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맥체인 성경읽기 1

D-29
신약 성경을 맥체인 성경읽기 일정표에 따라 읽어 가는 모임입니다. 물론 구약 성경은 구약성경 맥체인 일정표에 따라 따로 모이지만, 신약 성경 읽기 모임에서도 구약 성경 나눔은 가능합니다. 원전 성경은 그리스어 원전 성경을 원본으로 하며, 한글 성경은 표준 새번역 성경을 원칙으로 합니다. 여기 성경 읽기 나눔은 그리스도인과 성경을 읽고 싶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독서 모임은 년중 12개월 계속되며, 독서 모임은 달달이 모임이 개설됩니다. 혼자서 성경 읽기가 어려울 때에 이모임을 통해서 소통하시고, 성경에 대한 여러 나눔도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왔고 AI 시대가 다가오면서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세상 살아내기도 추운 날씨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천국을 얻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대로 살고자 치열하게 싸우며 몸부림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맥체인 성경읽기표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학서적으로 성경읽기와 신앙으로의 성경읽기가 둘다 필요하다는 것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실 문학으로의 성경읽기는 상당히 고수들이 하는 독서방법입니다. 성경을 문학으로 보는 성경읽기 방법은 신앙의 고수들과 문학분야의 고수들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전초전입니다. 여기에 표준 새번역 성경은 성경을 문학으로 보는 성경읽기에도 최적화된 좋은 성경책입니다. 아울러, 외국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코이네 그리스어 수업에도 맞는 그리스어 성경책도 함께 읽는 것도 귀중한 시간이 되리라고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면 안내해 드리는 성경 본문과 표준 새번역 성경을 비교하면서 의미를 빠르게 체득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모임 기간이 2월 3일 부터 시작하지만, 맥체인 성경읽기 일정표에 오늘부터 마가복음과 로마서가 시작하므로 오늘부터 저희는 시작하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으신 분들이라도 모임인원을 3분에서 2분으로 줄였고 저까지 3분이서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점,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ew 맥체인 성경 읽기 표는 기존의 맥체인 성경읽기에서 1년에 읽는 성경 분량이 구약 1독 신약 2독 시편 2독인것을, 여기서 시편을 1독으로 하고 시편 대신에 잠언 4번, 로마서 3번을 더 읽도록 수정한 것입니다. 기존의 맥체인 성경읽기표에 따라 읽어 가셔도 관계는 없습니다. 저는 New 맥체인 성경읽기 표에 따라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지혜로 님과 @잘잤다 님이 함께 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가 두분께 풍성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경을 읽으시다가 질문이 있으시면 바로바로 올려주셔도 됩니다。 한글 성경은 새번역 성경(2001)을 읽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마가복음은 신약성경 복음서 중에서 가장 먼저 씌여진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드로의 제자이자 베드로의 신앙의 아들로 알려진 마가요한에 의해 씌여진 것으로、 마가 요한은 예수님께 마지막 만찬을 준비하도록 마가 다락방을 예비해 준 그 어머니 마리아 집의 아들로도 보입니다。 마가복음 책은 그 시작을 처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1 Ἀρχὴ τοῦ εὐαγγελίου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Υἱοῦ Θεοῦ>。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 2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ἐν τῷ Ἡσαΐᾳ τῷ προφήτῃ 예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하기를 Ἰδοὺ ἀποστέλλω τὸν ἄγγελόν μου πρὸ προσώπου σου, ὃς κατασκευάσει τὴν ὁδόν σου· 3 φωνὴ βοῶντος ἐν τῇ ἐρήμῳ Ἑτοιμάσατε τὴν ὁδὸν Κυρίου, εὐθείας ποιεῖτε τὰς τρίβους αὐτοῦ, 보아라 내가 심부름꾼을 너보다 앞서 보낸다 그가 네 길을 닦을 것이다。 광야에 외치는 이의 소리가 있다。너희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여라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납니다. 이 일은 오로지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납니다.(믿음에서 믿음으로) 이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한 것과 같습니다. (로마서 1:16,17) 16 οὐ γὰρ ἐπαισχύνομαι τὸ εὐαγγέλιον· δύναμις γὰρ Θεοῦ ἐστιν εἰς σωτηρίαν παντὶ τῷ πιστεύοντι, Ἰουδαίῳ τε πρῶτον καὶ Ἕλληνι. 17 δικαιοσύνη γὰρ Θεοῦ ἐν αὐτῷ ἀποκαλύπτεται ἐκ πίστεως εἰς πίστιν,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Ὁ δὲ δίκαιος ἐκ πίστεως ζήσεται.
