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다. 하이드라진에서 수소를 분리하는 것은…… 그러니까…… 사실 로켓을 발사시키는 방법이다. 정말정말 뜨겁다. 그리고 위험하다. 산소 함유 대기에서 그것을 분리하면 풀려나온 뜨거운 수소가 폭발할 것이다. 결국 많은 양의 H₂O(물)가 만들어지긴 하겠지만 나는 이미 오래전에 죽어서 기뻐할 수도 없을 것이다.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yunb09
주인공이 물을 만들기 위해 산소를 구하는? 만드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이산화탄소를 넣기만 하면 산소로 분리해주는 기계라니…!!! 지금 그 기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이산화탄소를 분해해서 대기 농도를 바꿀 수 있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르구인
마침 말씀해주신 딱 그 부분 문장을 올리려는 참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저도 이 부분이 인상적이어서 옮기고 있었습니다. 농사에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고요.
르구인
“ 나는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 터무니없이 위험한 계획을 세웠다. 아아, ‘정말’ 위험한 계획이다. …
화성에는 물이 많지 않다. 극지방에 얼음이 있긴 하지만 너무 멀다. 따라서 물을 원한다면 직접 만들어야 한다. 다행히 나는 방법을 알고 있다. 하나, 수소를 준비한다. 둘, 산소를 첨가한다. 셋, 태운다.
하나씩 차근차근 해보겠다. 산소부터 시작하자. …
이 안에(막사 안에) 산소 탱크를 구비하고 있는 이유는 우주복과 로버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어쨌든 그 비상용 산소로 만들 수 있는 물은 겨우 100리터이다. …
그러나 화성에서 산소를 찾기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화성의 대기는 95퍼센트가 CO2이다. 게다가 마침 내겐 CO2에서 산소를 분리하는 기능만 전담하는 기계가 있다. 산소 발생기 만세!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49-50,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와트니는 산소를 얻기 위해 화성의 희박한 대기를 직접 모으는 대신, 이미 설치되어 있던 MAV(화성상승선)의 연료 보급 설비를 활용합니다.
NASA는 화성에서 지구로 돌아갈 때 쓸 연료를 지구에서부터 무겁게 들고 오는 대신, 화성 현지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연료를 만들도록 설계했습니다. 와트니의 팀이 화성에 오기 전부터 떠날 때 필요한 연료를 만들어두도록 한 거죠. 와트니는 바로 이 이산화탄소를 수집하는 연료설비를 이용한 것이죠.
이 설비는 화성 대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를 모아 고압 용기에 저장합니다. 와트니는 이렇게 모은 이산화탄소를 막사 내의 산소발생기에 연결해 산소를 만듭니다.
덕분에 와트니는 산소가 부족해질 걱정 없이, MAV 설비가 모아주는 이산화탄소를 통해 산소를 계속해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소는 더 어렵고 위험하죠.
르구인
“ 하이드라진의 기원은 꽤 간단하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이 로켓 추진 전투기의 연료로 사용했다(그러다 가끔 자신을 날려버리기도 했다).
촉매를 첨가하기만 하면(촉매는 MDV(화성하강선) 엔진에서 빼오면 된다) 하이드라진은 질소와 수소로 분리된다. 복잡한 화학과정을 생략하고 최종 결과만 얘기하면, 하이드라진 분자 다섯 개는 무해한 N(질소) 분자 다섯 개와 사랑스러운 H2(수소) 분자 열 개로 분리된다.
이 과정에서 암모니아가 되는 중간 단계를 거친다. 화학이란 게 조금은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그중 일부 암모니아는 하이드라진과 반응하지 않고 그냥 암모니아로 남을 것이다.
…
산소 발생기는 나름의 속도로 CO2를 산소로 바꿀 것이다.
그런 다음 이리듐 촉매 위로 하이드라진을 ‘아주 천천히’ 배출하면 하이드라진은 N2와 H2로 분리된다. 그러면 곧바로 수소를 작은 구역으로 보내어 태우는 것이다.
짐작하다시피 이 계획에는 내가 강력한 폭발로 죽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꽤 많이 포함되어 있다. … 실수할 경우 막사가 있던 자리에는 ‘마크 와트니 추모 분화구’만 쓸쓸히 남을 것이다.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53-56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하이드라진(hydrazine)은 질소 2개, 수소 2개로 구성된 화학물질로 로켓의 연료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독성도 강하고 폭발력도 큰 물질입니다.
https://tinyl.co/4KCy
와트니는 수소 가스와 산소를 이용해 물(H2O)를 만들려고 합니 다. 산소는 MAV(화성상승선) 연료 설비를 이용해 이산화탄소(CO2)를 만들고 이것을 산소 발생기를 이용해 산소(O2)로 전환합니다.
