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이 메뉴를 꼭 추천합니다.
봄 냉이 소불고기 솥밥 정말 잘 어울립니다.
덮밥으로는 치즈 토마토 제육 덮밥도 좋습니다.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D-29

김경순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경순
연휴 잘 쉬셨나요?
저도 바쁜 일이 많아서 글도 자주 못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3번 째 주는,
솥밥은 이제 자주 해서 익숙하시리라 봅니다.
3 주차 솥밥은
닭고기 참송이버섯 솥밥
닭다리살 스테이크와 고수 솥밥
삼계 솥밥
봄나물 전복 솥밥
미나리 명란 솥밥
감자 튀김 솥밥
연어 스테이크 솥밥
가자미 스테이크 솥밥
덧밥으로는
절인 배추와 야끼도리 덮밥
치킨 마요 덮밥
시금치 스팸 오믈렛 덮밥
연어장 덮밥
해물 달걀찜 덮밥
위 메뉴 중에서 마트에서 살 수 있거나 활용할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하여 만들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솥밥과 덮밥에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비빔장과 국물 요리가 있는데요.
반드시 저염식 비빔장과 국물요리를 꼭 하셔야 합니다.
이번에는 3가지 국물 요리를 추천합니다.
계란국물 요리, 짬뽕 국물 요리, 들깨 미역국
솥밥에도 저염식 국 물 요리로 적격입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설 연휴가 지나고 오늘은 삼일절이네요.
내일이 대체 휴일이지만 저는 근무합니다.

김경순
저는 솥밥을 많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 익숙한 편입니다.
의외로 간단하기도 하고 꼭 국물이나 비빔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김경순
이번에 만들어 본 솥밥은 미나리 명란 솥밥입니다.
명란은 명태알집을 말하는데요,
명란을 이렇게 넣어서 미나리나 봄 채소와 함께 솥밥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김경순
미나리 명란 솥밥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솥에 잡곡과 물 명란 청주 맛술을 넣고 솥밥을 만들어 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미나리를 올려서 뜸 들이고 골고루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양념장은 특별한 것 없고 쪽파 비빔장이나 달래 비빔장이 어울리고
국물은 명란이라서 계란국물이면 무난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김경순
안녕하세요?
벌써 마지막주 요리 시간이 왔네요.
솥밥은 이제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눈감고도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4주차 솥밥은
민어 불고기 솥밥
미역 굴 솥밥
꼬막 무우 솥밥
관자 고구마 솥밥
뿔뽀 솥밥
모둠 해물 솥밥
뿌리채소 보리굴비 솥밥
덧밥으로는
상하이 해물 덮밥
하와이안 클래식 포케
아보카도 참치 지라시 덮밥
셀러리 오징어 덮밥
양념 꽃게살 덮밥
위 메뉴 중에서 마트에서 살 수 있거나 활용할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하여 만들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솥밥과 덮밥에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비빔장과 국물 요리가 있는데요.
반드시 저염식 비빔장과 국물요리를 꼭 하셔야 합니다.
이번에도 3가지 국물 요리를 추천합니다.
계란국물 요리, 짬뽕 국물 요리, 들깨 미역국
감사합니다.

김경순
안녕하세요?
오늘이 솥밥 그믐의 마지막 날입니다.
솥밥을 처음 시작하면서 사실 어떻게 진행할까를 무척 고민했는데...
어떻게든 그믐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처음이라서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나름대로 스타트를 시작했으니,
앞으로는 요리 전달 과정에서든
서로간에 소통 관계라든지 소중하게 잘 이루어 가야 하겠다는
마음가짐은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김경순
오둠 해물 솥밥을 해본 경험을 간단히 적겠습니다.
모둠 해물은 여러가지 해물을 사와서 만드는 솥밥 요리인데요.
해물을 여러가지 구입하는 과정에서 손길이 많이 갑니다.
요즘은 모둠 해물을 따로 준비해서 파는 곳도 있죠.
여러 해물을 사와서 손질하는 방법도 있고
준비된 모둠 해물을 사와서 해도 무관합니다.
그래서 해물은 해동하거나
사온 해물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여러 해물을 센 불에서 일단 1~2분간 살짝 볶아 두는게 좋습니다.
여러 비린내도 없애 버리고 개운한 냄새를 두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청주나 맛술을 넣어서 살짝 볶아두어도 됩니다.
그 다음에 본격적으로 솥밥을 만들어 갑니다.
솥밥이 거의 완성이 되면 은행 열매와 해물을 모두 올리고
불을 끄고 10여분간 뜸을 들입니다.
무순이나 실고추를 올리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비빔장이나 계란국물 요리나 해물 짬뽕 국물을 짜지 않게 만들어서
함께 곁들입니다.




김경순
그믐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디저트나 브런치, 제빵 제과로 찾아뵐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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