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벌라이트는 맨틀에서 나온 화산암이에요. 킴벌라이트에 포함된 다이아몬드 결정은 땅속 깊은 곳에서 지표면으로 나온 거예요.
지구의 핵과 지각 사이에는 두꺼운 암석층이 있어요. 이것을 맨틀이라 부릅니다. 맨틀의 두께는 대략 3,000 킬로미터예요. 어두운 색깔의 맨틀 암석 안에는 철과 마그네슘이 많답니다. 푸른 감람석과 휘석이라는 광물도 들어 있어요. 심지어 석류석이나 다이아몬드가 들어 있는 경우도 있지요.
...
다이아몬드는 지표면의 160킬로미터 아래에서 생성되어요. ”
『지구의 신비 -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캘리 올더쇼 지음, 안젤라 리자 외 그림, 김미선 옮김, 맹승호 감수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