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거울 속에서 보는 얼굴은 길게 잡아 수십 년이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그 얼굴은 수십억 년 전 고대의 별에서 생긴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중략) 물의 일부뿐 아니라 대기의 기체와 우리 몸의 탄소는 지구 전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 운석을 통해서 들어왔다. 특히 지구 성장의 마지막 단계 때 도착한 것으로 여겨지는 특정한 유형의 콘드라이트 운석에서 왔다고 여겨진다. ”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p.27-28, p.46,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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