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

D-29
엇 저도 오빠가 사온 길보드 리어카표 짬뽕 테잎으로 들었어요! 제가 처음 들은 곡은 ‘날아라 병아리’였는데, 어린 마음에 ‘와.. 세상에 이렇게 슬픈 노래가 있다니’ 눈물을 질질 흘리며 가사를 받아 적고 삼만번 돌려 듣던 기억이 납니다. https://youtu.be/TnQGXNZ-eQ8?si=VtVTMQkB0T_rOIx9 그후로도 오빠는 갖가지 테잎들을 부지런히 날라다가 신세계의 음악들을 제 귀에 때려박아 줬는데요, 하루는 넥스트 3집 <WORLD>를 통째로 듣고는 ‘와, 이 사람들은 해괴망측한 음악을 하는구나!’ 라는 놀라움과 함께 새로운 음악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서호주를 호수라고 치면, 한국과 북한 땅을 퐁당 담가도 물이 조금도 넘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넓은 서호주에 고작 270만 명이 살고 있으며, 그마저도 210만 명은 퍼스에 있다. 도시를 제외한 광할한 땅 위에 겨우 60만 명, 다시 말해 서울시 노원구의 인구 정도만 사는 꼴이다. 호주 정부는 지금까지도 서호주를 제대로 답사하지 못했다. 당신이 서호주의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아무 데나 차를 대고 도로 바깥으로 걸어간다고 해보자. 어쩌면 당신은 호모사피엔스 역사상 최초로 그 땅을 밟은 것인지도 모른다. 달까지 갈 것도 없다.
서호주 탐험가를 위한 과학 안내서 - 지구 태초의 모습을 찾아 떠나다 p.116, 조진호 지음
서호주 탐험가를 위한 과학 안내서 - 지구 태초의 모습을 찾아 떠나다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그래픽노블로 풀어내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조진호, 그가 초짜 탐험대와 함께 ‘서호주’를 탐험하며 마주한 과학 이야기를 만화 에세이로 전한다.
서호주 관련 내용에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잘못 달렸네요. ^^;
저도 그동안 그믐질 하면서 이분 말씀에 댓글 단다는걸 저분 말씀에 달고 그런적 몇번 있어요 ㅎㅎ
“어쩌면 당신은 호모사피엔스 역사상 최초로 그 땅을 밟은 것인지도 모른다. 달까지 갈 것도 없다.” 인류는 아직도 지구에 대해, 특히 심해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다고 하죠. 만일 지금 저 우주 어딘가에서 생명체를 발견했다는 뉴스가 전해진다면 놀라움에 온 세상이 뒤집어지고 난리가 날 텐데, 정작 이 지구라는 행성에 지구인 그리고 다른 수많은 생명체들이 바글바글 살고 있다는 사실엔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는 게 이상하지요. 실은 우리 자신이 바로 외계인이나 마찬가진데 말이죠. <소피의 세계>로 유명한 요슈타인 가아더의 <카드의 비밀>에서도, 우리가 지금 이렇게 생기발랄 펄펄하게 살아 있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얘기해주고 있었어요. (예전 책 표지 그림이 참 예뻐요.. 소설 내용이랑도 잘 어울리고요)
수상한 빵집과 52장의 카드1995년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지만 절판되어 큰 아쉬움을 남겼던 요슈타인 가아더의 <카드의 비밀>이 <수상한 빵집과 52장의 카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나게 됐다. <소피의 세계>로 널리 이름을 알린 요슈타인 가아더의 상상력과 철학적 통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탈기(액체에 녹아 있는 기체가 빠져나가는 것)는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금도 여전히 대양보다 맨틀에 더 많은 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맨틀에서 지표면으로 향하는 물의 이동은 일방통행이 아니었다. 어린 지구의 뜨거운 맨틀에는 오늘날의 맨틀보다 물이 더 적었을 것이며, 따라서 원시 대양이 지금의 대양보다 훨씬 더 컸을 것이라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48,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지금 대양보다 맨틀에 더 많은 물이 들어 있다니 ! 맨틀이 고체라지만 천천히 이동한다는 것이 수긍이 가기도 합니다. 어린 지구의 맨틀에는 지금보다 물이 더 적었다는 것도 놀랍네요. 지금까지 물이 계속해서 맨틀로 들어갔다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지구의 대양은 예전보다 더 줄어들었고요.
