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독독,독.

D-29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1/25/일 서문+1장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1/26/월 2장+3장 1/27/화 4장+5장 1/28/수 6장+7장 1/29/목 8장 소비하는 인간의 공허함+9장 활동적인 삶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서문 p6,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프롬은 1950년대부터 삶을 사랑하며 살아 있다고 느끼는 능력이 줄기 시작했다고 보았다. 사람들의 관심은 자질과 개성을 훈련하면 친절,능률적,고객 지향적,공손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쏠린다. 뭉뚱그리자면 사회화인것인가...
여기서 잠깐, 에리히 프롬은 누구인가 /1900년 프랑크푸르트 출생, 나치가 집권하자 1934년 미국으로 망명 사회심리학 연구 1980년 심장마비로 사망 /사회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를 비판적으로 계승 /당대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낸 실천적 학자 /대표 저서로는《사랑의 기술》《소유나 존재냐》《자유로부터의 도피》등
어떻게 인간이 생명과 살아 있는 것보다 죽음과 죽은 것에 더 끌릴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서문 11p,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성장하고 표현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생명의 성향, 이것이 좌절되면 생명을 향하던 에너지가 봉괴과정을 거쳐 파괴로 향하는 에너지로 변한대. 파괴성은 살지 못한 삶의 결과라고.. 체인소맨이 생각났음
폭력을 사용해 오래도록 우위를 차지하려는 모든 노력은 반드시 실패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사실은 개인의 삶보다 열사가 더 인상 깊이 입증해준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1장 p32,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문화에서는 사랑하는 자세를 경험하기 힘들다.(중략) 사랑은 행동, 소유, 사용이 아니라 존재에 만족하는 능력이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1장 p41,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화가처럼 생명을 부여하는 관계 맺음, 어떤 것을 얻어 내려 하지 말고 진정으로 바라봐야, 진정으로 고요할 수 있어야, 몸으로 익혀야 할 것들
합리적 권위/능력과 지식에 근거하며 비판을 허용, 감정적 요인보다 능력에 대한 현실적 인정에 바탕을 둔 권위 비합리적 권위/감정의 복종에 바탕을 둔 압력, 공포를 동반한 맹목적 복종의 권위 공개적 권위/공개적으로 행사, 논의를 통해 자신의 인격을 발전시킬 기회를 제공, 우리가 공개적 권위를 선택해야 권위의 요구에 저항할 수 있다 익명의 권위/익명성, 배후에서 작용, 20세기에서는 시장,여론,건강한 인간 이성임. 남들과 같길 바라는 바람
현대의 문제는 개인 생활을 꾸려갈 수 없는 무능이다. 타인과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는 강박이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2장 p60, 에리히 프롬 지음, 라이너 풍크 엮음, 장혜경 옮김
현대의 과제 첫번째, 지성과 감성 즉 사고와 감정을 분리해 온 우리의 자세를 깨닫고 극복하는것. -나는 정신과 몸으로 분리되어있지 않다는거, 그것들은 하나이며 동일한 현상의 두 가지 측면에 불과하다 두번째, 창조적 인간이 되어 소비와 수용의 태도를 극복 -책을 읽으면 그저 받아들이는 수준(소비)에서 멈추지 않고 내안의 변화, 새로운 생간이 떠오르게 해야함(창조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