이어서 수소 가스를 만들기 위해 와트니가 사용하는 방법이 위험한데요. MDV(화성하강선)의 탱크 저장실에서 하이드라진 탱크를 가져옵니다. 이 하이드라진과 촉매를 이용해 수소를 만들고, 그 수소와 산소를 결합해 태워 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수성 무인탐사선 메신저 호(2011~2015. 상상도)와 메신터 호에 탑재된 하이드라진 탱크입니다. 탱크가 아주 크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Hydrazine
르구인
"... 화학이란 게 조금은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는 복선으로 써둔 걸까요? ^^; 뒤에 일어날 예정인 이런저런 사고 경위를 정확히 몰라서 복선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르구인
“ ϕ 일지 기록 : 33화성일째
어쩌면 이것이 나의 마지막 기록이 될지도 모른다.
나는 6화성일째부터 줄곧 내가 이곳에서 죽을 확률 아주 높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먹을 게 다 떨어져서 죽을 줄 알았다. 이렇게 일찍 죽게 될 줄은 몰랐다.
나는 곧 하이드라진에 불을 붙일 것이다.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58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 ϕ 일지 기록 : 33화성 일째(2)
죽진 않았다.
나는 가장 먼저 선외 우주복의 내피를 입었다. 우주복을 다 입자니 너무 거추장스러워서 장갑과 신발을 포함해 그 속에 입는 내피만 입었다. 그런 다음 의무실에서 가져온 산소마스크를 쓰고 포겔의 화학실험 장비 가운데 실험용 고글을 찾아 썼다. 거의 온몸을 다 감싸고 캔에 담긴 공기로 숨을 쉬었다.
왜 그랬을까? 하이드라진이 '매우' 유독한 물질이기 때문이다.
하이드라진을 너무 많이 마시면 폐에 큰 문제가 생긴다. 피부에 닿으면 죽을 때까지 화학적 화상이 남는다. 나는 그 어떤 위험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다음 밸브를 열어 소량의 하이드라진이 흘러나오게 했다.
그러고는 이리듐 그릇에 떨어뜨렸다.
그것은 별 감흥 없이 지글거리다 사라졌다.
하지만 그게 바로 내가 원하던 바였다. 나는 방금 수소와 질소를 분리해냈다. 만세!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60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 내가 정말 넉넉하게 갖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봉지이다. 주방에서 쓰는 쓰레기봉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나사에서 사용하는 것이니 틀림없이 5만 달러는 줬을 것이다.
…
내겐 덕트 테이프도 있다. 철물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평범한 배관용 테이프 말이다. 덕트 테이프는 나사조차도 크게 개선할 수 없었던 모양이다.
나는 정원용 쓰레기봉투만 한 봉지들을 잘라 테이프로 붙여서 일종의 텐트를 만들었다. 사실 텐트라기보다는 그냥 초대형 봉지에 가까웠다. 위험천만한 하이드라진 과학 장비를 놓은 탁자 전체를 덮을 수 있는 크기였다.
나는 탁자 위에 몇 가지 잡동사니를 올려놓아 이 비닐이 이리듐 그릇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만들었다. 고맙게도 투명한 봉지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지켜볼 수 있었다.
그다음으론 우주복 하나를 희생시켰다. 공기 호스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우주복은 충분히 있다. 각 대원에게 한 벌씩 지급 되었으니 총 여섯 벌이다. 그중 하나를 잡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진 않을 것이다.
비닐 위쪽에 구멍을 내어 덕트 테이프로 호스를 연결했다. 잘 통해진 것 같았다.
그런 다음 조한슨의 옷에서 실을 좀 더 뜯어내어 호스의 반대편 끝을 묶고 두 가닥으로 벌려 (호스 구멍을 막지 않도록) 막사의 둥근 천장 꼭대기에 매달았다. 이제 작은 굴똑이 생겼다. …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60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작은 비닐봉지 여러 개와 덕트테이프로 커다란 비닐봉지 공간을 만들어서 수소-이리듐 반응을 일으키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봉지 안 공간에 모으는군요. 그리고 우주복 하나를 해체해 관을 떼내서 그걸로 연결관을 만들어 수소를 유인하고, 그렇게 나오는 수소를 태워 물을 만들게 되는군요. 멀고도 험난한 물만들기 과정이네요.