What can we learn from these ancient minerals? First, zircons don’t form in all igneous rocks; most occur in silica-rich crust, with compositions along the chemical road to granites.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지각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앞서 했던 말로 돌아가야 한다. 광물마다 녹거나 결정이 되는 온도가 서로 다르다는 것 말이다. 지구가 형성된 지 수백만 년이 흐르는 동안, 뜨거운 맨틀에서 녹은 물질이 표면으로 솟아올라 넓게 퍼지면서, 행성과학자들이 마그마 바다magma ocean라고 부르는 것을 이루었다. […] 열이 대기로 빠져나감에 따라서, 마그마 바다는 곧 식어서 대체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드넓은 원시 지각을 형성했다. 그리고 이 지각이 두꺼워지고 바닥 쪽이 녹기 시작하면서, 화강암과 대체로 비슷한 이산화규소가 풍부한 암석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최초의 대륙 지각이었다. 초기 지각 진화는 지르콘zircon이라는 아주 작은 광물 알갱이에 기록되어 보존되어 있다. 지르콘 광물, 즉 규산염지르콘ZrSiO₄은 녹은 마그마가 굳어서 이산화규소가 풍부한 화성암이 될 때 형성된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41-42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모래알의 주성분은 실리카silica이다. 이산화규소silicon dioxide나 석영으로 알려져 있다. 더 좋은 표현이 있으면 좋겠지만, 유리는 녹인 모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실리카는 유리의 기본 요소가 된다. 유리는 종류에 따라 실리카 함량이 매우 다른데, 물컵이나 유리창에 들어가는 유리는 통상적으로 약 70퍼센트의 실리카를 포함한다. 흑요석은 65퍼센트, 텍타이트는 80퍼센트이다. 반면에 리비아사막유리의 실리카 함량은 놀랍게도 98퍼센트이다. 리비아사막유리는 자연에서 발생한 유리 중에서 가장 높은 순도를 지니며, 인간이 만들어낸 그 어떤 유리보다 더 순수하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물질의 세계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 pp.47~48, 에드 콘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물질의 세계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저자이자 영국의 저널리스트 에드 콘웨이는 우리가 알지 못했고 볼 수 없었던 물질이 가진 경이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무더운 유럽의 가장 깊은 광산부터 티끌 하나 없는 대만의 반도체 공장,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소금호수까지.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과정 속에 인간의 새로운 미래를 가져다 줄 대체 불가능한 여섯 가지 물질의 비밀이 밝혀진다.
igneous rock : 화성암, 마그마가 식어서 굳어 형성된 암석 silica : 이산화규소SiO2, silicon dioxide, 모래와 유리의 주성분 대부분의 광물이나 암석에는 이산화규소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김의 방습제 원료 실리카겔의 주성분입니다. granites : 화강암, 순우리말로는 '쑥돌'. 지하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서서히 굳어서 만들어진 암석/ 규소가 풍부 ex) 설악산, 북한산 basalt : 현무암,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분출된 후 빠르게 식어 굳어진 암석/ 철, 마그네슘이 풍부 ex) 제주도
지르콘은 지질학자들이 눈여겨볼 만치 놀라운 특성을 하나 지니고 있다. 결정이 될 때 지르콘 구조 속에 우라늄이 조금 섞여 들어가곤 한다. 납은 들어가지 못한다. 납 이온은 너무 커서 자라는 결정 속에 끼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 점이 왜 중요하냐고? 몇몇 우라늄 이온은 방사성을 띤다. 우라늄-235와 우라늄-238은 붕괴하여 각각 납-207과 납-206이 된다. 그리고 이 붕괴 속도는 실험실에서 측정할 수 있다. 우라늄-238은 반감기가 44억 7,000만 년이다. 즉 처음에 있던 우라늄-238의 절반이 납-206으로 바뀌는 데 그만한 시간이 걸린다는 뜻이다. 한편 우라늄-235는 반감기가 7억 1,000만 년이다. 생성될 때 지르콘 안에는 어떤 납도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오늘날 우리가 지르콘 안에서 보는 납은 우라늄의 방사성 붕괴를 통해 생성된 것이 틀림없다. 따라서 지르콘에 든 우라늄과 납을 정밀하게 측정하면, 시계를 얻게 된다. 지구의 깊은 역사를 재는 데 쓸 최고의 정밀 시계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42-43쪽,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안녕하세요. 지구 역사가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
