국스러움이다. “백악은 나름 잉글랜드 문화사의 중심에 있어요. 도버의 하얀 절벽, 백악 지대에 형성된 언덕과 시내 같은 그 모든 것들이 말이에요.” 패런트가 말했다. “그리고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악이 무엇이고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그 땅의 끝에서 백악은 극적인 마음의 동요를 일으킨다. 서식스 주의 쿠크미어 헤이븐의 해변에 서서 높이 솟은 그 순백의 절벽을 올려다보면, 순간 그것이 파란 하늘에서 곧바로 내게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드러나 있는 백악은 어딘가 차갑고 다른 세상의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새하얗고 밝게 빛나는 것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백악은 영국 남부 해안에서 영국 해협 아래로 내려갔다가 또다른 하얀 절벽으로 다시 나타난다. 프랑스인들은 코트달바트르Côte d'Albâtre(“설화석고 해안”)라고 하고, 영국인들은 별로 입에 올리지 않는 이 하얀 절벽은 모네, 피카소, 르누아르의 그림 속에 많이 남아 있다. 영국인들은 종종 백악이 영국에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백악은 프랑스 북부의 상당 지역과 스칸디나비아의 일부 지역, 네덜란드 림뷔르흐 지방, 독일 일부 지역에도 있다. 그중에서 독일 뤼겐 섬의 하얀 절벽은 독일의 대표적인 낭만주의 화가 카스파르 프리드리히가 1818년에 신혼여행 중에 그린 그림 속에도 있다. 사랑스럽고 몽환적인 이 그림 속 하얀 절벽은 암석보다는 얼음과 더 비슷해 보인다. 그 백악 속에는 얇은 플린트flint의 띠가 있는데, 세븐 시스터즈 플린트 층Seven Sisters flints이라고 알려진 이 지층은 요크셔의 고원에서부터 파리 분지까지 이어진다. 또다른 플린트의 띠는 폴란드에서도 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는 이회토라고 하는 점토의 층도 볼 수 있다.
깊은 시간으로부터 - 발아래에 새겨진 수백만 년에 대하여 pp.141~142, 헬렌 고든 지음, 김정은 옮김
프랑스의 코트달바트르Côte d'Albâtre, 에트르타 절벽은 아르센 뤼팽 시리즈 <기암성>의 배경이기도 하지요. 기괴한 바위성의 보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험의 기억이 아주 강렬하게 남아있어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시리즈. 모리스 르블랑이 집필한 아르센 뤼팽 시리즈 중 역대 어느 전집도 담아내지 못한 일곱 작품을 추가로 발굴, 수록하여 명실상부한 전작집의 위용을 갖추었다.
Côte d'Albâtre,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해안선, 한국어로는 백색 절벽 해안, 석고 해안 등으로 부르고요. Albâtre는 설화석고Alabaster를 뜻한다고 합니다. 석고처럼 새하얀 절벽이 인상적이에요. 실제로 보아야 그 느낌이 와닿을 수 있겠지만요.. 제임스 조이스가 <피네건의 경야>에서 이 지명을 언어 유희로 활용했다고 해요.. <피네건의 경야>가 또 나오는군요..ㅎㅎ 김종건 교수는 '코트달바트르'로 번역했다고 하고요.
집에 모네 화집이 있어서 그림을 찾아봤어요. 모네가 그린 에트르타Étretat의 절벽이 있네요. 첫번째 그림은 크레이프 케이크 같고.. 세번째 그림은 치즈크림 케이크처럼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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