르구인
“ ϕ 일지 기록 : 37화성일째
망했다. 난 이제 죽었다!
일단 진정하자. 뭔가 방법이 있을 것이다.
미래의 화성 고고학자에게, 나는 지금 로버2에서 이 일지를 쓰고 있다. 내가 왜 막사에 있지 않은지 궁금할 것이다. 바로 겁에 질려 도망쳤기 때문이다! 게다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
그러니까 가능한 설명 은 한 가지뿐이다. 그동안 내가 내보낸 수소를 전부 태우지 않았다는 것.
돌아보며 어떻게 몰랐을까 싶다. 하지만 수소를 전부 연소시키지 않았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내 머리를 두드리지 않았다. 수소가 불꽃을 지나 팔랑팔랑 날아가 버린 것이다. 젠장, 난 식물학자이지 화학자가 아니란 말이다!
…
더러운 화학 같으니라고! 그러니까 지금 공기 중에 연소되지 않은 수소가 있다는 말이다. 수소가 나를 에워싸고 있다. 산소와 뒤섞인 채로. 그렇게 …… 놀고 있다. 불똥 하나만 튀면 ‘펑!’ 하고 막사를 날려버리려고 기다리고 있단 말이다!
…
로버에는 대기 분석기가 있다. 질소 : 22퍼센트. 산소 : 9퍼센트. 수소 : 64퍼센트.
그때부터 나는 줄곧 이 로버에 피신해 있었다.
지금 막사 안은 수소 천국이다.
…
지금 거주용 막사는 폭탄이다.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65-68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앞에서 하이드라진 설명할 때, 화학이란 게 좀 엉성한 데가 있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 '엉성한 화학'이 심각한 상황을 만들었네요.
르구인
“ ϕ 일지 기록 : 38화성일째
… 나는 수소를 다루는 법을 알고 있다.
대기 조절기를 생각해보았다. 대기 조절기는 대기에 무엇이 있는지를 시시각각 파악하여 균형을 맞추는 장치이다. 그 장치 덕분에 그동안 내가 과도하게 들여온 O2가 결국 탱크 안에 저장된 것이다. 문제는 대기 중의 수소를 제거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다.
대기 조절기는 동결 분리 방식으로 기체를 분류한다. 대기 중에 산소가 너무 많다는 것을 감지하면 공기를 탱크로 빨아들여 90K로 냉각한다. … 그런 다음 액화된 O2를 저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소에는 이러한 과정을 적용할 수 없다. 수소는 21K가 되어야 액체가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대기 조절기는 온도를 그 정도까지 낮출 수도 없다. 이상.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69-70 (2015년판),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책 자체가 과학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와트니가 농사를 짓기 위해 하는 일들 하나하나를 보니, 지구의 생물/지질/물리/화학적으로 얼마나 놀라운 시스템인지 느껴지네요.
르구인
생각해보니, 오늘부터 명절 연휴네요. ^^;
연휴 기간에 책 볼 시간이 더 많아지는 분도 계시고 아닌 분도 계실텐데요. 각자의 속도에 맞춰 서 책을 읽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인상적인 문구나 재미난 생각들, 자료나 링크들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즐겁고 평안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
ssaanngg
한쪽 팔을 잘라 먹으면 귀중한 칼로리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전체 칼로리 필요량도 줄어들 것이다. 아니,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마션 - 스페셜 에디션』 P 43,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문장모음 보기
르구인
중간중간 이렇게 자조적인 농담을 던져줘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미션들을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르구인
“ 나는 여덟 개의 공기 주입구를 테이프로 막고 하나만 열어놓았다. 그런 다음 정원 쓰레기봉투 크기의 커다란 봉지 주둥이를 뚫려 있는 우주복의 목 부분에 둘러씌워 테이프로 붙였다. 봉지 뒤쪽에 작은 구멍을 뚫고 하나 남은 주입구를 그 안에 넣어 테이프로 고정했다.
그런 다음 우주복 탱크에 들어 있는 순수한 O2로 봉지를 팽창시켰다. 대기 조절기는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앗, 큰일 났다! 당장 O2를 빨아들여야겠어!”
효과가 있었다!
…
마냥 행복했다! 이렇게 훌륭한 작전을 생각해내다니! 수소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물까지 만들고 있잖아!
모든 게 순조로웠다. 폭발이 있기 전까지는. ”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p.75-77,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