화제로 지정된 대화
2월달 신약성경 읽기 새로운 미션입니다. 1. 로마서 8장의 38,39절 암송하기 - 새번역 성경(2001) 또는 그리스어 성경으로 암송하기 2.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장을 전체 암송하거나 우리말로 풀어보기 3. 마가복음 1장 1절을 새번역 성경(2001)과 그리스어로 암송하기 아울러 이웃과 친구들에게 성경을 읽도록 권유하기 2월달 미션을 모두 완료하신 분들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새해갸 되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특별히 성경을 읽는 모든 분들은 주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많이 받는 성경읽기 독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션은 다 하셨나요? 아직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암송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으니 자주 보고 읽고 외우고 하셔야 자기 것으로 남습니다. 성경 암송은 더군다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녀이자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는 데에 필수입니다. 오늘은 이달의 미션에 대하여 잠깐 짚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첫째 로마서 8:38~39절 외우기 입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장 38,39절은 우리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우리를 빗겨가지 못합니다. 우리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이 세상 무엇도 그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없다는 확신입니다. 둘째는 고린도전서 13장 전체를 외우기 입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을 사랑장이라고들 하죠. 개역개정 성경보다도 새번역 13장이 확실하게 사랑장의 의미를 잘 새겨줍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새번역 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가복음 1장 1절 암송하기 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 Ἀρχὴ τοῦ εὐαγγελίου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Υἱοῦ Θεοῦ>。
오늘 성경 읽기는 누가복음 4장과 고린도전서 4장과 5장입니다. 누가는 사도 바울과 함께 전도여행을 하면서 복음을 전한 전도자이자, 사도 바울의 개인적인 주치의 의사였다고 전해집니다. 역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였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한 의사출신 전도자 였습니다. 누가복음이 특별히 이방 땅에서 어렵게 신앙 생활하고 있는 가난한 자들에게 전하는 복음을 얘기 하고 있어서, 돈과 재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특별합니다. 누가복음 4장은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리어 성령 충만하여졌을 때에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면서 모두 성경의 기록된 말씀으로 마귀를 배척하는 것을 봅니다. 우리도 시험받을 때에 반드시 성경 말씀으로 이것을 배척하고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 들어가셔서 전도합니다. 또한 회당 밖에서도 여러 병든 병자들을 고쳐주시면서 하나님 나라를 전도하고 계십니다. 고향 나사렛에서는 배척을 받으시지만,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시면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32절에 그런데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으니, 그의 말씀이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4:20 οὐ γὰρ ἐν λόγῳ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ἀλλ’ ἐν δυνάμει. 4:20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
네슬틀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성서 한국어서문판 5100* - 단본 - 무지퍼 고린도전서 4장 20절,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지음
고린도전서 4:21 τί θέλετε; ἐν ῥάβδῳ ἔλθω πρὸς ὑμᾶς, ἢ ἐν ἀγάπῃ πνεύματί τε πραΰτητος; 내가 채찍을 들고 여러분에게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랑과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네슬틀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성서 한국어서문판 5100* - 단본 - 무지퍼 고린도 전서 4장 21절,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지음
로마서12:15 χαίρειν μετὰ χαιρόντων, κλαίειν μετὰ κλαιόντων. 12:15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네슬틀레 알란트 그리스어 신약성서 한국어서문판 5100* - 단본 - 무지퍼 로마서 12장 15절 동고동락 절, 대한성서공회 편집부 지음
로마서 12장 15절 동고동락절 암송하기 χαίρειν μετὰ χαιρόντων, κλαίειν μετὰ κλαιόντων.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 12잘 15절 동고동락절 암송하면서 내 눈물위에 주가 일하시네. 함께 들어보고 불러봅니다. https://youtu.be/vn3vgtqHNgc?si=3ycoTVbpG73sOJ8R
고린도전서 13장은 손글씨나 켈리그라피로 써서 집안에 걸어 두어도 암송이 저절로 됩니다.
저는 성경필사를 준비중이라서 고린도전서 13장 1절을 필사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지난주 설 연휴가 지나고,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성경읽기는 그날 그날 성경읽고 나서 나눔을 함께 하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과 고린도 전서16장이네요. 고린도전서 16장은 고린도전서 마지막장입니다. 에베소에서 사도 바울은 머무르면서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위해서 수고하는 디모데와 아볼로 얘기를 하고나서 모든 형제에게 문안인사를 합니다. 연보를 당부하고 마게도냐를 지나서 고린도에 들를 수도 있음을 전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고 당부합니다. 바울이 친필로 편지를 써서 보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하면서 편지를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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