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 덕분에 생물은 바다나 대기와 상호작용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양쪽의 조성을 바꿀 수 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서 몇몇 과학자는 다른 문을 통해 생명의 기원이라는 미로로 들어가는 쪽을 택한다. 정보보다 대사를 강조하는 문이다. 이 관점은 대사의 초보적인 형태가 해령의 에너지가 풍부한 뜨거운 샘 주위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 ”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93,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