궁금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 봐요. ^^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간 여행자인 사람은 그 원시 지구에서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몇몇 친숙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긴 해도, 그 세계는 아직 우리의 지구가 아니었다. 거대한 대륙, 들이마실 수 있는 공기 – 그리고 생명 – 가 있는 우리가 아는 세계는 아직 오지 않은 상태였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51,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빅뱅부터 시작해서 2주 동안 꽤 오랜 역사를 살펴봤다고 생각했는데, 1장 마지막 구절이 '우리가 아는 세계는 아직 오지 않은 상태였다.'라니… '억'이라는 단위에 잠깐 익숙해졌다고 착각에 빠져 있었나 봐요. 허탈하면서도 2장이 기대돼요. 1장 제목인 '화학적 지구'보다 2장 제목인 '물리적 지구'가 좀 더 손에 잡힐 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어쩐지 제 선입견 속에서 '화학'이라는 단어가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고 알쏭달쏭하기만 한 느낌이라면, '물리'라는 단어는 그래도 무언가 형체가 있는 대상이나 어떤 움직임 같은 게 느껴진달까요? 화학에나 물리에나 젬병이라는 건 함정이지만요. 한편으로 이번에 1장 읽으면서 '화학'이란 단어에서도 무언가 손에 잡힐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비록 모든 문장을 오롯하게 이해하진 못했지만, 적어도 어떤 화학적인 작용 때문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 그 '화학'이라는 것도 실체감이 있는데 내가 못 느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명한 저자 존 맥피John McPhee는 지구의 복잡 미묘한 양상을 탐사한 결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어떤 이유로 이 모든 내용을 한 문장에 담아야 한다면, 나는 이 문장을 고르련다. '에베레스트산의 정산은 해양 석회암이다.'" 해발 8,000미터가 넘는 에베레스트산에는 조개껍데기 화석들이 있고, 원래 수평으로 쌓여 있던 플래티런스는 현재 거의 수직으로 서 있으며, 후지산은 혼슈의 논밭 위로 높이 솟아 있다. 이런 여러 특징들은 지표면이 역동적임을,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질, 지형, 기후의 만화경임을 말해준다. 이 관점은 현재 널리 받아들여져 있지만, 정착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p.55~56,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세상을 이런 프리즘으로 보는 것을 딥타임deep time이라고 하는데, 꽤 유익한 훈련이다. 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물질들에 얽힌 이야기가 그 물질들을 땅에서 꺼내어 공장에서 조합할 때 비로소 시작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레이트글랜단층을 통과하여 모번 반도Morvern peninsula로 들어가서 로칼린에 이르는 종반전에 들어섰을 때, 나는 딥타임을 통해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셈이었다. 전혀 그럴듯하게 들리지 않겠지만, 강풍이 불어대는 황량한 풍경의 언덕과 호수는 과거에 열대 바다의 어귀가 있던 자리였다. 석영 같은 모래가 반짝거리는 하얀 해변이 철썩거리는 파도를 맞이하고, 따뜻한 물속에서 미생물을 먹고 사는 바닷조개와 갑각류가 꼼지락거리고 있었을 테다. 수천만 년 동안 바다는 산을 갈아내고 거르면서 순도가 높은 모래알을 만들어냈다. 그러다가 갑자기 6000만 년 전 엄청난 화산폭발로 인해 이 낙원의 광경이 사라지고 일대가 용암으로 뒤덮였다. 반도 주변을 유심히 살펴보면 많은 단서가 보인다. 멀섬Isle of Mull은 화산 폭발의 잔해인데, 섬 대부분이 모번 반도를 뒤덮은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반도를 흐르는 몇몇 시냇물은 현무암 표층을 깎아내면서 '악마의 발톱devils' toenails'으로 덮인 하얀 사암을 드러냈다. 현지인들이 악마의 발톱이라 부르는 것의 정체는 바닷조개의 화석인데, 바위에서 곧장 뜯어내서 보면 아닌 게 아니라 주름진 발톱처럼 보인다. 용암 밑에 갇힌 보물은 이것만이 아니다.
물질의 세계 - 6가지 물질이 그려내는 인류 문명의 대서사시 pp.62~63, 에드 콘웨이 지음, 이종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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